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1년 당진
…경제부는 12월 8일 2008년 5월 지정 이후 3년이 경과하도록 전혀 개발 진척이 없어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장기화되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2011년 11월24일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한 ‘황해경제자유구역 구조조정 방안’에 따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지구 개발'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경제부는 12월 8일 2008년 5월 지정 이후 3년이 경과하도록 전혀 개발 진척이 없어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장기화되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2011년 11월24일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한 ‘황해경제자유구역 구조조정 방안’에 따라…
2011.12.23 · 산업·경제 · 박기욱
…로 인한 환경피해를 우려한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 최근 석문산단이 개발되는 등 지역의 개발이 활발하지만 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호황은 남의 얘기다. 여러 가지 외부환경 변화와 달리 침체되어 있는 석문 지역경제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현장을 다녀왔다.…
2011.12.1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601만6650㎡(182만평)로 축소돼 고시됐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8일 2008년 5월 지정 이후 3년이 경과하도록 전혀 개발 진척이 없어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장기화되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2011년 11월24…
2011.10.1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한 지구 조정안이 지난달 30일부터 주민 공람에 들어갔다. 조정안은 당초 송악읍 중흥리 오곡리, 부곡리, 복운리, 고대리, 월곡리, 한진리 일원 1,302만㎡(394만평)에서 700만㎡(212만평)이 감소한 601만㎡(18…
2011.08.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이달 중으로 송악지구 개발구역 변경 승인 신청서를 지식경제부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해청 관계자는 지난 6월29일 송악지구 주민들과 도지사와의 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지식경제부에 ‘송악지구 개발구역 변경 등에 관한 황해경제자유…
2011.07.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송악읍 한진리 일원에 제한됐던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이 전면 해제된다. 한진리 지역은 지난 1999년 종전의 국토이용관리법에 의해 준도시지역 취락지구로 지정되었고 2003년 주거형 제2종 지구단위계획지역으로 관리되어 왔다. 군은 한진리 일원에 수립된 종…
2011.07.09 · 산업·경제 · 박기욱
<편집자주> 최근 당진은 활발한 개발과 기업체 입주, 인구 증가 등으로 도시화 되고 있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주민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민들 역시 농업의 위기와 농촌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당진 농업은 쌀을 중심으로 하지만 품질에 …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2011.03.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사업에 적극 참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집중 현안토론 시간에는 기존 2종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된 도시계획도로 등의 기반시설이 착공되지 못하는 실정에 대해 논의됐다. 현재 순성면 봉소리 일원의 시가지가 농업진흥구역으로 둘러쌓여 있어 지역발전에 저해된다는 …
2011.03.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내용에 없었으며 사업축소 추진방향이었다. 축소된 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개발계획이 있을지 우려되며 10년째 개발행위제한구역으로 묶여 있어 재산권 등의 피해가 있다. ②사업을 축소한 뒤 다른사업계획등을 적용하기보다는 주민들에게 다시 되돌려 주는 것이 어…
2011.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돼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도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8일 당진읍 소재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중회의실에서 송악지구사업촉진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용역수립기관의 설명 및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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