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가족 돌봄에 지친 청년들 지원해야”
…역에서는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 의원은 “우리 당진시에도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이 있을 수 있으며, 지금은 없더라도 언제든 대상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당진시가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을 지원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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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역에서는 여전히 복지 사각지대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 의원은 “우리 당진시에도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이 있을 수 있으며, 지금은 없더라도 언제든 대상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당진시가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을 지원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시…
2024.09.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교회에 다니셨기 때문에 저도 제 의사와 관계없이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지금은 어머니 고향인 당진 송매교회에서 목회하는 목사가 되었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은 지금처럼 풍요로움은 없었지만, 행복했고 주어진 것에 만족하고 콩 하나도 나눠 먹었는데 지금은 …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옛날에 젊을 적에는 여자들은 바다 가서 굴 따고, 바지락을 캤어요. 지금은 나이 들어서 못하죠. 또 사람들이 실치 잡아오면 횟집에서 실치회를 팔고, 뱅어포로도 만들어 팔고 직거래도 하고…. 우리 아들, 며느리 내외도 횟집을 운영해서 나도 일을 돕고…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29년이 됐다. 처음 45인승 버스를 빌려 한 차로 이동했던 것과 달리 지금은 한 번 모이면 70여 명에 이를 정도다. 7남매의 자녀들은 물론, 그 자녀의 자녀까지 찾아 말 그대로 대가족을 이뤘다. 세대가 함께 만들어 가는 가족 모임 이렇게 한 해도 …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방면으로 2반에 속하는 가제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지역 주민들에게 당진의 관문이자 대표 항구로 기억되고 있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오섬이다. 과거 섬이었던 오섬이 육지로 바뀌면서 현재 송산면 오도리가 됐다.…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를 덮는 작업을 했다는 이야기가 내려온다”면서 “세월이 많이 흘렀는지, 지금은 송장 바위가 어딨는지 못 찾겠더라”고 전했다. 석장승 세워 2번 장승제 치러 악상과 관련해서 대치리는 특별한 풍습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대치리는 서산에서 들어오는 방향…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있었어요. 물들이는 물감(염색) 장사도 있었으며, 찐빵 장사도 있어서 우리들이 가서 찐빵을 사 먹으면 사탕가루를 잔뜩 줬어요. 장도 많이 서고 좋았죠.” 당진읍내 최초의 다리 마을회관에서 바깥쪽으로 나오면 당진1동행정복지센터가 자리한다. 행정복지센터…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양보호사들도 동네 사람들이니 차츰 마음적 부담을 덜고 나오기 시작했다. 지금은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동네 어르신들에게 센터에 나와서 함께 놀자며 홍보도우미로 활동하신다. 센터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가? 현재 센터는 주간보호 30명 치매…
2024.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학교 등 교육과 편의시설 등이 입지하고 있다. 유순호 금천1리 이장은 “우리 마을은 다른 마을에 비해 면적이 매우 크다”면서 “2023년 12월 말 기준 금천1리 인구 수는 3048명, 가구 수는 총 1284가구로, 우리 마을 인구 수가 신평면 전체 …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관리하는 농협 직원들에게 늘 강조하는 것이 있다. 1960~1980년대 우리나라 국민들이 파독광부로, 파독간호사로, 또 중동 건설노동자로 일하며 우리나라 경제를 일군 역군이었던 것을 생각해, 우리도 한국에 온 외국인 노동자를 누구보다도 따뜻하게 대해줘…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024년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다. 시장형 일자리는 총 10개 사업으로 △우리콩 우리두부 △청춘카페 매장 운영 △아트카페사업 △삼선산수목원 카페사업 △실버택배사업 △축협 즉석두부 △당진장례식장 노아카페 △또와 맛집 △삽교호 콩카페 △GS편의점 사업이 있…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데 왜 뜨거운 걸 주느냐’는 소리도 듣고 혼도 났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온육수가 없으면 안 될 정도로 많이 찾기도 하고, 온육수 맛에 오시는 손님들도 많다”고 말했다. “처음에 냉면을 배우고, 하다보니 지금까지 이어졌어요. 냉면만큼은 자신이 있…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고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제공했다. 그때 그 아이 들이 지금은 성인이 되어 센터를 찾아올 때마다 많은 보람을 느낀 단다. 다음은 유영은 센터장과의 일 문일답이다. 센터장직은 처음이라 들었다. 2012년도에 센터가 개소했고,내가 2013…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게다가 발달장애인들이 만드는 원두라는 선입견이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지금은 10년 정도 되니 원두 주문량도 많아졌다. 판로를 개척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장애인 생산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우리가 만든 것이 미리 평가 절하 …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 그리고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농촌생활을 최종 목표로 잡고 적합한 지역을 찾아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원진주 대표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깝고,…
2024.03.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집안 식구들을 고생시켰으니 알 만하지 않나?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지금은 센터를 맡고 있어 센터장으로서 월급을 받지만 그 외엔 모두 봉사직이다. 지회장으로 사용하는 활동비도 택도 없다. 나도 원래 작년까지 4년 임기를 끝으로 지회장직을 내려놓으려…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신기한 경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에서 ‘꿀 아저씨’로 불린다. 농가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한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었다. 30년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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