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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16년

70건 · '지금은 우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6.1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자장면이 단 돈 3000원?!

    …을 3000원에 제공하고 있다. 김종갑 대표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맛은 우리 신밧드 자장면이 최고”라고 말했다. 저렴한 가격의 자장면이지만 음식에는 전혀 소홀함 없다. 가득 들어간 고기도 등심을 사용해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한다. 또 호박을 넣어 자장의…

  2. 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유종준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이제는 석탄화력을 탄핵할 차례다

    … 하고 있는 것인가. SK그룹이 미르·K스포츠 재단에 낸 거액의 기금은 우리 당진지역에서도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듯하다. 현재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가 남아돌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의 주범으로 밝혀져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

    당진시대
  3.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보도했다. 일본군 위안부부터 지구의 날은 물론 우리 지역의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한 어린이기자단 △민세빈 △송승주 △이다은 학생과 아이들을 지도하는 품앗이학교 협동조합 김영경 대표를 만났다. …

  4.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성악을 전공했으나 서양화가가 본업이다. 지금은 당진시민들의 풀뿌리 문화를 위해 음악계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문정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조직된 단체로 11개의 개…

  5.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인터뷰“대기환경 오염 이대로는 안 된다”

    … 농정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성과가 있었다. 내년에도 우리지역에 맞는 특화된 3농혁신 사업을 발굴하고 6차 산업화를 실현해 농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주민자치제도로 인해 의회와 행정 간의 갈등이 있었다. 어떻…

  6.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성악을 전공했으나 서양화가가 본업이다. 지금은 당진시민들의 풀뿌리 문화를 위해 음악계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문정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조직된 단체로 11개의 개…

    당진시대
  7.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다. 제작된 영상은 총 16회로 충남방송을 통해 충남 전역에 방영됐으며 지금은 당진시대 홈페이지의 ‘영상으로 만나는 당진 장인들’ 코너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영상 제작에는 당진시대와 디피커뮤니케이션이 함께 했으며 구성과 연출은 우현선 전 당진시대 부…

  8.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현이네(고대면 당진포2리)“사랑하는 서현아, 아빠가 미안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세 살배기 우리 딸 서현이. 잘 먹고 잘 자라 건강한 줄만 알았다. 하지만 서현이가 악성종양, 소아암에 걸렸단다. 그 여린 살결 위로 칼을 댔다. 독한 항암치료에 머리카락도 빠졌다. 서현이가 물었다. 내 머리 위에 잡히는 것이…

  9.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윤헌, 대표 안지헌)을 찾을 수 있다. 정원 29명의 작은 요양원이다. 우리는 특별한 것 하나 없다며 손사래 치는 아셀복지원이지만 이미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우리 복지원이 최고”라며 으뜸 받는 그야말로 보호자들에게 인정받는 곳이다. “누구나 오라” 아…

  10. 2016.10.29 · 정책·행정 · 임아연

    서거 37주기 박정희 대통령 추모제

    …겪던 지역 농업발전에 꿈과 희망을 안겨줬다”며 “박 전 대통령으로 인해 우리가 지금 풍요 속에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정희 대통령 동상 건립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동상 제작은 완료했지만 아직 성금이 부족하고, 동상 건립 부지 허가에 어려움…

  11.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워 왔다”고 말하곤 했다. 마음도 곱고 얼굴도 예뻤다던 채운 아가씨다. 우리의 채운할머니 김춘기(정미면 천의리·88) 씨도 그렇다. 비록 아가씨 시절이 지나 눈가에 주름이 내려앉았지만 미소만큼은 여전히 곱다. 그는 새벽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기 앞…

  12. 2016.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병부당진시 행정동우회 감사새떼운행은 사고의 원인

    …80년대 이동통신이 없었을 때 행하여졌던 후진국형의 운행형태다. 그러나 지금은 스마트폰이나 핸드폰 등이 있으므로 운전자간 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면 되는 것을 굳이 대열을 유지하며 새떼처럼 운행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요즈음에는 내비게이션이 버스마다 장착…

    당진시대
  13. 2016.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공동체를 찾아서 19 파리바게트 가맹점주협의회경쟁 아닌 화합하며 상생 모색

    … 여러 개의 파리바게트 지점이 생기면서 타 업체와 경쟁했던 이전과 달리 지금은 같은 동네에 위치한 파리바게트와 경쟁을 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경쟁으로 인해 가맹점주협의회는 더욱 조직되기 어려운 단체였다. 하지만 당진지역의 경우 12명의 가맹점주들이 …

  14.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BTB GAS 대표,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 오성환경기침체 어떻게 풀어야 하나?

    …것을 알 수 있다. 기업들의 매출이 약 30~40%정도 감소하고 있다. 우리 회사에서 거래하는 기업 중 3개 기업이 부도가 났다. 정말로 심각하다. 우리나라는 외국 수출로 벌어서 살기 때문에 제조업체가 어려워지면 나라전체가 어려워진다. 각 나라마다 대…

    당진시대
  15.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 나와 잘 맞았다. 옛날엔 과거 사진만 보면 마음이 뭉클해지곤 했는데, 지금은 감성이 많이 무뎌졌는지 덤덤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70년 월남전에 참전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군수물자 지원부대에 소속돼 있었다. 22세 때 자원해서 월남전에 참전…

  16.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학생증을 만들려고 찍었던 증명사진이다. 나는 지금은 없어진 설성중·고등학교(현 당진문화예술학교 위치)를 졸업했다. 난 공부를 하기 싫어하던 학생이었다. 농사짓는 것이 꿈이었던 나는 쟁기를 사려고 품삯을 모으기도 했다. 그런데…

  17.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기증했다. 또 기념식 때 학생과 동문이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지금은 물론 과거와 미래가 있는 고대초로 다시 한 번 도약해 나갈 예정이다. 인터뷰 김선수 교장 “오감으로 공부하는 ‘솔빛체험교육’ 강화할 것” “우리 고대초 아이들은 정말 맑고 …

  18.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넷째와 다섯째인 인치일·인치석 형제는 물론 형제들이 모두 발이 빨랐다. 지금은 사라진 죽동초등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열릴 때면 남매들이 가져오는 공책만 100여 권에 달했다. 때로는 형이 이기기도 하고 또 동생이 이기기도 했다. 그래도 1등과 2등은 모두…

  19.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5 당진부사관회부사관 출신, 지역사회 봉사 나섰다

    …회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으며 황경식 회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에 거주하는 부사관 출신들을 회원으로 영입해 꾸준히 봉사를 이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회원 명단> ■회장 : 황경식 ■부회장 : 김연만 ■총무 : 박용현 ■사무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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