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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나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5년

27건 · '지금 나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 지인,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있던 아내 최숙(46) 씨는 화목보일러에 나무를 뗀 뒤에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즈음 ‘파팟’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깜빡거렸다고 했다. 아이가 밖으로 나가보니 지붕 쪽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었고 서둘러…

  2.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종교칼럼]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목사봄이 오는 소망

    … 새빨간 단풍잎이 모두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고 잎사귀가 떨어진 감나무에는 아직도 감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었습니다. 앙상해진 나무들을 보며 내 내면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연 지금까지 잎만 무성하여 열매가 없는 인생이 아니었는지. 여름에는 모든 …

    당진시대
  3. 2015.11.27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태봉면옥] 태봉갈비 맛 전국에 소문났네!

    …을 수 있는 점심 메뉴가 마련돼 있다. 그 중 한우육계장은 산더덕과 망개나무 뿌리, 토복령 등을 함께 넣어 끓여 만들며 6000원에 제공되고 있다. 또 한우족탕, 갈비탕, 육회비빔밥, 뚝배기 불고기 등이 있다. 또 특선 메뉴로는 자연산 전복과 낙지, …

  4. 2015.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불로장생의 꿈 ‘사슴’ 품목별 연구회 탐방 18 양록연구회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면서 노하우를 쌓았다. 몸에 좋은 사슴고기 사슴뿔은 나무처럼 생장점이 있어 자라난다. 채취시기에 따라 녹용과 녹각으로 분류되는데, 녹용은 아직 피가 돌고 있는 어린 뿔을 잘라 채취한 것이고 녹각은 완전히 뿔이 자라 털도 없어지고 딱…

  5. 2015.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9뜰과 숲 농장 권윤희 대표올리브나무에 울고 웃고

    …대표도 식물을 좋아하게 됐고 살림을 하면서도 식물을 키우곤 했다. 이후 지금의 블루베리·올리브 농장 운영까지 이르렀다. 식물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여동생은 조경을 전공해 현재 조경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처음 농장 운영을 시작할 때도, 지금도 동생의 도…

  6. 2015.08.28 · 산업·경제 · 임아연

    [ 주간 영농정보 | 8월 31일 ~ 9월 4일]사과·배 관리하기

    과실 품질관리 및 수확 중생종 사과·배 등의 과실은 지금 자라는 것이 끝나고 성숙에 들어가 당분이 많아지는 시기다. 따라서 수확 전 20일경부터 물 공급을 중지하도록 한다. 과실의 색깔이 고루 붉게 착색되도록 하기 위해 조생종은 수확 10∼15일 전,…

    당진시대
  7.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 신현근·이선희 부부

    … 이선희 씨와 결혼에 골인한 신현근 대표는 “아내가 너무 좋아서 선녀와 나무꾼처럼 아내의 옷을 훔치듯 결혼했다”며 “지금도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말했다. 반면 이선희 대표는 남편의 착실함과 성실함에 반했단다. 신평고기백화점을 운영하기 이전부터 신 대표…

  8. 2015.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주간 영농정보 | (8월 24일 ~ 8월 28일)

    <콩> 지금은 콩알이 커가는데 중요한 시기이므로 병해충이나 기상재해를 받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 콩은 개화기에서 종실비대기 사이에 습해가 발생하면 수량이 크게 감소하므로 물이 잘 빠지도록 배수구를 다시 정비하고 너무 무성한 포장은 고랑을 헤쳐 주…

    당진시대
  9.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김동기 전주명품 콩나물 국밥 대표"토끼같은 내 자식 ‘바다샘마음이와 으뜸이’"

    … 힘이 돼 준 아내와 토끼 같은 자식들이 있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지금은 콩나물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다. 가게를 운영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지만 험한 일을 많이 해본 지라 어떤 일이든 이겨나갈 수 있다. 오랜만에 사진을 꺼내보니 새롭다. 오래된 사진…

  10.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의환 전 면천향교 전교

    …포숙아의 하인이 불평하자 포숙아는 관중이 집이 가난해서 그렇다고 하인을 나무랐다. 한 번은 둘이 같이 싸움터에 나갔는데 관중은 쳐들어 갈 때는 제일 뒤에 서고 도망갈 때는 맨 앞장에서 가니 비겁하다는 비웃음을 받을 때 포숙아는 관중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당진시대
  11.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 동판의 어울림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신비로운 동판의 매력 무릎을 꿇고 나무 탁자 위에 두 팔을 걸친 이미선 작가는 조그마한 두 손으로 무거운 펜을 잡고 동판에 꾹꾹 선을 새긴다. 힘 조절을 잘못했을 경우 선이 엇나가 처음부터 다시 그려야 하기 때문에…

  12.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채운동 에이스 씽크공장 가광순 대표“매립지 분쟁 자세히 알게 돼”

    에이스 씽크공장 가광순 대표는 1999년 씽크대 보조기사를 시작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차근차근 올라왔다. 씽크대와 각종 진열장 등을 주문 제작하고 설치하는 일은 가 대표에게 즐거움이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그에게 있어 매력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13.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지치도록 노래부르다 발아래 수북이 쌓여만 가는 노란 잎들을 보았네 성모 마리아의 미소여 어디로 난 가야 하는지 한참을 바라보다 난 그만 눈 감아 버렸네 잠들어 버렸네 안치환 -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수백 년을 한 자리에서 뿌리 내…

  14. 2015.06.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국경제의 발전 방안

    … 없느냐의 가치판단 논쟁도 이러한 이유 때문에 벌어졌던 것이기도 하다. 지금 일부 국가에서는 수출 주도형 경제 성장에서 내수 주도형 성장 산업으로 전환하려고 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우리나라도 경제가 당장 풀리지 않는다며 초조한 나머지 지도에…

    당진시대
  15. 201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故 성완종 회장 사태를 바라보며

    …동생 흠춘은 황산벌에서 계백의 결사대로부터 수세에 몰리자 아들 반굴에게 지금이 충과 효를 함께 이룰 수 있는 기회라면서 목숨을 바칠 것을 요구했다. 반굴의 장렬한 전사를 본 장수 품일은 자신의 아들 관창에게도 같은 것을 요구했고, 두 장수 아들의 전사…

    당진시대
  16.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가 나서야 할 때제45주년 지구의 날을 앞두고

    …동이 시민운동으로서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깨닫게 하는 중요한 사건이었다. 지금도 세계 곳곳이 온난화와 기상이변 등으로 지구환경의 심각성을 호소하고 있지만 우리는 피부에 와 닿지 않은 지 무관심하기만 하다. 당진시도 예외는 아니다. 석탄 화력 발전소와 제…

    당진시대
  17. 2015.04.03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섬포구 끝망울에 해어름 지네

    …다다. 매산리 한 주민은 한때 뇌물수수로 논란이 됐던 ‘민종기 별장’이 지금 해어름 카페 근처, 이 끝망울에 있었다고 했다. 누구라도 탐낼 만큼 경관 좋은 지역이다. 일출과 일몰을 한 자리에서 지난해 6월 문을 연 해어름 카페는 자연이 빚어 놓은 땅과…

  18.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람들

    …동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접목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음을 보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여성단체들이 묵묵히 자신들의 자리를 지켜왔고, 그로 인해 지금의 단체들이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소임을 다하고 있을 수 있는 것은 누군가가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러…

    당진시대
  19. 2015.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천의감리교회 백석일 담임목사

    교회 앞마당에 파릇파릇한 실부추가 고개를 내밀었고 라일락 나무에 작은 잎사귀들이 가지를 뚫고 세상구경을 나왔습니다. 뒷마당 거위 부부는 4개의 알을 소중하게 품고 얼마 후에 태어날 새끼들을 기쁨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가와도 꼼짝하지 않고 알을 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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