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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4년

12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부하고 있다. 그는 “나도 어려운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근근히 살아가는 지금도 어려운 이웃들이 남 같지 않아 기부를 하게 됐다”며 “섣달그믐이면 떡조차 먹지 못하는 이웃들을 챙겨주는 게 다인데 작은 일에 취재를 오니 낯간지럽다”며 얼굴을 붉혔다. 또한…

  2.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단기보호시설 한빛공동체(면천면 자개리) “우리를 기억해 주세요”

    …다. 그렇게 몇 번을 오가던 끝에 당진식품에서 지원해준다는 것을 알았고 지금도 도너츠 등을 전해오고 있다. 또한 사랑나눔회에서도 김장을 담가주기도 했으며 동부발전의 지원금으로 붙박이장을 설치했다. 놀러가는 날만 기다려 한빛공동체 입소자들은 곧 다가올 …

  3.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절대희망'

    …고, 그 후에는 무려 5개월간 침대에 누워 있기도 했습니다. 특히 손이 너무 아파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 보면 “몸이 쑤시고 아파 밤에는 글을 쓸 수가 없다. 낮에는 손에 힘이 없다”고 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신대륙 발견의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당진시대
  4.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사회활동을 그만두지 않았다. 4H클럽·청년회·농업경영인회를 비롯해 그는 지금까지도 새마을지도자 활동과 의용소방대원·주민자치위원 등 지역의 웬만한 사회단체 활동을 두루 하고 있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건 한 씨의 몫이었지만 외려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5.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 찾아 여러 차례 봉사활동을 벌였다. 고정현 회장은 세월호참사에 대해 “너무나 참담하고 가슴 아픈 일이 발생했다”며 “향우회원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현장으로 달려갔다”고 말했다. 여전히 참사 여파로 안산지역은 고요하기만 하다. 사회 곳곳에서 일하고…

    당진시대
  6.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3 시향기 봉사단“고운 시 향기로 마음을 치유해요”

    … 처음엔 시를 배우는 모습을 보고 딸이 “이상하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딸도 시를 연습하고 있어요. 임정숙 : 시는 우연히 시작하게 됐어요. 근데 배우다 보니 너무 의미있는 것 같아요. 어르신들을 보면 제 부모님이 생각나기도 해요.김옥자 : 아…

  7.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에서 구원의 빛을 보고 그는 수시로 내가 제일 천한 신분인데도 사람들이 너무나 점잖게 대해주니 이 세상에 하나, 또 후세에 하나, 이렇게 천당이 두 개가 있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다고 한다. 백정 황일광은 짐승취급을 받고 살다가 천주학을 배우고 예덕…

    당진시대
  8.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구석구석 방역작업 실시[봉사단탐방]창조회

    …군 소대장을 주축으로 ‘봉사’라는 마음을 가지고 꾸려진 창조회는 그때나 지금이나 ‘봉사’ 정신을 잃지 않고 지역과 함께해오고 있다. 30년 전에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전구갈기, 보일러 청소 등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섰다.…

  9. 201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IHB 장주현 대표“이주민도 함께 읽는 신문되길”

    …못하고 다시 당진으로 내려왔다. 그는 과거 당진의 옛 모습을 회상하며 “지금은 당진이 발전하고 있는 도시이지만 제가 어렸을 때는 전형적인 시골이었다”며 “이웃집 숟가락이 몇 개 인지 다 알 정도로 사람들이 가까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창간된 199…

  10.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0억 원 증자를 약속했다. 세계화상의 투자가 확실하다면 송악지구 개발을 지금이라도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 주민들은 송악지구가 경제자유구역 신도시로 만들어질 것을 기대해 왔다. 지금까지 희생을 감수해서라도 개발이 가능하다고 하면 수용할 의사가 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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