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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6년

10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복운3리에 온기 전하는 수호천사들

    …활동 6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는 “경로당에 방문했다가 이곳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 봉사단에 가입했다”며 “단원들과 다 함께 모여서 웃고 떠드는 게 제일 큰 낙”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마을 환경정화 봉사부터 이·미용 봉사, 독거노인 반찬나눔 봉사, 난타…

  2. 2026.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속도의 시대, ‘철학 있는 선배’가 현장을 지켜야 하는 이유

    …며, 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최소한의 장치다. 다만, 무게중심이 행정으로 너무 기울었을 때, 우리는 잠시 멈춰 서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지금 내 책상 위의 서류는 어떤 사람의 어떤 시간 위에 놓여 있는가?”, “이 보고서 한 장을 위해 우리는 그…

  3.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집집마다 태극기 전한 한상철 당진 우강면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광복, 잊지 말아야 할 역사”

    … 가정은 전체 10분의 1에도 미치지 않았다. 한 회장은 “그동안 내가 너무 무심하고 안일하게 살아왔다는 생각에 허망한 마음이 들었다”며 “이북에서 피난 온 주민들과 그 자손들이 나라가 없었다면, 광복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지…

  4.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잔금 낸 지 1년 뒤 등기…당진 우두2통 마을회관 건립 공방

    …다고 해 그대로 갔다”고 말했다. A씨는 “경로당 회장이 100만 원은 너무 비싸니 깎아 달라고 하자 토지주가 10원도 뺄 수 없다며 자리를 떴다고 들었다”며 “그 뒤로는 값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운 분위기가 됐다”고 말했다. 회의 구성도 문제로 지적했…

  5. 2026.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人生을 드립하다-대본없는 삶을 유쾌하게

    …내게는 더 큰 보람으로 다가온다. 젊은 날에는 성취가 삶의 목표였다면, 지금은 사람을 남기는 일이 삶의 기쁨이다. 그래서 은퇴 이후의 삶은 단순한 쉼이 아니라 또 다른 책임이며, 경쟁이 아니라 아름다운 나눔이다. 인생의 깊이는 얼마나 많이 가졌는가가 …

  6.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상근(77)·김옥분(74) 부부 “고대면적십자의 자랑스러운 첫회원”

    …십자 회원들이 노란 조끼를 입고 봉사를 하는 모습을 보는 데 그 모습이 너무 모범적이고 자랑스러워 보였다”며 “새마을부녀회장 임기가 끝나면 적십자에 가입하려 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옥분 씨가 새마을부녀 회 임기를 마친 뒤 부부는 함께 적십자 봉사회에…

  7.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수해가 빼앗아 간 일상, 용연1통 그 후 이야기

    …게 들이닥친 물은 집과 살림을 모두 앗아갔고, 1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도 어르신의 일상은 여전히 멈춰 있다. 김 어르신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 당시 집 안에 홀로 있었다. 순식간에 불어난 물은 대문을 넘어 집 안까지 밀려들었고, 수압 때문에…

  8. 2026.06.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미담] 아이들 등굣길 지키는 마을 어른들 기지초 통학로에 주민·학교·행정 힘 모아

    …있다. 이현정 기지초 학부모회장은 “처음에는 과연 될까 걱정도 많았는데 지금은 아침마다 나가보면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고 있다”며 “정말 벅차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학교 역시 긍정적인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김현덕 교장…

  9.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임방게장(수청동) 임정미·방난영 대표 “간장에 양념 더한 봄꽃게 한 상”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덧붙여 방 대표는 “아이들도 많이 컸고 지금은 생계보다 재미있게 함께 일하자는 마음이 크다”며 “즐겁게 오래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두 대표는 우정만큼 건강관리에도 신경 쓰고 있다. ‘친절함은 체력에서 나온다…

  10.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참석한 시민들은 저마다의 간절한 소망을 전했다. 한 시민은 “일자리가 너무 없다. 일자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절실한 바람을 전했으며 아빠와 함께 산을 오른 초등학생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지역 인사들의 덕담도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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