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난해 도시개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지난해 도시개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1.0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교통영향평가 완료 도로에 이중 허가…입주민 반발

    … 25일 충청남도 건축·교통 통합심의에서 교통영향평가 승인을 완료했다.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이 도로의 비용은 입주민 분양원가에 포함됐고, 완공 후 당진시에 기부채납됐다. 그러나 당진시는 같은 도로에 상가 건축주를 위한 별도 도로점용허가를 발급했다.…

  2. 2025.03.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환지받은 토지 애물단지 전락 ‘도로면보다 5미터나 높아’

    도시개발 사업으로 환지받은 토지가 애물단지가 됐다며 해당 토지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수청1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수청동 동부대로 일원 약 93만7545.7㎡(약 28만4000평) 규모의 환지 방식으로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됐다. 사업은 지난 2015년 당진…

  3.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내 지역으로 인구 집중…요원한 균형발전

    …에 따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당진시 인구는 17만30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2049명이 늘어난 것으로, 꾸준히 인구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당진1·…

    당진시대
  4. 2023.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1 –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 자생 노력 더한 도시재생

    …승격을 전후로 급격한 도시화와 개발의 바람이 불면서 도심 확장과 새로운 도시개발 사업이 빠르게 진행돼왔다. 지역주민들의 오랜 삶과 역사를 담은 원도심은 구도심으로 쇠퇴하고 도시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흔적들이 사라져갔다. 당진시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

  5. 2022.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2·3·4 지구 개발 추진…난개발 우려

    당진CGV 뒤쪽 우두동 일대에 당진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3지구와 당진4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예정돼 있어 난개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경기 침체와 인구 정체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정확한 수요 예측 없이 도시개발사업 및…

  6. 2021.04.02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작 8평 땅 3명이 지분 공유…왜?■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관련

    우두1통 일대에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외부에서 이 일대 땅을 사들이고 있다는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우두1통(마을회관 일대)을 중심으로 원당동 일부가 포함된 14만 평 가량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추진위…

    당진시대
  7.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면천문화마을”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3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

    …터 해안가를 중심으로 당진 곳곳에 크고 작은 공장들이 들어섰고, 활발한 도시개발사업으로 옛 모습을 거의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면천은 당진의 역사를 담고 있다. 면천읍성과 골정지, 군자정, 영탑사, 그리고 진달래로 만드는 두견주까지 면천은 지역의 역사…

  8. 2019.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수청초·신평복지관 복합화시설 사업 선정

    …합화시설사업은 국비 25억 원과 지방비 25억 원을 투입해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학교부지를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복합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복합화시설로는 공동육아나눔터와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국민체육센터 등이 포함된다. 한편…

    당진시대
  9.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7 송악읍 상록수꾸러미로 만나는 도시와 농촌

    …을 약 2주 분량으로 소포장해 도시에 사는 회원들에게 보낸다. 송악읍은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이뤄졌지만 농촌의 모습도 공존하고 있다. 따라서 최근 농업·농촌이 겪는 어려움을 주민 상당수가 겪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지역의 고민을 해결해 나가고자 송악읍…

  10.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수청동 호텔 건립 ‘안갯속’

    …지난 2015년 당진시는 태영종합개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청2지구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에 관광호텔 및 레지던스호텔 건립을 추진키로 했다. 당시 계획에 따르면 관광호텔의 경우 총 240개 객실, 레지던스호텔은 260개의 객실이 들어서는 규모로, 전…

    당진시대
  11. 2017.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기부채납 철회…당진시 74억 손실

    당진시가 송악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시행사로부터 기부채납 받기로 한 근린공원 용지를 타당한 이유 없이 74억 원에 매입키로 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감사원은 이를 지시했던 이철환 전 시장에 대해 배임과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를 요청했다. …

    당진시대
  12.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하청업체 빚 남기고 잠적…주민 피해 호소 우강송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우강송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맡아 공사를 진행하던 업체로 인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 업체가 공사를 하면서 사용했던 장비대금, 유류비, 식비 등을 지급하지 못한 채 공사현장을 떠나면서 해당 업체에 외상으로 공사에 필요…

  13.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2 신평면 정근옥 회장“인구 증가하는 신평 주민자치 중요”

    …치위원회의 역할과 권한을 확대해, 당진형 주민자치를 만들겠다는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 설치·운영 조례’를 올 초 제정, 공포했다. 주민자치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당진시대>에서는 읍·면·동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4. 201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IHB 장주현 대표“이주민도 함께 읽는 신문되길”

    …IHB(International Han Bit) 장주현 대표를 만났다. 지난해 8월부터 부동산 시행회사를 운영하면서 지역경제에 관심이 많은 장 대표는 도시개발이나 부동산 소식 등에 관한 기사를 가장 먼저 찾아보곤 한다. CGV 개관기사 외에도 당진시대…

  15.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지난해 12월 21일 당진읍 인구가 5만명을 달성하면서 시 승격 요건 중 미충족이었던 인구요건이 충족되며 개군 116년 만에 군민 숙원의 시설치가 머지않아 현실로 이뤄지게되었다. 2008년 무리한 인구전입으로 한 번의 아픔을 겪고 1년 6개월여 만에 …

    당진시대
  16. 2010.11.25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시건축과는 분리, 사회복지과는 통합

    …, 교통관리팀이 포함되며 개발행위팀이 신설되어 도시계획팀, 지역계획팀, 도시개발팀 등 모두 6개팀으로 운영된다. 건축과에는 건축행정팀과 건축허가팀이 신설되어 지난해 2914건(도내 1위)을 처리했던 업무를 집중적으로 맡게 된다. 주택팀과 도시경관팀은 …

    당진시대
  17.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09 당진]환경에 대한 주민투쟁 많았던 한 해

    …. 배추는 전량 산지에서 폐기되는 사례가 빈번해졌고 각농협 벼수매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10% 이상 하락했다. 40kg 기준 평균 6천원 이상 하락한 셈이다. 농민단체들은 군청과 농협앞에서 쌀값보장을 위한 무기한 벼가마 적재시위를 진행중이다. 7. 동부…

  18. 2009.11.02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기지시 태민빌라 주민들]송악도시개발지구 제외소송 항소해

    … 후 항소에 나섰다. 태민빌라 주민들과 해당토지의 부재지주 등 10명은 지난해부터 송악도시개발구역 지정 취소 및 개발계획수립 처분 취소소송을 내고 태민빌라 일대의 송악지구 제외를 요구해왔다. 이들은 “태민빌라 일대는 당초 앰아이앰에서 세운 개발계획에서…

    당진시대
  19.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정적 상수도 인프라 와 난지도 식수원 공급

    … 1만톤 규모의 배수지 설치와 30.8km의 상수관로를 설치하는 사업을 지난해말 착수했다. 30%의 공정율을 보이며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아울러 당진 신시가지 및 도시개발 조성지역에 지방상수도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구축과 광역배수지 용량을…

    당진시대
  20. 2009.06.0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송악 반촌지구’ 도시개발 확정

    서해안 고속도로 당진IC 부근이 도시개발지구로 확정됐다. 당진군은 당진IC가 위치한 송악면 반촌리 일원 5만3398㎡(1만6000여평)에 대해 지난 20일자로 충남도로부터 ‘송악 반촌지구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확정 문서가 통보되었다고 밝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