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복지 정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기간
1993—2026

25건 · '지역복지 정책'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올 추석, 당진의 모든 식탁에 따뜻한 밥 한 끼가 놓이기를

    …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다. 이러한 정책은 매우 의미 있는 출발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이러한 제도가 시민들의 일상에서 얼마나 촘촘하게 작동하느냐에 있다. 특히 추석과 같은 명절은 통합돌봄과 맞춤형 복지의 현장성을 …

  2. 2025.05.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시민과 함께 당진시 복지재단의 새로운 역할

    …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복지정책의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통합적이고 지속 가능한 접근방식으로 지역복지의 중심이며 컨트롤타워의 역할이다. 당진시는 충남의 15개 시군 중에 가장 먼저 복지재단을 선도적으로 설립했…

  3. 2025.04.2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악읍 주민자치회 “공론장이 주민자치의 중심입니다”

    …주제로 한 주민 300인 공론장을 준비 중” 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정책 결정 과정에서 주민들의 실질적 참여와 효능감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주민자치는 단체가 아닌 기구” 배병찬 회장은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주민의 삶과 가 장 가까운 민주주의 실현…

  4. 202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복지재단 이사장 인사청문회 그 이후

    …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것으로 ➀ 사회복지정책에 대한 조사·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보급 ➁ 올바른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연구·교육 ➂ 사회복지자원의 네트워크 구축·교류 및 협력 ➃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자원의 발굴 및 …

  5. 2024.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우혜숙 이임·안임숙 취임

    …여성포럼은 그동안 여성이 행복한 당진, 양성평등한 당진을 위해 포럼 및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이어왔다. 해나루한우돈가에서 열린 신년회 겸 이·취임식에서는 당진시여성포럼 회원 및 최연숙·한상화 시의원이 자리했다. 이날 신년회 및 이·취임식에서는 새로운…

  6. 2023.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 처우 및 청소년수련관 건립 논의

    …황과 사 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 현안, 남부 사회복지관 신축과 관련한 지역복지 현안이 논의됐다. 당진시사회복지사 협회 측에서는 오성환 시장이 추진하는 사회복지 정책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계속된 지원을 부탁했다. 이날 오 시장은 공약…

  7. 2021.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통과의 의미

    …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서비스의 공공성 확대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방향이 민간복지서비스의 위축을 가져오고 더 나아가서는 그동안에 민간이 감당했던 복지서비스를 공공이 실현하는 전달체계가 구축되면서 사회복지관의 존폐 위기에 몰려 향후 10년 …

  8. 2021.12.04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마을복지계획단 최우수 지역 선정

    …을 심의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이 지역복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에 따른 인센티브가 사업을 주도한 지역주민들이 아닌 공무원에게 제공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문제 제기가 있었던 가…

  9.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위원회 발족

    … 공동위원장은 “처우개선위 발족을 통해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에 대한 정책을 심의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회의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당진의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개선을 위해 처우개선위원회가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처우개…

  10.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 청소년 시의원’은 미래 주역인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견이 당진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입법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했다. 청소년들은 모의 의회체험을 통해 시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11. 2018.01.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1여성가족과 예산 260억 증액

    …의 예산이 책정됐다. 한편 올해 신규 예산으로 책정된 것으로는 △남부권 지역복지 활성화 사업과 △행려사망자 신문 공고비 △탈수급지원을 위한 희망키움통장과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당진시 독립운동사 만화 제작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운영…

    당진시대
  12. 2017.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역복지 정책·방안 마련 집중

    … 지역의 복지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복지인프라 확충 △지역복지 역량강화 △복지서비스 확대 등 목표 분야별 추진전략, 19개 중점추진사업, 44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복지를 위한 정책과 제도 …

  13. 2017.01.02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 시설·정책 부족”

    …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가 열린 가운데 청소년을 위한 시설·정책 부족 및 여성 복지 정책의 부재,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충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

  14.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읍면동보장협의체에 지역복지 달렸다”

    …5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복지, 주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렸으며 강위원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가 특강을 펼쳤다. 강 상임이사는 “지역별 복지사업 추진 성과는 주민들의 의지와 읍·면·동보…

  15. 2016.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민간전문인력 포함한 ‘복지팀’ 신설 전국적 추세복지 정책 연수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미래

    …민들의 불편과 낮은 체감도, 그리고 중앙부처와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복지 정책을 지자체 읍·면·동에서 감당하기 어려워 발생하는 ‘복지깔때기’ 현상을 개편하고자 도입됐다. 또한 찾아가는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것도 지적됐다. 현 정부가 ‘맞춤형 복지’ 제공을…

    당진시대
  16.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순성면 이상훈 회장

    아미미술관 앞에 시골장터 개설 추진 “행정 정책과 주민의 삶 잇는 다리 역할”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則不痛 不通則痛)’ 통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못하면 아프다는 뜻이다. 허준의 <동의보감>에 나오는 이 말은 한방에서 기와 혈의 흐름이 몸에 미치는 …

  17. 2014.10.0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도 문화도 ‘do’배로

    …지박람회에서 아이들이 수화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역민에게 사회복지 정책을 알리고 다양한 지역 내 사회복지단체가 거둔 성과를 발표하기 위한 제5회 당진시복지박람회가 지난달 27일에 열렸다. ‘감동이야! 문화로 즐기는 do배 복지’를 주제로 한 이번…

  18.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복지 평가 주민체감과 동떨어져

    … 평가서에 따르면 2012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저소득·노인·장애인·여성·지역복지 등 9개 분야 76개 사업로 구성됐고 예산 규모는 596억 원이다. 사업시행결과 세부 점수를 살펴보면 △노인돌봄 서비스 △노인이용시설 지원 △노인장기용양보험 △입양 가정 …

  19.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우미 처우개선 해야” 사회복지과장 “법 개정 진행 중” 당진시가 사회복지정책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각종 가사·간병 도우미에 대한 처우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재광 의원은 “각종 도우미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돌봄 노동을 하고 있다고 느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