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러버스커피(읍내동) 빅토리아 점장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
…, 인근 주민들이 가볍게 들르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러버스커피는 브랜드 개발 전문가 이동훈 대표와 손석희 회장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곳으로, 이름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를 추구한다. 손석희 회장은 이 공간을 열게 된 이유에 대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직접 개발'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인근 주민들이 가볍게 들르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러버스커피는 브랜드 개발 전문가 이동훈 대표와 손석희 회장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곳으로, 이름처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은 카페’를 추구한다. 손석희 회장은 이 공간을 열게 된 이유에 대해 …
2025.09.19 · 지역사회 · 김유현
미래 교통이 당진에서 먼저 달립니다! 당진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현장, 직접 타본 시민들의 반응은?! 편리함을 넘어,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를 열고 있는 당진시의 도전! 지금 당진 알림마당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주민들의 소풍터이자, 바다를 가로지르…
202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민의 삶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던 터전이었으나, 서해대교 건설 이후 개발 논리에 밀려 그 역사가 점차 잊힌 공간이다. 이번 기획을 통해 개발로 행담 잃었던 행담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재조명하고자 한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가면 산, 현재 마을회관이 있는 곳은 다 논이었다”고 회상했다. 이한경 개발위원장은 “예전에 친구들과 이쪽으로 오면 우물터가 있어 읍내 쪽 분들이 물통을 들고 와서 약수를 받아갔다”며 “어느 때는 20~30명이 와서 줄도 서고 앉아서 기다리며 담소를 …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회장은 25세에 시집와 4세대를 모시고 살았다. 지금은 마을에서 두부를 직접 만들어 장터에 내놓고, 부녀회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며 마을 공동체를 위해 봉사를 하고 있다. 양귀선 노인회 총무(78)는 21세에 반촌리에 시집와 50년을 살아왔다. “시어머…
2025.07.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과 별 사업 기획과 마을 현안 대응에 직접 나서고 있다. 임원진을 중심으 로, 실제 운영 실무도 주민의 손으 로 이뤄진다. ‘효문화 축제’와 다양한 프로그램 석문면 주민자치회의 대표 사업 은 ‘효문화 축제’다. 초등학…
2025.06.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자 △역천을 중심으로 소나무와 계절 꽃을 심는 경관 조성사업 △공동작물 개발 및 가공 상품 생산 등을 통한 경제적 자립 기반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견학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직접 보고 배우며 우리 마을에도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랐…
2025.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대감.... 자식을 위한 부모 희생을 당연하게 여겼던 시대..... 개발을 위해 소수의 희생을 강요받던 시대... 인사도 자연재난과 동일시하여 세트메뉴처럼 처리하던 안전불감증의 시대.... 돈 벌어오는 아버지의 권력은 침범할 수 없는 절대의 영역이…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영한다. 또한 당진시복지재단은 △사회복지시설 운영‧지원 및 복질프로그램 개발 보급 △사회복 지정책 조사·연구·개발 △사회복지자원 네 트워크 구축·교류 및 협력 지원 △올바른 기부문화 확산 위한 정책연구·교육 △사회 복지 증진 위한 기금 조성·관리 및 …
2025.03.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부터 마을회관으로 모인 읍 내11통 부녀회를 비롯해 민광기 당진 11통 개발위원장, 한양석 통장, 김수영 노인회장, 마을회관 회원들이 분주히 손을 움직이며 고추장을 만들었다. 벌써 4년째 이어온 사랑의 고추장은 지난 2022년 전임 통장 때부터 마을사…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은바이오(공동대표 박중현, 유미희)가 직접 개발한 단백질 음료(셰이크) 100개(170만 원 상당)를 지난 4일 기부했다. 세은바이오는 당진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 입주해 창업한 기업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식품을 연구·개발하며 건강한 식생활 …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업’ 은 당진적십자의 대표적인 복지사업 으로,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에도 중단 없이 지속되었으며, 이를 통해 어려 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식사 지원 을 할 수 있었다. 이미숙 회장은…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게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박선미 씨는 떡을 재료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며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미숫가루 음료는 방앗간에서 직접 빻은 8가지 곡물로 만들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흑임자 라떼는 전통의 깊은 풍미를 현대 감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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