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5년

13건 · '직접 마을'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사후관리가 없는 허가, 반복되는 환경재난

    …아니었다. 향후 산업폐기물 매립장은 민간 허가가 아닌 공공주도로 공공이 직접 운영·관리해야 함에는 광역과 지자체는 국민들의 공감을 확인하고 국가적인 시스템의 대안 마련이 시급함을 호소하였다. 당진시는 고대.부곡 산폐장의 사후 처리계획도 마련하지 못한 …

  2.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⑤ 국제환경단체

    …들은 학교에 가는 대신 거리로 나와 기후변화의 현실과 심 각성을 알리고 직접적인 정책과 행동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가 주축을 이루며 기후위기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다. 툰베리는 2021년 9월 독일 …

  3.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⑥ 기후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일 말라가’ 인터뷰

    …도시 말라가 에서도 올해 초 급수를 중단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마을 주민들이 샤워를 하 지 못해 한동안 작은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 다. 우려만 했던 게 현실화하니 사람들의 경 각심도 한껏 높아졌다. 그는 “아직 스페인 청년들이 사막화 문제 에…

  4.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046년까지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마을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현재 765kv 송전선로가 있고 증설하고 있는 345kv 변전소와 송전선로를 준비하고 있는데, 주민들은 이에 대해서도 우려…

  5.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5] 독일 페터스하겐, 발전소 폐쇄에도 일자리 지키고 재생에너지 90% 달성

    …에 속한 인구 약 2만 5000명의 소도시다. 이곳의 라데(Lahde) 마을에는 단일 화력발전소 기준으로 유럽 최대 규모였던 하이덴 발전소가 위치했다. 8월 말 페터스하겐을 방문해 디르크 브레베스(Dirk Breves) 시장과 카이 뷰쉐(Kai Bus…

  6.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마지막 편 ⑥ 우물 바다 한가운데 있었던 우물 “물맛만큼은 다디달아”

    …, 발걸음이 헛디뎌 무릎이 까지는 일도 흔했다. 더 큰 비극도 있었다. 마을의 어린아이가 우물에 빠져 목숨을 잃은 적도 있었고, 돌을 쌓아 우물을 만들다 무거운 돌에 깔려 평생 불편한 몸을 안고 살아가야 했던 주민도 있었다. 우물은 단순히 물을 얻는 …

  7. 2025.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는 '적응과 회복'에 집중할 때입니다.

    …당국은 인프라 확충 논리에서 벗어나, 있는 시설의 효율적 운용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시급히 구축해야 합니다. ​잠재적이고 구조적인 오류를 외면한 채, 조직은 언제나 현장의 말단 운영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려 합니다. 사고의 피해자들…

  8.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우강면 논 콩 90% 침수수문 7개 ‘안’ 닫았나 ‘못’ 닫았나

    …도, 우강면도, 관리업체도 90분 동안 아무 조치를 안했다. 결국 내가 직접 현장에 뛰어가 4개 수문을 수동으로 닫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농지 90% 침수…“이게 어찌 자연재해냐” 우강면 논 콩 작목반이 재배하는 22만 평 중 90%가 침수됐고, …

  9.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합덕읍, 호우피해 가정 전기안전 점검

    합덕읍이 지난 8일 침수피해 가정을 대상으로 우강면 마을관리소,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와 함께 전기안전점검과 노후설비 교체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우강면 마을관리소의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바탕으로 피해 가정의 전기배선 상태를 세밀…

  10. 2025.07.2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수해 복구 위해 지역사회 함께 팔 걷었다

    …등학교 임시대피소에서 이재민 급식 봉사를, 신평문화스포츠센터와 신흥2리 마을회관 등에서도 식사를 제공했다. 18일에는 합덕봉사회가 빵과 음료수, 과일을 준비해 피해 주민을 격려했고, 19일에는 약 100명의 합덕봉사회가 김밥과 간식, 물을 제공하며 복…

  11.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물폭탄에 논 잠기고 도로 끊기고

    …이 침수된 것은 물론 집까지 빗물이 들이닥쳤다. 대부분 고령이 거주하는 마을에 침수 피해가 잇따르자 긴급히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에 주민 신평스포츠문화센터로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고명식 신송2리 이장은 “논이 침수된 건 문제도 아닐 정…

  12.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획보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 비소 검출, 타 지역 대응은? “피해는 커져만…공동 대응 절실하다”

    …충격 지난해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 등 화력발 전소 반경 2.5km 이내 마을 주민 1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검진에서, 무려 89명이 비소 고농도 노출자로 확인됐다. 일부 주민은 권고치 대비 최대 15배의 비소 수치가 나타났으며, 폐 이상과 암 의…

  13.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합덕의 조용한 마을 안쪽, 한적한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소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풍기는 ‘은빛어린이집’을 만날 수 있다. 작지는 않지만 포근한 느낌이 가득한 은빛어린이집은 1997년에 문을 연 이래, 29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사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