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1년

29건 · '직접 만든'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월 지방선거가 실시되면서 실질적인 지방자치시대가 열렸다. 지역 주민들의 직접 투표에 의한 지방차지 실시 이후 16년이 흐르는 동안 5차례 선거를 거쳤고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방자치가 지역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보고 완…

  2.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 지방선거가 실시되면서 실질적인 지방자치 시대가 열렸다. 지역 주민들의 직접 투표에 의한 지방차지 실시 이후 16년이 흐르는 동안 5차례 선거를 거쳤고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방자치가 지역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보고 완…

  3.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읍성식당 “복분자 해물칼국수와 별미 우럭찜”

    …켜 오래도록 두고 먹는데 서해안에서는 우럭이 그렇다. 반건조한 우럭으로 만든 음식으로 흔히 우럭젓국을 먼저 떠올리지만 면천에는 또다른 별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면천읍성 맞은편에 위치한 읍성식당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우럭찜은 평소 주인댁이 특별한 날…

  4.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새마을 당진천에 EM흙공 투척

    …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당진천에 EM액으로 만든 흙공을 투척했다. 당진읍새마을 회원들은 당진천 수질개선을 위해 EM액을 넣어 흙공을 직접 만들어 발효시킨 뒤 당진천에 던졌다. 한편 지난 6월 당진읍새마을 회원들은 당진군농업…

  5.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원당리 부대하루 삼겹하루] “수정불판 사용해 고기 구운 냄새가 나지 않아요”

    …불판 위에 굽는 삼겹살은 이미 당진군에서 유명한 명물이 됐다. 외국에서 직접 만들어 들여오는 불판은 99.9% 수정이다. 수정을 불 위에 가열해 굽는 것. 수정이 구워지면서 인체에 이로운 원적외선과 음이온 등이 방출된다. 수정불판의 가장 큰 효과는 삼…

  6.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황돈월남쌈 권이재 대표] “월남쌈과 샤브샤브가 ‘웰빙’의 최고봉”

    …니다. 각기 다른 맛의 5가지 소스는 그 맛을 더해주죠. 소스는 저희가 직접 만듭니다.” 기본적으로 육수에 도톰한 채소와 얇게 썰은 쇠고기를 넣어 먹는다. 이와 함께 각종 쌈채류와 라이스페퍼가 더해져 푸짐하다. 월남쌈과 샤브샤브를 더해도 일반 브랜드 …

  7. 2011.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예다손떡’ - 박재용·오명숙 부부] “내가 직접 찐 떡이 더 맛있죠”

    …다손떡이다. 박재용 씨는 “부모님들에게 과자나 서양음식보다는 우리 쌀로 만든 떡을 사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예다손떡을 열자고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예다손떡에서는 1개에 1500원 내외의 떡을 소포장해 판매한다. 이 떡을 찜기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찌…

  8.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구 흥덕초 ‘노인요양원 설치’ 요구

    … 주장하고 나섰다. 흥덕초는 개교 당시 주민들이 십시일반 자금을 모으고 직접 공사자재를 날라 만든 학교인 만큼 실제 주인이나 마찬가지이며 지금은 노인이 된 당시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학교를 활용하도록 해달라는 것이다. 서들노인대학 김진옥 교장은 “…

    당진시대
  9.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회원도 늘어 현재는 20명 남짓 활동하고 있다. 봉사회 회원들은 모임 이름을 작을소, 미소소를 붙여 소소봉사회라 지었다. 회원들의 작…

  10.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수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수강을 하게 됐고 이때 수강생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가 바로 지금의 ‘미담’이다. ‘미담’은 200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목소리로 하는 동화구연으로 시작했다. 처음에는 회원의 자녀가 재학 중인…

  11.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 뜨고 지는 왜목마을서 ‘해와 달의 만남’

    …씨(당진읍 읍내리, 32)는 “아이들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줄다리기에 직접 참여해 뜻 깊었다”며 “다만 축제 특색을 살린 체험행사가 없어 즐길거리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기지시줄다리기 외에도 안섬풍어제, 칠석 물맞이 행사, 백중놀이, 지신밟기 등의 …

  12.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올리고마을, 단호박 식혜 체험

    … 갖고 있는 지에 대해 공부했다. 이후 엿기름 생성 과정을 살펴 본 뒤 직접 엿기름을 걸러 보고 식혜를 맛보았다. 점심식사를 마친 학생들은 단호박으로 만든 식혜 공장을 견학한 뒤, 올리고마을 단호박 식혜를 선물 받아 돌아갔다.

  13.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반촌리 토암골 손칼국수 - 정현자 대표] 직접 뽑은 면발에 시원한 바지락 육수

    ….” 두 종류 칼국수 외에 여름에는 냉콩국수도 인기가 좋단다. 처음에는 직접 만든 칼국수용 면을 콩국수에 사용했었는데 음식조리가 어려워 할 수 없이 면발이 가는 면을 쓴다고 한다. 설탕 대신 매실액기스를 사용하는 비빔국수도 빠질 수 없는 대표메뉴다. …

  14.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실 발효액 담그기”

    …아한다. 정성이 들어가는 일을 한다는 것, 아이들이 먹을 천연 음료수를 만든다는 것, 지인들에게 직접 담근 매실 액을 선물할 수 있다는 것 등 즐거움이 많기 때문이다 매실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피로회복에 좋다. 또 속이 더부룩하거나 배가 아플 때 효과적…

    당진시대
  15.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석문면 교로리 왜목회타운 - 조소행·이상순 부부] 매콤하고 새콤한 낙지볶음, ‘이열치열’ 여름나기 방법

    …다. 낙지볶음의 진정한 맛은 양념에서 나온다. 양념은 부인 이상순 씨가 직접 만든다. 이 양념은 몇 차례 물어봐도 잘 알려주지 않는다. 낙지볶음을 한참 먹다 보면 어느새 배가 불러온다. 매콤하고 새콤한 낚지볶음은 간장게장 못지 않은 ‘밥도둑’인 탓이다…

  16.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원들 열흘동안 직접 집수리 봉사”

    … 하는 일로 봉사할 수 있으니 의미가 크죠.” 차준만 대장은 “대원들이 직접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땀 흘리며 집수리 봉사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보람이 더 크다”며 “봉사를 하러 나올 때면 자신의 가게는 하루 문을 닫고 나올 정도인데 모두 즐겁게 참여…

  17.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채운리 도원 - 오정훈, 이종남 공동대표] “한식처럼 깔끔하고 단백한 중국요리 전문점”

    …중국관은 당진 대표의 중국요리 전문점”이라고 소개했다. 주방에서 음식을 직접 요리하는 이종남 공동대표는 “코스로 제공되는 중국전문요리의 맛을 느끼실 수 있게 항상 신선한 재료로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한국인 입맛에 맞춰 느끼함을 없애고 깔끔한 중국…

  18.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인천 아구집 - 김성자 대표] “칼칼한 아구찜으로 올여름 몸보신 하세요”

    …하나로 어울려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자신이 직접 주방에서 요리한 음식만을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고 대표가 주방에서 직접 요리를 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반응에 항상 민감하다. 최근에는 손님들의 반응에 맞춰 점차 칼칼한 맛을 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