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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4년

13건 · '직접 만들어'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1.08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 정

    …축제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장점이 있었다. 다양한 단위행사들에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즐김으로써 행사의 주체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군민들 스스로가 상록문화제에 대한 애정과 주인의식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런 행사가 아무런 변화 …

    당진시대
  2. 2004.10.19 · 문화·교육 · 김기연

    [군내 폐교의 활용 현황과 대안] 대부분 방치상태, 교육·문화시설 활용 필요

    …철거한 후 대지를 국가에 반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학교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지역민들의 의견을 무시한 행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군내 대부분의 초등학교는 학교가 세워질 때 지역민들이 부지를 기증하는 경우가 많다. 본당초등학교도 건립 당…

  3. 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제 28회 상록문화제] 군민화합 축제로 발돋움한 한해

    …. 대표적인 예로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그 사진을 표지로 사용한 수첩를 만들어주는 ‘청소년 나만의노트만들기’ 행사는 행사내내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과 꼬마들까지 체험행사장을 찾아 마지막날에는 재료가 모자라 아쉬운 발길을 돌린 사람들도 많이 눈에 띄었다…

    당진시대
  4.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담소] “작은 휴식공간에서 느끼는 여유”

    그리 크지 않은 작은 공간에 나무로 만들어진 탁자와 의자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의 이야기소리만 들린다. 오픈한지 5개월 된 작은 분식점 ‘담소’는 이름처럼 작은 휴식공간이다. 분식점이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도 …

  5.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청소년 상담실 소식] “우리손으로 직접 만들거예요”

    …중학교 3학년생과 고교생까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영상물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주제를 정하고 촬영, 편집까지 하게 된다. 9월1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오리엔테이션과 주제 결정…

    당진시대
  6.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구들의 향기가 생삼겹에 배어 색다른 맛 - 생삼겹 전문점 구들장 삼겹살

    …등 걱정해본 기억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음식이란 보는 것과는 달라 직접 먹어보지 않고는 섣불리 판단할 수 없다. 그렇다고 모든 음식점의 요리를 다 먹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동안 눈여겨 둔 몇몇 음식점만 가자니 미식가에겐 항상 변화가 필요하다…

  7.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건립중인 당진군 문예회관 이동식 무대장치 생길 듯

    …고 자문할지 고민해야 했다. 간담회 이후 참가자들은 문예회관 건설현장을 직접 시찰하기도 했다. 오성환 과장은 이날 자리가 조언을 구하는 자리였던 만큼 지적된 문제에 대해서 업체관계자와 조율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신성대학 위탁하는 방안에 대해 “신…

  8. 2004.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천 진달래민속축제 참여해 보세요”

    … 중 참가자들에게 분재 진달래를 선물로 줄 계획”이라며 “진달래 화전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해 가족단위로 행사에 참가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채 국장은 “글짓기, 진달래 그림 공모가 예상외로 많아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며 “남은 몇일 동안…

  9.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른이 되어서도 만나고 싶다” - 일본중학교와 교환학습 한창인 당진중학교 - 김항룡 기자

    … 만드는 타래쌓기와 초보자는 보통 하지 않는 물레작업을 양씨의 도움으로 직접 체험하면서, 손끝에서 연출되는 흙의 신기함을 체험할 수 있었다. 와타나베 니나(14, 와까야나기 중학교)는 “처음 경험이지만 재미있었고 ‘모찌모찌(물렁물렁)’한 느낌이었다”며…

  10.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대제 줄제작 ‘한창’

    …대 이상의 전수생과 주민들이지만 2~3명의 젊은 전수생도 볼 수 있다. 만들어진 잔줄을 줄 틀 앞으로 옮기고 4~5명이 신호에 맞춰 줄을 꼬는 모습에서 살아있는 협동심이 느껴진다. “줄다리기 본행사의 시작인 길놀이가 시작되면 농기가 160수 이상 휘날…

  11.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 짚풀로 작업을 할 때는 절대로 장갑을 끼고 하지 못한다. 맨 손으로 직접 짚을 만지면서, 사람의 피부와 짚의 피부가 서로 부벼지면서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짚풀공예를 하기 위해서는 짚의 성격을 알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꾸준히 이 작업을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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