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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0년

24건 · '직접 만들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 직접 만든 음식 함께 나눠

    …38명 회원이 지역의 어려운 가정과 독거노인 3가정을 돌아가며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환경보호활동, 복지원 김장봉사 등을 실천했다. 결산총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곡식과 채소로 음식을 만들어 송악읍 기관단체장과 농협 임직원 등을 초대해 함…

    당진시대
  2. 2010.12.06 · 지역사회 · 우현선

    고추장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면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지난 1일 고추장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면천면새마을 회원들은 면천면사무소 과정에서 직접 고추장을 만들어 면내 어려운 가정 102가구를 찾아 고추장을 전달했다.

  3. 2010.11.2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봉사활동,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다. 자원봉사센터는 재난재해교육, 밑반찬 봉사, 빵만들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분야를 봉사활동과 접목시켜 제공한다. 지난 11월에 시작된 봉사활동프로그램은 당진군내 중, 고 학생 30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교육을 받고 환경수세…

  4.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일식의 퓨전 수제 덮밥·우동 전문점”

    …식재료가 완성되어 전달되는 일반 프렌차이즈전문점과 달리 음식 하나하나를 직접 만들어 낸다. 윤혜선 대표는 “신선한 재료를 토대로 매장에서 바로 만들어 내기 때문에 신선한 맛이 살아 있다”며 “소스에서부터 우동 육수까지도 직접 만들고 있는 한식과 일본식…

  5. 2010.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다양한 효능 갖춘 허브음식 맛보세요”

    …민에서 제공되는 음식들은 체험농장 차브민에서 키워낸 다양한 허브와 함께 만들어진 음식들이다. 그 중 허브정식은 꽃갈비, 소레설 스페셜 샐러드, 계란찜, 제철나물, 된장찌개 등이 제공되며 모든 요리가 코스형식으로 풍성하게 상위에 오른다. 최근 조 대표는…

  6. 2010.10.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위도 날려버릴 시원한 굴 요리의 계절”

    … 재료들이 들어가며 이 대표가 달래와 간장 등 다양한 양념을 함께 넣어 직접 만들어낸 달래장을 슥슥 비벼야 비로소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달래장을 넣어 골고루 비빈 영양굴밥은 함께 제공되는 마른 김에 적당히 싸서 먹으면 달래 향과 굴의 시원한 맛, 고…

  7.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예약제로 고객머리 전문관리”

    …와 편안하게 자신만의 헤어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비아체 헤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 원장은 비아체 헤어 주변에 원룸들이 늘어나고 있어 손님들 역시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으며 손님들의 발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해나…

  8. 2010.10.06 · 지역사회 · 김기연

    ● 당진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 열려

    …되는 공공서비스의 가격이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인 것. 또한 지방정부가 직접 운영할 때보다 민간에 넘어가면 책임을 서로 떠넘길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었다. 이날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당진군은 내년 1월부터 당진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해 운영할 예정이다. 1단계…

  9.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의 음식은 격이 다르다. 미당의 음식들은 가사에 숙달된 주부라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

  10.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 사랑 넘치는 통나무집”

    국내산 흑돼지를 사육해 직접 판매하는 참숯불구이 통나무집이 당진읍에 문을 열었다. 이은홍씨(사진 좌측 세번재) 가족이 운영하는 이곳은 경남 거창에 마련된 농장에서 직접 기른 흑돼지만을 음식 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씨의 외할머니가 직접 기른 야채며 직…

  11.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둘러싼 주민 갈등

    …가 미비하고 현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지 않았으며 사유불충분 등의 이유로 직접적인 관할책임을 맡고 있는 당진읍부녀회로 관계서류를 이첩해 협의토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부녀회장 해임과 신규회장 등록 건은 현재 당진읍부녀회로 이관됐으며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

    당진시대
  12.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했다. 이사장이었을 당시에는 아침마다 새마을금고가 운영하는 헬스장 문을 직접 열고 주민들과 운동을 해 왔다는 그는 아침 운동이 어렵다는 것이 바쁜 증거 인 것 같다며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거리를 찾아야 겠다고 말했다. “저도 그렇지만 군민 모두가 자…

    당진시대
  13. 2010.07.28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성 들어간 사랑의 도시락 전달”

    …이번 사랑의 도시락 봉사는 각 읍·면 회원들이 오전시간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 오후 사전에 선정된 독거노인에게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 우강초등학교 학생들과 당진화력 사원들이 함께 참여해 일손을 거들었다. 황선숙 회장은 …

  14.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송1리 마을 환경정비 나서

    …이장은 “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을 손수 가꾸고 정리해 살기 좋은 환경을 직접 만들어갈 계획”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민으로서 소속감을 갖고 마을을 아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5.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물럭과 로스, 훈제가 주메뉴인 이곳은 농장에서 하루 전에 주문한 오리를 직접 살과 뼈를 분리해 사용하고 있다. 오리 고기는 로스와 훈제, 주물럭에 사용되고 분리한 뼈는 시원한 육수를 만들어내 후식으로 제공된다. 만수골에서 후식으로 제공하는 육수는 특별…

  16.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원한 살얼음이 동동, 속까지 시원”

    …대에도 개점을 강행했죠.” 박씨의 결정은 예상대로 들어맞았다. 본사에서 직접 배운 육수와 양념장의 비결대로 음식을 만들고 처남의 냉면집에서 사전에 배워왔던 운영노하우를 조합해 박씨 부부표 냉면을 선보이고 있는 것. 식당 내부에는 박씨 만의 비밀공간이 …

  17.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제빵도 장인정신이다”

    …정이 솟아난다는 심중섭씨. 최근 그는 해나루 찹쌀을 막걸리로 숙성 시켜 만들어 낸 꽈배기로 안산, 서산, 합덕 등 인근지역에까지 주문택배 형식으로 판매량을 늘려나가고 있다. 특히 전통방식을 고수해 꽈배기를 만들기 때문에 해외로까지 택배가 이어지고 있다…

  18.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양과 맛, 가격 삼박자가 매력”

    … 그리고 담궈지는 야채와 고기, 다음으로 맛 보는 칼국수와 남은 국물로 만들어 주는 볶음밥까지…. 이미 대중화된 샤브샤브 요리의 일반적인 코스이다. 푸짐한 양과 맛, 그리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로부터 사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홀…

  19.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렁쌈밥집으로까지 소문이 나있는 곳이다. 대아우렁이식당은 삽교천 방조제가 만들어지면서 도로가 개편되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지리적 요건을 갖추자 입소문이 빠르게 번져나가 전국적으로 소문난 맛집으로 거듭난 것. 김동명씨는 “삽교천 방조제 공사…

  20.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에게 사랑담은 반찬을”

    …에 가지런히 담긴 반찬이 먹음직스럽다. 봉사대원들이 아침 9시부터 나와 직접 만든 반찬들은 35명의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기지시감리교회 지역봉사대는 매주 수요일 직접 반찬을 만들어 송악, 송산, 순성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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