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자원봉사자들이 눈물로 그린 기념벽화
…. 소방서봉사단에게 부탁하여 살수차를 빌리자! 추진위 위원장이 소방서로 직접 뛰어갔다. 협조해 주신다는 말에 환호성을 지르며 우리는 우비를 차려입고 빗자루, 청소솔, 쇠수세미를 들고 옹벽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끼어있는 이끼의 힘은 살수차의 압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직접 와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소방서봉사단에게 부탁하여 살수차를 빌리자! 추진위 위원장이 소방서로 직접 뛰어갔다. 협조해 주신다는 말에 환호성을 지르며 우리는 우비를 차려입고 빗자루, 청소솔, 쇠수세미를 들고 옹벽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끼어있는 이끼의 힘은 살수차의 압력…
2006.11.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 자투리 공간, 즉 집 주변의 공터, 베란다, 옥상, 화분 등을 이용해 직접 씨앗을 뿌리고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채소를 가꾸는 것이다. 도시텃밭은 기껏해야 한 평 남짓이기 때문에 유기농법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이렇게 생산한 농산물을 직접…
2006.08.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이 눈병은 전염력이 매우 강하므로 증상이 나타난 후 2주일 동안은 직접적인 신체접촉을 피하고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전파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눈병은 주로 환자와의 접촉에 의해 걸릴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외출 후에는 반드시 …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 그곳을 개발해서 야생화와 약용식물이 있는 공원으로 개발하고 싶습니다. 직접 재배도 하면서 주변이나 다른 지역에서 와서 보아도 손색이 없는 테마농원으로 말입니다. 그럴려면 아직 꽃명으로만 알고있는 식물의 이름도 약명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그 쓰임새나 …
2006.06.26 · 산업·경제 · 김기연
… 주공 원당마을 및 벽산아파트 부녀회 임원 13명이 참여했으며 소비자가 직접 복분자를 수확하여 농가의 일손을 덜어줌은 물론, 자신이 수확한 신선한 복분자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으로 1석 2조의 효과를 톡톡히 본…
2006.05.01 · 문화·교육 · 이명자
…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기능습득뿐 아니라 고학년이 되면 자신들이 직접 풍물부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는 고산 어린이들은 그렇기 때문에 교사의 지도가 따로 없어도 자신들끼리 연습이 가능하게됐다고 한다. 6학년 김동협 학생은 “풍물이 …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렸을 적 감기를 심하게 앓은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때 어머니께서 주사를 직접 놔주셨대요. 그때 마이신 중독에 걸린 것이 아닌가 하는 진단도 있는데 아무튼 제가 청력을 잃게 된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그는 비장애인들과 함께 학교를…
2006.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에서 후보가 공천을 받게 되면 한곳에 모아서라도 정책과 공약에 대해 직접 설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도표를 만들든지 해서 유권자들이 알아 볼 수 있게 해야 한다. 이병성: 기초의원들까지 공약을 검증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러나 도지사, 군수,…
2006.03.13 · 정책·행정 · 이명자
…수로를 내달라고 요구하자 피해가 있을시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해놓고 이제 와서 말을 바꾸고 있다”며 “민원을 해결해야 할 위치에 있는 공직자가 민원을 유발하고도 책임을 지지 않는 현실이 개탄스러울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런 반면 주변 주민들은 강면장이 지…
2006.0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운영하면서 처음에는 당진 지리를 잘 몰라 큰딸의 미술도구를 갖고 다니며 직접 지도를 만들어 외우고 다녔는데 이제는 당진 지역을 눈 감고도 찾아갈 정도라며 웃음을 지었다. 당진시대를 10여 년간 구독한 에독자이기도한 이씨는 “요즘 당진시대를 보면 사건사…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윱?아침 일찍 경유를 주문했더니 주유소집 아들로 보이는 젊은이가 혼자 와서는 일인이역을 하며?綬㎶脚㈇?채우더니 그?뻥湧甄?기름눈금 호수를 냉큼?냉션?주는 것이다. 한 드럼 (200리터)를 먹은 기름탱크 속이 훤히 보이는 것 같아 어찌 개운한지. 이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