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1년

24건 · '직접 요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6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대덕리‘항아리갈비·생삼겹살’김민경 대표 “부드러운 육질의 갈비와 삼겹살”

    …에게 조리방법과 비법을 전수받았어요.” 김민경 대표는 삼겹살과 돼지갈비 요리의 맛 하나만큼은 자신 있다고 한다. “삼겹살과 돼지갈비 모두 국내산을 사용해요. 아무리 조리법이 좋아도 재료가 좋아야 맛이 살아나는 거죠. 삼겹살은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2.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 실용 가능한 회화 위주의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필리핀 강사가 노래와 요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영어를 가르치는 식이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엄마의 모국어를 배움으로써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주 여…

  3. 2011.10.2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밝고 편안한 분위기, 스위스풍 레스토랑

    … 없기 때문에 신선도에서는 자신있다고. “돈까스도 냉동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매장에서 만들어 튀겨내요. 강남과 분당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했던 동생이 직접 요리를 맡고 있으니 맛과 질은 보장할 수 있어요.” 황금사과에서는 식사류 말고도 커피부터 주류까지 …

  4. 2011.10.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고대면 대촌리 세종씽크 정영원 대표 “주방이 아름다워야 집도 아름다워”

    …는 곳이 아닌 가족 간 대화와 소통의 장으로 바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요리를 좋아하는 남자들도 늘어날 만큼 주방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공간이 아닌 삶의 질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다. 주방가구 대리점을 운영하다 직접 생산에 나…

  5.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충남 서북부 5개 시·군 국토순례

    …. 이번 국토순례는 다른 단체에서 진행하는 국토대장정과 달리 참여자들이 직접 식사와 숙박을 해결한다. 식사 시간 모둠별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고 숙박도 천막을 직접 설치해 돗자리와 매트를 깔고 야영한다. 김종만 사무국장은 “직접 숙식을 해결하면서 협…

  6.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박혜자 낙지마당 - 박성구, 송현숙 부부] “중독성 강한 매운맛, 낙지와 함께 즐기세요”

    … 중독성이 있다. 땀을 흘리면서도 끝까지 먹게 되는 음식이 이 집의 낙지요리다. 낙지는 예부터 건강식으로 유명했던 음식. 선조들은 비실대는 소에게 낙지 서너 마리만 먹여도 벌떡 일어설 정도라며 고영양식으로 분류했다고 한다. 그러나 가격 변동이 심한 낙…

  7.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전통 음식 직접 만들어 먹어요”

    …성을 배워 학생들에게 올바른 식생활을 가르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평소 요리를 즐긴다는 박초원(2학년) 학생은 “청국장이 들어가 약간 시큼하긴 하지만 생각보다 향이 강하지 않아 먹기 힘들지 않았다”면서 “아이들과 색다른 도전을 해보는 것에 즐거움을 느…

  8. 2011.07.18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읍 기지시리 홍굴이짬뽕 - 이두행·안종미 부부] “시원하고 매콤한 짬뽕국물로 여름 이기세요”

    …뽕은 짬뽕을 먹고 난 후 밥공기를 비벼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곳의 요리는 남편인 이두행 씨가 전담한다. 송악읍 정곡리가 고향인 이씨는 식당 영업은 전혀 해본 적이 없었단다. 체인점인 이곳을 열기 위해 이 씨는 한달여 동안 무보수로 본사에서 일했고…

  9. 2011.06.19 · 문화·교육 · 박기욱

    ‘아빠와 함께하는 놀이마당’

    …를 하며 아버지와 학생들이 함께 시간을 보냈다. 점심 시간에는 아버지와 직접 요리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 오후에는 당진천변을 따라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아버지회 ‘디딤돌’의 조용식 회장은 “아버지들이 아이들과 교감하고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

  10. 2011.06.10 · 환경·안전 · 김기연

    [송악읍 기지시리 강화식당 - 김희자 대표] “제철맞은 강화도산 밴댕이회·찌개”

    … 달라지는 것을 귀신같이 알아챈다. 그런 면에서 9년째 밴댕이와 병어를 요리해 찌개와 회로 내놓는 강화식당(대표 김희자)은 어느 곳보다 마니아들이 많다고 자부하는 식당이다. 밴댕이에는 철분과 칼슘 성분이 많아 성인병 예방에 좋다. 또 콜라겐이 풍부해 …

  11. 2011.06.03 · 정책·행정 · 김기연

    [석문면 삼봉1리 거문도식당 - 최다미 대표] “전라도식 푸짐한 생선구이 밥상”

    …일 정성이 많이 들었구나’라는 평가를 받고 싶을 뿐이에요.” 거문도에서 직접 잡아올린 생선으로 만든 생선구이와 인근 들에서 캔 나물로 만든 밑반찬들. 석문면 삼봉1리 거문도식당은 최다미(50)씨가 4년 전 전남 여수에서 하던 식당을 접고 당진에서 사업…

  12.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채운리 도원 - 오정훈, 이종남 공동대표] “한식처럼 깔끔하고 단백한 중국요리 전문점”

    “정통 중국요리 전문점으로 도원의 코스요리를 맛보세요. 품위 있는 분위기 속에서 정통 중국요리의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당진읍 시곡리에 있는 중국요리 전문점 도원은 중국요리의 특징인 기름기와 느끼함에서 탈피하고 한식처럼 단백, 깔끔한 맛을 추구하…

  13.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인천 아구집 - 김성자 대표] “칼칼한 아구찜으로 올여름 몸보신 하세요”

    …화학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조리하고 있어요. 내 몸에 안 좋은 걸 요리에 사용할 수는 없겠지요.” 아구는 대다수의 생선류의 맛과는 달리 쫀득쫀득한 맛이 특징이다. 지나치게 삶으면 살이 흐트러지거나 부숴지면서 쫀득한 감촉을 잃어버린다. 때문에 센 …

  14. 2011.04.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어린이날 어디를 가볼까?] 어린이 행사 주말까지 진행

    …인 및 함포사격 이벤트 진행 당진군해양관광공사(사장 한장석)는 어린이가 직접 발사하는 함포사격 재연행사를 시행한다. 11시와 오후 2시, 4시 3회에 걸쳐 상륙함 40mm 함포에서 40발, 구축함 함포에서 20발 등을 발사 할 수 있다. 행사는 어린이…

  15. 2011.04.27 · 문화·교육 · 김기연

    심훈의 ‘상록수밥상’ 재현

    …토음식들은 농심체험 한마당행사의 향토음식어울마당를 통해 전시된다. 또, 요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고 맛 볼 수 있다. 당진군은 질 좋은 해나루쌀과 콩, 황토감자, 황토고구마, 꽈리고추, 풍부한 김장채소, 사과, 배 등의 농산…

    당진시대
  16. 2011.04.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당진농산물로 만드는 요리

    …는 음식들을 선정해 건강식을 만들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강생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점심식사 시간 함께 나누고 학생의 마음으로 돌아가 김외순 강사의 평가를 기다렸다. 김수순 수강생은 “평상시 집에서 요리를 할 때도 교수님이 알려주신 대로 하려고 …

  17. 2011.03.30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원당쭈꾸미 | 양은숙 대표]저렴한 가격 푸짐한 양, 원당 쭈꾸미

    …으로 유명한 음식점에서 비법을 배워와 문을 열었다. 모든 음식을 주인이 직접 만들어내기 때문에 일반 체인 음식점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당진에 거주한 지 6년째인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음식점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

  18. 2011.03.30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당진닭갈비 - 김계화 대표] 닭갈비하면 ‘당진닭갈비’

    … 교차로에서 6년째 손님을 맞고 있는 당진닭갈비가 바로 그곳이다. 닭을 직접 손질하고 모든 양념을 주인이 직접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이곳은 단골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맛집 중에 하나다. 당진닭갈비는 그다지 넓지 않은 공간에 마루에 앉아서 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