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16년

46건 · '직접 요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안 경력을 쌓았다. 천 대표는 “사업은 모든 직장인의 꿈”이라며 “특히 요리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며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천 대표는 한식이 전문이었지만 당진에 돈까스 전문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 4년 간의 연구 끝에 천 대표만의…

  2. 2016.12.31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친정집 카페(어묵,국수,커피 전문점)“친정엄마가 만드는 오곤국수”

    …어묵 스테이크에 사용되는 소스는 충북 영동에서 공수한 포도로 즙을 내어 직접 만들고 있으며, 어묵 또한 부산오뎅을 사용한다. 이외에도 전 메뉴에 들어가는 참기름, 참깨, 소스 재료 등은 전부 검증받은 식자재로 박 대표가 직접 만든다. 박 대표는 “친정…

  3. 2016.12.16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기지시리 사랑뜰 참치 이진희 대표“사랑을 담은 사랑뜰 참치”

    …다양한 사업에 도전해왔다. 의류사업, 편의점 등 여러 업종에 종사했지만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이 대표는 기지시리에서 참치 전문점을 개업하고 새로운 업종에 도전했다. 이 대표는 “사랑뜰 참치는 참치와 음식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이라고 말했다.…

  4. 2016.12.16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당진시 시곡동 웨스트몰 일레븐맨션(11MANSION)나만의 ‘일상’을 꾸미다

    … 러시아 황실 식기 브랜드 ‘로모노스프’, 세라믹 디자이너 ‘김하윤’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 등을 취급하고 있는데 모든 제품은 남정미 대표의 안목으로 직접 고른다. 또한 2층의 경우 액자, 시계, 인형 등 집안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용품을 취급하고 있…

  5.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쫄깃쫄깃 국내산 낙지로 몸을 튼튼히!

    …고 있다. 한편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서도 맑게 해 줄 낙지를 넣은 국물 요리로는 연포탕과 전골이 있다. 연포탕에는 박과 무는 물론 모시조개와 건새우가 들어가 국물이 한층 더 시원하다. 여기에 시원함을 더욱 더하고 싶다면 박을 추가하면 된다. 한편 전골…

  6.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창엽 수석교사가 지도했다. 이밖에도 사전 학습을 준비하거나 우리 문화를 직접 소개할 수 있도록 영어와 중국어 수업을 병행했다. 지도한 최창엽 수석교사는 “5월의 신평고 학생의 중국 방문에 이어 이번 중국 학생이 한국을 방문해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할…

  7. 2016.11.05 · 산업·경제 · 한수미

    자박한 국물의 갈치조림…밥 한 공기 뚝딱!

    …먹으면 어느새 밥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갓 지은 밥과 따뜻한 생선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삼삼꽃게장을 소개한다. 삼삼꽃게장의 대표 메뉴는 꽃게장과 아구찜이다. 그 중 아구찜은 한 번 맛 본 손님들이 맛있다고 칭찬하는 메뉴 중 하나다. 아구찜에는 아…

  8.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우강면 송산리 금호갈비 손희동·구기서 부부25년 전통의 숯불 갈비와 장어

    …불을 사용해 주방에서 초벌로 익혀 나온 뒤 다시 손님이 은은한 숯불에서 직접 구워 양념과 숯 향이 장어에 고루 배어 있다. 또한 홍삼 액기스를 첨가해 한 번 더 건강을 생각했다. 구기서 대표는 맛도 좋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장어를 손님들에게 제공하…

  9.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수청동 秀 참치 선종석 대표“다양한 계층이 구독했으면”

    … 년 동안 일식당에 몸담고 있다. 전남 장흥 출신인 그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친구의 제안으로 일식당에 처음 취업했을 때 그의 나이는 20살이었다. 선 대표는 서울 등 다양한 식당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당진에 내려와 10여년 동안 …

  10.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대하 다양하게 즐기기

    …연화증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소금구이부터 찜·라면·칼국수 다양 대하 요리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대하 본연의 맛과 육질을 즐길 수 있는 소금구이가 대중적이다. 굵은 소금을 사용해 몸통 부분을 먼저 익혀서 먹은 뒤 남은 머리 부분을 바삭하…

  11. 2016.09.0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오렘(OREM) 송진우 대표

    …송진우 대표가 미국 유학 시절을 보낸 곳이기도 하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요리에 흥미를 느낀 송 대표는 군 제대 후 미국 유타밸리대학교 호텔조리학과로 유학을 떠났다. 부푼 마음을 이끌고 미국에서 요리 인생을 시작했지만 쉬운 일은 아니었다. 대학 생활을 …

  12. 2016.09.02 · 정책·행정 · 한수미

    한우사골육수 + 칼국수면 = 안동국시!v

    …는 한우로만 육수를 우려 사용한다. 또 면은 칼국수면으로 매일 아침마다 직접 면을 뽑아 사용하며 콩가루를 첨가해 부드러움과 고소함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윤 대표는 “한우를 우려 만든 안동국시는 전형적인 슬로푸드”라며 “손님들이 안동국시를 맛보고 건강…

  13.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송악읍 복운리 바오산“다시 한 번 대박 터트리겠습니다”

    중국요리 전문점 바오샨의 문을 열고 운영해 오던 김선민·이예순 부부가 지난 2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왔다. 부부는 “공백 기간 동안에도 바오샨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되살려 좋은 음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14.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한 김밥은 한 줄만 먹어도 배가 든든하다. 여기에 김치볶음김밥은 집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볶아 사용한다. 한편 빵의 촉촉함과 안에 들은 재료가 한데 어우러지는 샌드위치는 한 번 맛 본 손님들이 또 찾을 정도로 인기다. 샌드위치에는 블루베리잼과 치즈, …

  15.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원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 주민들로부터 구입해 믿고 먹을 만 한 국산 서리태 콩만 사용한다. 또 직접 반죽한 면은 쫄깃함을 더한다. 이밖에 아삭함과 시원함이 돋보이는 열무김치 등 모두 삼거리식당에서 담근 것이며, 여기에 들어가는 식재료도 모두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이다. ■가격…

  16.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초에서 열린 ‘연·고 화합전!’

    …머무르며 마을버스를 타고 학교를 오가거나 지역 농협에서 식자재를 구입해 직접 요리하는 등 몸소 농촌을 체험했다. 한편 현재 8회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대초등학교가 매년 연세에듀캠프와 함께 하고 있다. 한마디 김선수 교장 : 연세에듀캠프는 평소의 …

  17. 2016.07.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실버맨 요리교실 개최

    …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지역에 살고 있는 남성 어르신들을 위해 실버맨 요리교실을 열었다. 총 4회에 걸쳐 봉소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실버맨 요리교실은 홀로 거주하는 남성 노인들이 스스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순성농협 …

  18.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돼지이야기매일 매일 다른 상차림‘오늘의 메뉴’

    …장 맛이 더욱 부드럽다. 이 바지락은 석문면 난지도리에 거주하는 장인이 직접 잡은 것을 공수해 사용한다. 덕분에 재료의 신선함은 자신 있게 담보할 수 있다고. 한편 돼지이야기의 장점은 입맛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어느…

  19.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위해 요리했어요!”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진행한 요리교실을 통해 요리를 배운 결혼이주여성들이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생신 상을 차려 대접했다. 지난달 24일 결혼이주여성들은 지난 3년 간 배운 실력을 홀몸 어르신 4명을 위해 선보였다. 이들은 이번 생신 상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