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착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기간
1993—2026

39건 · '착한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5.01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새마을소식

    …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남상주·이상길)가 지난달 25일 중흥리 착한장어식당에서 임원회의를 열고 현안 사항을 토의했다. 27일과 29일에는 농협육묘장에서 모판치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응용·이혜경)가 지난…

  2. 2026.03.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 소식

    …도민지원협의회 발대식에도 참석했다. 4일에는 지회 대회의실에서 2026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 현장교육을 1·2회차로 나눠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성권)는 지난달 26일 부산 일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선진지 견학을 겸한 역량 강화 …

  3. 2025.03.21 · 지역사회 · 이태경

    복지사업 지원 업무협약

    …했다. 이번 협약은 남부사회복지관의 취약계층 식사지원사업과 시니어클럽의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이 상호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남부권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보다 나은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박미란 관장과 김…

  4.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곱창수월래 (수청동) 윤준호 대표 “곱창명가 대구에서 공수한 한우 곱창”

    …창만을 사용하며,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의 차별화를 꾀한다. 윤 대표는 “우리는 도축한 직후 신선한 소곱창만을 공급받는다”며 “그러다 보니 곱창은 잡내가 전혀 없고 부드럽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구는 원래 막창, 곱창으로 유명한 도시고 거래도 많이 되…

  5.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읍·면·동에서 열리는 주민총회는 당진시가 개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우리동넷’을 활용해 진행됐다. 주민들은 우리동넷에 접속해 주민들이 제안한 사업 가운데 추진해야 할 사업을 투표로 결정했다. 그 결과 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던 지난해 주민총회에 비해 …

  6.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도문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 주지행복경

    …니다. 내가 행복하면 남도 행복해지고 남이 불행하면 나도 불행해집니다. 우리는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아서 서로에게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단 사실을 이번 전염병 사태로 새삼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불교에서는 일체유심조라 해서 일체는 오직 마음이 …

    당진시대
  7.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저는 가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

    당진시대
  8.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계숙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당진지부 사무국장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방법

    … 본 사람이 상당수에 이른다. 얼마 전 신평면에 거주하는 김아무개 씨가 우리 상담실을 방문했다. 그는 무료통화권을 제공해준다는 명목으로 멤버십 회원을 모집하는 영업사원의 전화를 받고 멤버십에 가입해 약 7년간 2000만 원이 넘는 돈을 뜯기는 것도 모…

    당진시대
  9. 2015.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물교회 이야기

    2013년 12월에 부임해 성도들에게 물었다. “우리교회 정곡의 정자가 무슨 ‘정’ 자 입니까?” 내가 아는 정자는 고작 우물 정, 바를 정, 곧을 정, 정 정이었다. 성도들은 “우물 ‘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정곡교회는 바로 우물 정, 계곡 곡 자를…

    당진시대
  10.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악읍 중흥리 지춘우 부녀회장“변함 없는 우리 부부의 사랑”

    …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 단번에 결혼을 결심할 정도였다. 그중에서 남편의 착한 마음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어느덧 20여 년의 세월이 훌쩍 넘어 중년이 된 우리지만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은 아직도 변하지 않았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식 때 …

  11.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3 고대 용두리착한 용과 나쁜 용의 대결

    …의를 하는 것을 듣고 마을 사람들과 용에게 그 이야기를 전했다. 마음씨 착한 용두리의 용들은 나쁜 용들과 살고 싶지 않다며 이곳을 떠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중국 용들은 말을 믿지 못하고 몰래 공격을 시도한다. 그 순간 난데없이 광풍이 불고 벼락이 떨…

  12.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어지기 시작하면서 왕매실영농조합과 백석올미영농조합이 꾸려지기 시작했다. 착한 제품 ‘당진발효과줄’ 백석올미마을의 발효과줄을 반으로 잘라 보면 솜사탕처럼 얇은 실들이 엉켜있다. 그만큼 발효가 잘 됐다는 것이다. 왕매실한과는 모두 마을에서 직접 심고 기르…

  13.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4-엄마 이화영 씨와 딸 가윤이의 사연 “우리 딸,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는 밝고 씩씩하다. 엄마 앞에서 힘든 내색도 하지 않고 되레 힘을 주는 착한 딸이다. 때문에 이 씨는 더 마음이 아프다. “이모가 미용사여서 그런지 어릴 적부터 가윤이가 미용사가 되고 싶어 했어요. 가윤이가 손재주도 있어서 미용기술을 가르쳤으면 좋겠는…

  14.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9-우강면 내경1리]수백년 전, 바다였던 마을의 고래 전설

    …위에 내앉게 되었다. 물이 빠져 나가지 못한 어린 고래를 불쌍하게 여긴 착한 청년이 바다로 돌려 보내려고 마을 주민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하지만 주민들은 고래를 돌려보내기는커녕 하늘이 마을에 준 행운이라며 청년을 몰아 붙였다. 결국 고래는 죽었고 그 …

  15.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 쪼개 꾸준히 기부를 해오던 김우수 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한 중국집에서 배달부로 일하면서 70만원의 빠듯한 월급에도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 사실…

    당진시대
  16.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우리는 당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잘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의료, 문화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당진시대
  17.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할머니는 전쟁 통에도 13남매를 모두 건강하게 키워 낸 어머니다. 당시 우리네 여느 어머니가 그러했겠지만 조성분 할머니가 좀 더 특별한 건 13남매가 모두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신의 아이를 목 졸라 죽였다는 어느 아버지의 소식이 항…

  18.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름, 가을이면 산과 들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야채,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

  19.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내 몸 아프니 어려운이들 생각 더 나요"

    ‘소금장수’ 이은국씨의 특기는 소금 퍼주기다. 집안식구들이 가끔 우리도 어려운데 누굴 자꾸 주냐며 역정을 낼 만큼 남들에게 소금을 퍼준다. 무료로 퍼주는 소금은 이은국씨가 가진 소금 중에서도 가장 좋은 천일염 중에 고르고 고른다. 태안 염전집으로 시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