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환경·안전 · 최운연
당진환경운동연합 이인수 공동의장
…있다. 유수지는 배후농경지의 홍수 피해 등을 막아주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개발된다면 그런 역할을 하지 못해 인근 농경지는 침수될 것이다. 또한 철새의 도래지로 가창오리나 천둥오리들이 많이 찾는 곳에 골프장이나 승마장을 만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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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책임 있는'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환경·안전 · 최운연
…있다. 유수지는 배후농경지의 홍수 피해 등을 막아주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개발된다면 그런 역할을 하지 못해 인근 농경지는 침수될 것이다. 또한 철새의 도래지로 가창오리나 천둥오리들이 많이 찾는 곳에 골프장이나 승마장을 만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2008.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체력이 약해지고 암, 고혈압,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이 늘어가고 있다. 아토피나 소아암 각종 희귀병과 병마에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고통을 겪으며 현대의학의 한계에 절망하고 있다. 또한 환경호르몬으로 정자수가 줄어 불임부부의 …
2008.11.03 · 환경·안전 · 우현선
…8일 본지로 신평면 한 주민이 “삽교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내에 식재되고 있는 조경수가 문제가 많다”는 제보를 해왔다. 다음날 오후, 현지취재를 위해 사업장으로 향했다. 사업장을 둘러싸고 있는 안전막 넘어로 곳곳에 식재되어 있는 해송들이 눈에 들어왔다.…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에서 결국 소비자만 골탕먹고 만 것이다. ‘멜라민’은 질소를 함유하고 있는 백색의 결정체로 유기물의 일종이다. 이것은 플라스틱, 접착제, 주방용조리대, 국자, 접시 등과 화학비료를 제조에 사용되는데 이것이 첨가된 화학물에 존재하는‘시아누르산’과 결합…
2008.09.29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막 임기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한편으로는 개발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당진의 화재 예방과 재난 방지라는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당진은 전 지역에 걸쳐 개발이 이뤄지면서 건설현장이 많습니다. 이러한 건설현장에서 각종 대형 재난사고…
2008.09.22 · 환경·안전 · 최운연
…0㎡의 교육센터를 건립하는 것으로 계획되어있다. 또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녹색성장으로 대변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에너지 문제에 대한 대응 강화 차원과 교육현장으로 태양광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하고, 반영구적인 수명과 간단…
2008.07.21 · 환경·안전 · 최운연
…총 충남공공환경산업노조(이하 환경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은 공무원과 일시사역인부 등 긴급인력을 대체투입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군은 충남환경노조의 전면 파업에 따라 43명의 긴급대체인력과 공무원 등을 투입해…
2008.07.14 · 환경·안전 · 최운연
… 투입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환경노조 총파업이 10여일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군은 가곡환경 이사들을 중심으로 수거반을 편성해 자체처리를 유도하고 재활용 쓰레기 등을 구분하지 않고 일괄 수거해 전량 매립하고 있다. 특히 환경노조와의 임금협상 타결…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엄군의 주동자를 처벌하기 위해 열렸던 청문회에서 오로지 진상을 덮거나 책임회피에 급급했던 당시의 신군부등 그 주도세력들에게 가졌던 분노를 나는 지금도 삭일 수 없다. 군은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 집단으로 알고 있는데, 그 숱한 정황이나 의문에도 끝…
2008.05.26 · 환경·안전 · 최운연
…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이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한다며 공사를 막고 관련 책임자들의 사과를 요구했다. 서정초등학교 한길동 교장은 “전체학생의 80%가 학교 후문을 이용하고 있는데 아이들 등교시간에 대형 장비들이 공사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했다”…
2008.02.25 · 환경·안전 · 김태숙
…틀도 없고 장기적인 차원의 계획도 없이 지구단위로 계속 외연만 팽창하고 있는 상태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다핵화된 도시는 효율성과 생산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의 이인수 공동의장은 토목 전공자답게 비교적 조목조목 도시개발에…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자연과 놀고 뛰어다녀야 할 나이에 학교와 학원 사이에서 수레바퀴를 돌고 있는 아이들이 자연을 느끼며 자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그녀는 생태환경해설사로서 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당진이 눈에 띄게 개발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서도 우…
2008.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숭례문 방화로 국민의 상실감과 그에 따른 책임 공방 및 문화재보호에 대한 새로운 인식에 불을 붙였다. 때늦은 감이 없지 않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말도 이제는 너무 식상하다. 인간의 부주의로 인한 서해안 기름유출사건이 발생한지 겨우 두…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가졌고 누가 갖지 못했는가, 그리고 ‘부’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어떤 형태의 ‘부’는 보편적으로 선한 것으로 여겨진다. 건강, 사랑과 강한 유대감으로 결합된 가족, 서로에 대한 존중과 같은 것이 그렇다…
2008.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었습니다. 하루아침에 부모님과 언니, 오빠를 잃고 혼자서 어린 동생을 책임져야 하는 13세 소녀 사나 샬흡이 있었고 콘크리트의 잔해 속에서 전쟁전의 자기집 앞에서 2층 창문너머 예전 그 소년의 방이었던 곳에 결코 주저앉지 않겠다는 다짐인 양 돌멩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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