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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0년

23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이곳은 소백산맥에서 시작된 물줄기를 끼고 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며 낡고 오래된 건물일지라도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보수하고 수리해 마을의 역사와 마을 주민들의 기억이 담긴 건물 등의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

  2. 2010.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미경 신평고 자모회장

    …러라기에 집어 들었는데 알고보니 사랑이야기라 좀 놀랍기도 했다. 사랑의 시작부터 진행까지 사랑의 시작의 감정부터 진행까지 모두 담겨져 있어 처음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 이야기를 볼 수 있어 볼수록 흐뭇해 지는 책이었다. 연인이 끝으로 가는 순간에는 끝남…

  3. 2010.10.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읍내리 이오형 이안경원 대표 “봉사하며 지역사회 일원되고 싶어”

    … 통해 남을 돕는 역할은 해 왔지만 개인적으로 남을 위한 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당진이 고향은 아니지만 일을 하면서 지역사회 일원이 되고 봉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는데 당진군청에서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지체없이 하겠다고 나섰죠. 작은 것이…

    당진시대
  4.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씨와 함께 당진에 정착했다. 노후를 위한 제2의 일터로 정관장 가맹점을 시작하면서 홍삼과 같은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20대 후반부터 푹 빠진 두 부부는 고령화사회 및 웰빙 시대에 발맞춰 꾸준한 성장 사업으로 기대되는 분야라고 말한다. 그 중에서 국내 대…

  5.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연지솔뫼’에서 그들의 귀촌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토박이, 시골생활을 시작하다 유교식, 김연순 씨 부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도시에서 살았다. 그러니 경험해보지 못한 농촌 생활은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었다고. 공직에 몸담았던 유씨가 은퇴를 하자마자 …

  6.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모시고 동생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모은 돈을 새마을금고에 맡기면서 인연이 시작됐다고 한다. “과일, 생선 장사며 동네 가게 운영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어요. 지역에 오래 살다보니 제가 얼마나 고생했는지는 석문분들이 다 알고 계시죠. 그때 도움도 많이 받…

    당진시대
  7.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 다음 시험에는 합격을 하리라 더욱 욕심을 내고 있다. 8년 전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에는 그녀는 단순히 집안일을 하며 남편이 퇴근하기만을 기다리는 생활을 해왔다고 했다. 답답함을 느낀 촐롱씨는 남편의 출근길을 따라 나서서 일하는 내내 함께 있을 정도…

  8.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생활을 마음먹게 된 것은 ‘나무’ 때문이었다. 15년 전 식목일, 난생 처음 나무를 심어보기로 한 부부는 나무 심을 장소를 고민하다 고향에 심자는 결론을 내렸다. 고향집 밭둑에 목련과 벚나무 몇 주를 심었는데 해가 갈수록 나무가 자라는 것이 눈에 띄게…

  9.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원생활을 위해 농촌을 찾은 귀촌인에 가깝다. 부모님 도움 없이 맨손으로 시작해 30년간 유통업에 종사해왔다는 이들 부부는 ‘진경원(眞景園)’ 이라 이름 붙인 보금자리에서 나무를 키우고 텃밭을 일구며 노년 생활을 그려가고 있다. 젊은 시절 도시에서 열심…

  10.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 시골에 내려와 살겠다고 못해요. 저는 제가 좋아하고 하고 싶으면 우선 시작하고 보는 성격이에요. 지금요? 불편한 것도 있지만 아주 만족해요. 땀 흘려 일한만큼 돌려받는 농사의 재미도 알아가고, 자연과 함께 여유로우니 이 보다 더 좋은 노후 대비가 있…

  11.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 권윤희 부부는 “언젠가는 퇴직할 회사, 조금 일찍 떠나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는 것 뿐”이라며 머뭇거림이 없었다. IMF 이후 부쩍 늘었던 생계형 귀농과 2000년대 유행한 은퇴 귀농자의 전원생활 바람에 이어 최근 부쩍 늘고 있는 3040세대 엘리트들…

  12.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돼지 특수부위 모두 여기 있어요”

    …이며 친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당진에 정착해 돼지 특수부위 전문점을 시작하면서 점차 매니아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돼지장군에서는 돼지볼살과 함께 돈낭, 막창이 손님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돼지장군의 메뉴들은 모두 돼지 특수부위들로만 이뤄…

  13.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함도 특이함 이지만 맛도 좋아 주메뉴에 이은 후식으로서 손색이 없다. “처음 만수골을 운영하기 시작했을 때 만해도 찾아오는 손님들이 칼국수를 내오는 것을 보고 의아해 했어요. 하지만 한번 두 번 드셔본 손님들은 젓가락을 놓을 줄 몰라요. 어느 정도 맛…

  14. 2010.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차브민”

    지난 2000년 귀농해 가곡리에 기차 한 량과 함께 ‘차브민’을 시작했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주변에서 성공적인 귀농을 했다고 평가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해야 했던 처음에는 말할 수 없이 힘…

  15. 2010.05.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건설 주민설명회 강행 ‘마찰’

    …용역 인력 200여명이 대치한 가운데 9시 경부터 본격적인 반대 집회가 시작됐다. 반대 주민들은 “환경과 생태계를 파괴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계획을 반대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반대 집회에는 경기도 화성시 국화도(이장 명…

  16.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코끝을 자극하는 맛”

    …걸리 한잔과 먹는 맛! 이것이 홍탁삼합이다. 수육과 매콤한 김치 때문에 처음에는 홍어 특유의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음식들을 씹을 수록 홍어 특유의 향이 입안 전체를 휘감는다. 이어 막걸리 한사발을 쭈욱 들이키면 부드러우면서 구수한 맛과 향이 입안…

  17.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새콤달콤 동치미냉면 ‘별미’

    …여년간 냉면 업계에 종사해온 이한경 씨가 새롭게 문을 연 곳이다. 그가 처음 냉면업계에 발을 들인 것은 이 대표의 도움으로 냉면전문점으로 성공을 거둔 친구의 권유로 시작됐다. 본래 음식에 대한 욕심과 자신만의 ‘맛’ 내기를 좋아하던 그는 점점 냉면 만…

  18.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 공원측량 설계가 첫 작품”

    …간 직접 일궈 성장한 업체다. 그는 고등학교를 다니며 취업해 토목 일을 처음 접했다. 어떤 일이라도 관심을 갖고 접하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그는 토목 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는 꾸준히 일하며 군대를 다녀오고 새롭게 일을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19. 2010.03.29 · 지역사회 · 김기연

    “더 많이 봉사하고 살아야죠”

    …은 가족계획이 끝난 마지막 아들의 돌사진이다. 세번째 사진은 결혼한 후 처음으로 첫째 아들이 군대가기 바로 전주에 가족여행을 간 사진이다. 여행이라고 해도 1박2일도 아니고 새벽 4시에 출발해서 동강에 가서 래프팅을 하고 밤 12시가 넘어서 집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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