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5년

41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5.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겨울 온기 나눈 연탄 봉사

    …날 연탄 배달은 회원 및 가족 30여 명이 함께 했다. 배영찬 회장은 “처음엔 미약하게 시작한 한울타리회지만 지금은 40명의 회원과 10여 명의 후원회원이 있는 만큼 항상 회원들이 큰 울타리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을 지…

  2.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군 생활 대신한 사회복무 | 당진시노인복지관 인준호 사회복무요원

    … 씨는 당진시노인복지관을 근무지로 배정받아 지난해 1월 6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호서중과 신평고를 거쳐 호원대 전기공학부에 재학 중인 그는 그동안 복지관을 접할 일이 없었다. 어르신을 대하는 것에 대한 어색함도 있었고 사회생활에 대한 막연함이 있었단…

  3. 2015.10.08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18 한반도미래행복연합

    …목숨을 걸고 탈북해오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에서 넘어와 한국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은 한국문화에 적응하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어려움을 아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모여 한반도미래행복연합(회장 조순남)을 창단했다. 한반도미래행복연합은…

  4.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 300여 가구가 넘는 가정에 개입했다. 또 매년 신규로 단순 사업부터 시작해 위기가정까지 200개의 케이스가 접수된다. 한 번 회복이 되는 경우에는 1~2주의 단기 회복부터 길게는 6년 이상 동안 개입하는 경우도 있다. 각 복지 기관·시설과 읍·면·…

    당진시대
  5.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정도의 기반을 잡은 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명절이면 쌀과 한과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를 거듭하며 어느덧 15여 년이 훌쩍 넘었다. 연극영화과에서 현실을 보다 한편 그는 정미면 하성리 태생이다. 정미국민학교를 나왔으며, 당시 정미면이 서산군에 소…

  6. 2015.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읍내동 머릿결사랑 당진점 김용희 원장최고의 제품으로 머릿결 지키는 염색을

    …한 교인을 통해 염색전문점에 대해 알게되면서 가게를 열었다. 김 원장은 처음 시작한 염색전문점이라 제품 및 가맹점 조사까지 홀로 준비하며 힘들 때도 있었지만 손님들이 시술 후 만족감을 드러낼 때 가장 기운이 난다고 말했다. 머릿결사랑 당진점을 찾는 손…

  7.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탑뷰티 이미소 대표

    …을 때부터 미용에 관심이 많았던 이 대표는 20대부터 미용업계에서 일을 시작했다. 미용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강의까지 하던 그는 결혼 후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뷰티샵을 문 열었다. 이 대표는 “처음에는 많이 외로웠다”며 “서울을 오가며 친구…

  8.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단체 탐방 12 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

    …“젊은 회원 확층 필요” “8년 전부터 당진시게이트볼동호회가 활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회원들 간 어색함도 있었지만 매달 열리는 친선경기를 통해 사이가 돈독해져 지금은 한 식구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젊은 회원 확충이 필요한 시점…

  9.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옥하

    이웃을 만나다 가수 하이런

    …은 외모가 돋보이는 하이런이다. 하이런은 <빗 속의 연가>로 가수생활을 시작해 지금은 어엿한 기성 가수로 활동하며 전국에 팬을 두고 팬 카페까지 운영 중이다. 하이런의 대표곡으로는 <울지마>, <마주선 두 사람>, <한번만> 등 다수가 있으며 최근 신…

  10.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장

    …었다고 좋아하셨다. 감동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약간 숙연해진 분위기에서 시작된 레크리에이션은 곧 활기를 띠었다. 아이들은 언제 울었냐는 듯이 신나게 게임을 즐겼다.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동안 어머님들은 따로 자리를 마련해 육아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

    당진시대
  11.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연이네국수 이숙영 대표

    …표는 건강을 생각해 짜지 않게 음식을 만든다고. 주부로 생활하다 식당을 처음 시작한 이 대표는 “처음이지만 너무 재밌다”며 “손님들이 음식을 먹은 후 맛있다고 할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같이 찾아주시는 손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

  12.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모이면서 시작됐다. 이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같은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하고 엄마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아이의 성장과 교육’이라는 공통적인 고민을 나눠 왔다. 처음에만 해도 모임을 가질 …

    당진시대
  13.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 내딛었다. 강을 거의 다 건널 무렵 경비원이 눈치를 채고 호각을 불기 시작했다. 그 때 아버지는 미리 중국옷을 입은 그들을 가리키며 “옷차림을 보면 중국 애들인데 강에서 놀다가는 것 같다”면서 “다 건너갔는데 뭘 잡으려 하냐”고 말해 위기를 겨우 넘…

  14. 2015.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녹즙배달원 전희경 씨]사랑을 배달하는 희경 씨

    …는 그는 “무료하게 집에 있는 것 보다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배달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른 새벽을 가르고 자전거도 없이 걸어서 배달을 한다. 아침부터 일을 해야 해 어려울 만도 하지만 그는 오히려 상쾌한 마음으로 늘 고객들을 밝은 미소로 …

  15. 2015.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누룽지와 삼계탕의 조화”

    …함한 인천, 김포 등의 지역에서 맛 볼 수 있다. 7년 전, 강화도에서 처음 개시한 송화누룽지는 구수한 누룽지가 삼계탕과 조화를 이룬다면 남녀노소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누룽지삼계탕은 많은 인기를 끌며 여…

  16.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주민과 따뜻한 정 나눠

    … 부녀회장은 “벽산아파트가 생긴지 19년을 맞이했지만 경로잔치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준비하는 과정은 어려웠지만 주민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는 모습에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매년 경로잔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

  17.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해 살아온 지난 30년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한 한빛공동체 김창문 목사

    …책 비전점검’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다. 한마음교류대회는 1994년부터 시작돼 민·관이 장애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통해 협력과 상생방안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한편 김창문 목사는 어렸을 적 앓은 소아마비로 인해 휠체어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