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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주교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6년

15건 · '천주교 중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 천주교 역사 바로 세운다

    충남지역의 내포 천주교의 고유한 특성을 연구·특성화해야 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유산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지역 천주교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제1차 학술회의가 지난 9일 솔뫼성지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회의는 ‘…

  2.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 아시아 도시경관상 수상

    …시상식에서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합덕성당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천주교 관련 유적을 연계해 조성한 버그내순례길을 출품해 수상도시로 선정됐다. 김홍장 시장은 “이 길은 19세기 서해 바닷길을 따라 서양 선교자들의 선교 활동무대였다”며 “버그내순례…

  3. 2016.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내년부터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

    … 4년 간 약 60억 원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중심통학로 개선과 가족문화센터 건립 등이 원도심 내에 이뤄질 계획으로, 낙후되고 침체된 원도심이 새로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당진시…

  4. 2016.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솔뫼와 창리토성 연계·해당화마을 복원”

    … 등 역사적 배경을 조명했으며, 김수태 교수는 바다를 통해 들어온 내포 천주교 문화와 김대건 신부의 생애를 짚어냈다. 이어 김추윤 학장은 해상교통의 중심이 된 삽교천과 우강지역 포구들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으며, 서정석 교수는 우강면의 성곽을 중심으로…

  5.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5 신합덕성당신앙의 뿌리 ‘공소’

    …을 쌓아 올렸다. 이 공소강당에서는 한글을 모르는 교우들에게 한글공부와 천주교회의 교리교육을 가르치기도 했다. 공소예절 할 수 있는 공간 없어, 사가와 분가한 공소를 가기도 신촌공소는 1950년 합덕성당 관할 공소였다. 당시 공소예절은 이기석 형제의 …

  6.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몽골 최초의 신부 당진서 탄생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성당의 바타르 엥흐 요셉 신부가 몽골인 최초로 신부 서품을 받았다. 지난달 28일 바타르 엥흐 요셉 사제 서품식이 울란바타르 성 베드로바오로주교좌성당에서 열렸으며, 울란바타르 지목구장 웬체슬라오 파딜랴 주교의 주례로 서품식이 거행됐…

  7.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5 김병철 메타포 대표(PD)“고향에 대한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움을 느꼈단다. 당진천에서 수영하던 시절 구 군청사 인근, 당진의 가장 중심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움 없이 자랐다. 그가 중학생이었던 당시 부모님이 운영하던 ‘스위스제과’는 당진토박이들에겐 추억으로 남아 있는 유명한 빵집이다. 하지만 한보 부도로 지역경…

  8.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합덕제를 살아있는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소 관광명소로 탄생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농촌테마공원과 합덕성당을 중심으로 관광객들이 힐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휴식공간을 강화하고, 수리민속박물관을 농경사회에서 가장 중요했던 수리시설에 대한 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활용한다면 우리 선조들의 근원적…

    당진시대
  9.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2 당진성당역사로 남은 공소, 아쉬운 신자들

    [편집자주]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룬 천주교는 당진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됐다. 당진지역에는 여러 교우촌이 형성됐고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

  10. 2016.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 1“공소는 천주교의 뿌리”

    [편집자주]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룬 천주교는 당진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됐다. 당진지역에는 여러 교우촌이 형성됐고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

    당진시대
  11.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의 숲길을 안내합니다”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6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

    … 총 4개 시·군을 우리는 내포지역이라 부른다. 내포지역에는 불교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농민혁명, 백제부흥운동 등의 흔적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이를 (사)내포문화숲길이 마을길, 숲길 등을 시·군과 연결해 총 320km의 길을 도보할 수 있게끔 조성했…

  12.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 계획은? 솔뫼성지는 한국 천주교의 메카라 할 수 있다. 천주교의 유적과 문화가 고스란히 묻어 있는 곳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앞으로 인근 천주교 유적과 함께 유네스코 지정을 추진하겠다. 또한 솔뫼…

  13.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1 역사의 숨결이 스며든 숲길을 걷다

    …길이 당진과 서산, 예산, 홍성에 걸쳐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은 한국 천주교회의 못자리라 불리는 지역 중 하나다. 지난해 설립 125주년을 맞이한 합덕성당은 충청도 최초의 성당이며,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탄생한 장…

  14. 2016.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찬미 받으소서’ 중심으로 피정 가져

    …스코 교황이 자비의 특별희년을 선포함에 따라 회칙인 ‘찬미 받으소서’를 중심으로, 김동겸 신리성지 신부가 △가난한 이들과 지구의 취약함의 관계 △세상의 모든 것이 서로 연결돼 있다는 확신 △새로운 패러다임과 기술에서 나오는 힘에 대한 비판 △경제와 발…

  15. 2016.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원머리 신앙의 중심 한정공소

    …본당(주임신부 김동규)이 설립 41주년을 맞이해 한정공소를 재조명했다.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이 지난 17일 신평면 한정리에 위치한 한정공소에 대한 140주년 기념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김동규 신평본당 주임신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백미 사목회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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