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의창] 제65회 당진통계연보 분석-17만 당진의 역설 – 下
…의 병원 통원 길마저 쉽지 않은 현실이다. 이러한 교통 인프라의 부재는 청년들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거대한 생활상의 불이익으로 돌아온다. 실제 시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자녀 등하교를 위해 부모가 직접 운전을 해야 하는 픽업 노동에 내몰린다. 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청년들 목소리를'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병원 통원 길마저 쉽지 않은 현실이다. 이러한 교통 인프라의 부재는 청년들과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거대한 생활상의 불이익으로 돌아온다. 실제 시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자녀 등하교를 위해 부모가 직접 운전을 해야 하는 픽업 노동에 내몰린다. 승…

2026.09.04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뤄 매주 만날 수 있는 코너로 발전했으면 한다. 청소년들의 시선을 통해 청년들이 당진을 떠나는 이유와 지역에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글을 쓰는 방식이 어렵다면 짧은 인터뷰 등으로 시작해 아이들의 목소리를 지속적…

2026.08.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 국이 맡고 있는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어르신들의 평안과 청년들의 꿈을 지키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다.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이나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

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장은 올해 중점사업으로 연합회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에는 지역사회연구소와 공동으로 당진시장 후보자 초청토론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정책을 제안했다. 윤 회장은 “그동안 연합회가…
2026.06.27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하며 추진해 나가겠다. Q. 정수빈 위원 (충남 청년네트워크): 당진은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창업 공간과 네트워크 지원이 부족해 수도권으로 떠나는 청년들이 많다.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있도록 ‘당진형 24시간 소아청소년진료센터’를 구축하는 것을 시작으로,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주거와 일자리를 제공하겠습니다. 아울러 중장년층의 재도약을 위한 ‘인생이모작 지원정책’을 마련하고, 어르신들께는 생활밀착형 ‘그냥 해드림센터’를 통해 따뜻한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청년 유출과 인구 정체 문제다. 좋은 일자리와 문화·주거 환경 부족으로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고 있다. 청년이 돌아오고 정착할 수 있는 산업, 교육, 문화 정책이 함께 추진돼야 합니다. 결국 도시의 미래 경쟁력은 청년이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다섯째는 지…
2026.05.07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편집자주> 한 달여 남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정착의 현주소 를 취재했다. 현장에서 만난 청년들은 거창한 랜드마크보다 일상의 이동권과 보육 환경 그 리고 실질적인 행정 문턱의 완화를 갈망하고 있었다. 청년들…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해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이 있다면 무엇인가? - 청년들에게 당진에 남아달라고 호소하기 전에 당진이 꿈을 꿀 수 있는 터전인지부터 정치인들을 포함한 기성세대 모두가 고민해야 한다. 낡은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의 생애주기에 맞춘…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소통'이 필요하다. 시민들은 후보자의 확성기 소리가 아닌, 자신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후보자의 '귀'를 보고 싶어 한다. 상대 후보의 허물을 들추어 반사이익을 얻으려는 '네거티브' 전략은 당진의 미래를 갉아먹는 행위다. 비방은 잠시 대중의 눈길을 끌…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본 사람이 시의회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주민 삶과 직결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고자 출마했다. Q. 당진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와 그 이유는? A. 첫째,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다. 자영업자가 무너지면 지역경제도 함께 무너진다. …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중앙정부와 손잡고 당진 경제를 살려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양승조 전 도지사 “당진의 위기 극복할 적임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는 “2011년 보궐선거에 나올 때 30대 청년이었는데 2014년 초선, 2018년 재선이 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