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제부흥군의 마지막 전투지 당진, 그 근거를 찾아서
…사시던 마을 앞쪽이다. 새로 난 도로만 아니면 외삼촌 댁이 빤히 보이는 곳이었다. 막무덤, 백제부흥군의 무덤일까? ‘무덤골(막무덤)’이라고 써 있는 작은 표지판 앞에 차를 세우고 내렸다. 그러나 근처를 아무리 둘러봐도 큰 무덤이나 고분처럼 생긴 봉우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청소년 곳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시던 마을 앞쪽이다. 새로 난 도로만 아니면 외삼촌 댁이 빤히 보이는 곳이었다. 막무덤, 백제부흥군의 무덤일까? ‘무덤골(막무덤)’이라고 써 있는 작은 표지판 앞에 차를 세우고 내렸다. 그러나 근처를 아무리 둘러봐도 큰 무덤이나 고분처럼 생긴 봉우리…
202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것은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나 부여보다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가 바로 이곳이었다는 증거다. 이 글을 읽으며 백제 시기 내포 지역을 상상하니 고려 시대 국제무역항 벽란도가 떠올랐다. 중국, 왜, 아라비아 상인들까지 활발히 오갔던 무역항 벽란도에서 ‘코리…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학생의 킥보드를 강압적으로 빼앗으려는 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었습니다. 청소년의 안전한 문화 관람을 지원하던 우리는 조용히 다가가 선도했고, 상황은 곧바로 정리됐습니다. 만약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어른이 개입하는 그 ‘한순…
2025.09.12 · 정책·행정 · 최종길
…다는 주간지의 특성을 살려야 한다. 당진시대의 연속성과 미래를 생각해서 청소년 관련 내용이나 지면을 확대해 나가야한다. 청소년 독자를 지금부터 확보 하는 것이 필요하다. 언론이 트렌드를 따라가는 측면도 있고 문화를 선도하는 역할도 있다. 활자 매체와 …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자리가 소중하고 귀중하다”고 평가했다. 김서율 송악고등학교 학생회장 “청소년 문화 공간 필요” 김서율 송악고등학교 학생회장은 청소년 관점에서 공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요즘 학교가 대학 진학만의 목적으로 변질되고 있어 문화 생활이나 이런 것을…
2025.07.0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김정은 킴바댄스(당진시 신평면) 원장이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유니스'에 후원금을 지난 1일 전달했다. 김정은 원장은 당진 지역 댄스동아리 및 댄스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제 4회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모금된 후원금을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로 치매 위험도 혈액 검사를 전면 확대 시행하고, 청소년 수련관 건립, 자사고 설립 등 교육 복지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질의 응답] - 당진시의 하반기 인사가 최근 단행됐는데, 인사 기준이 무엇이었는가. 오성환 시장 : 이번 …
2025.06.2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오는 7월 8일 화요일 오후 2시에 당진시청소년문화의집 2층 무지개터에서 2026학년도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학입시설명회는 당진시 관내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04.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는 어린이레인저 서포터즈 단장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안전을 위한 학부모폴리스 조직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당진시에는 34개 학교 중 12개 학교가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에 가입돼 있으며, …
2025.03.2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주 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청소년과 젊 은 층 인구 비율이 높은 당진2동은 이에 맞 춰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는 사업을 펼쳐왔다. 또한 낙후된 우범지대나 하천변, 도로, …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을 알리고 경연도 참가해 꾸준히 수상의 기쁨도 안았다. 또한 직접 당진시청소년국악제 등을 열고 지역에서 국악을 계승하는 청소년에게 힘을 불어 넣어 왔다. 지난해는 아쉽게도 이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지만, 올해부터 다시 당진국악협회가 기지개를 펴면서 행사…
2025.02.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꿈드림’은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학교 밖으로 벗어난 청소년들의 진로를 설계하고 응원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안영순) 꿈드림에서 2025년 4월 검정고시에 응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