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음 한국에 와서 힘든 것이 많았습니다. 한국말 잘못하고, 음식도 안맞고 추운날씨과 문화차이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집과 가족들이 그리워 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나 좋은 남편과 친절한 시어머니 덕분에 힘든 것은 다 잊어버리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추운 겨울'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 한국에 와서 힘든 것이 많았습니다. 한국말 잘못하고, 음식도 안맞고 추운날씨과 문화차이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집과 가족들이 그리워 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나 좋은 남편과 친절한 시어머니 덕분에 힘든 것은 다 잊어버리고 …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몸이 절로 웅크려 드는 추운 겨울이면 든든한 밥 한 끼가 보약보다 낫다 싶다. 시장을 반찬 삼아 제철에 나는 음식으로 차려진 상과 마주 앉아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겨울,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광명식당을 소개한다. 당진시장 한 켠에 자리한…
2011.12.05 · 산업·경제 · 박기욱
…누구나 점퍼 한 벌 정도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잘 살펴보면 아직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아이들이 많다”며 “그들에게 더욱 많은 것을 해주고 싶지만 이 정도 밖에 해줄 수 없어 안타깝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해 험…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 가족들은 가시방석같은 집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심 씨 할머니는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데 집 주인이 다시 집을 비우라고 독촉해오지나 않을까 노심초사다. 집은 온기라고는 느낄 수 없었다. 발을 디디기가 무서울 정도로 얼음장 같은 방바닥에 잡동사니가…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자체자금으로 충당하고 동절기 전 작업을 완료해 김 씨 할머니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고대면청년연합회는 김 씨 할머니댁 외에도 지난 10여 년 동안 매년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을 찾아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눠 주고 있…
2011.10.03 · 정책·행정 · 박기욱
… 과거 여름철 무더운 날 그늘 아래에 앉아 연신 부채를 부치던 모습이나 추운 겨울 장작불 곁에 옹기종기 모여 몸을 녹이던 모습은 자취를 감췄다. 각 상점 내 냉난방 시설이 갖춰져 있을 정도로 시설이 좋아졌다. 또한 넉넉하지는 않지만 인근 거리에 주차공…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머니가 들판을 돌아다니며 캔 냉이를 시장에 내다팔아 번 돈으로 6식구가 겨울을 났다. 겨우내 추운 겨울 바람을 맞으며 냉이를 캔 탓에 할머니의 손은 거칠고 부어 있었다. 밤이면 손이 욱신욱신 거려 잠을 설치기도 한다. 다행이 근래에 큰 오빠가 철강회사…
2011.03.20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난 겨울이 유난히 춥더니 봄이 오는 걸음도 더디기만 하다. 3월에 접어들면서 마음은 벌써 꽃구경나갈 채비를 마쳤는데 날씨는 아직도 겨울인가 싶다. 주말에는 따뜻하고 주중에는 추운 날씨가 몇 주 째 반복되는 가운데 어느덧 춘분이 코앞이다. 춘분을 기점…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느 해보다 추운 겨울, 구제역 방역을 위해 많은 공무원과 군인, 축산관계자들이 추위와 사투를 벌이며 소독을 해왔고 축산농가들 또한 불안과 공포속에 농장방역에 최선의 경주를 다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싸움은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국민들의 …
2011.02.26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에 대한 보험도 가입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예방접종이 진행됐다. 유난히 추운 겨울 날씨에 일부 지자체에서는 하루 일당으로 활동비를 지급하거나 예방접종 마리 수를 따져 비용을 지급하는 식의 지자체가 만든 기준대로 활동비가 마련됐다. 당진군의 경우에는 언…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에서 합덕읍내 병원까지 부부가 함께 걸어갔다 오기도 하지만 요즘같이 추운 겨울이나 몸이 많이 아파 걸을 수 없을 지경이면 영락없이 왕복 1만원하는 택시비를 지불해야 한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형편이 어렵지만 정부에서 지급하는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학은 1년에 두 번 실시한다. 연중 가장 더운 시기와 가장 추운 시기에 실시하고 있다. 두 번의 방학기간을 합산하면 연중 90여일이 된다. 1년의 1/4 정도가 되는 기간이다. 학교에서는 방학기간을 학교교육의 영역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생활…
2011.01.14 · 정책·행정 · 우현선
…할머니는 내복부터 두꺼운 옷을 몇 겹이나 껴입고 작은 난로까지 챙겼지만 겨울바람을 이겨내기에는 역부족이다. 추운 날씨를 생각하면 뜨끈한 아랫목에 앉아 있는 게 백번 나을 것 같은데 할머니는 아니란다. 추워도 혼자 심심하게 집에 있는 것보다 사람 구경하…
2011.01.1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착잡하네요. 당진군은 대단위 농장에서 발생 한 것을 볼 때 개인적으로 겨울철 날씨 탓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호경 지부장은 구제역 확산의 큰 원인으로 겨울철 날씨를 꼽았다. 소독약도 얼어버리는 상태에서 소독약 살포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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