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5년

20건 · '친구 많은'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보는세상] 미스터 소크라테스 최 명 옥 | 합덕지구대 순경

    …쌀해진 날씨에 옷깃을 여미고 오랜만에 학창시절의 기분으로 돌아가 대학교 친구들과 함께 영화관을 찾았다. 어떤 영화를 볼지 친구들과 상의 중 경찰이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미스터 소크라테스를 적극 추천하여 소크라테스를 보게 되었다. 이 영화는 주인공 구동철…

  2.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11회 동창회 창립, 회장에 최병권씨

    …를 몰라 창립총회 소식을 미처 알리지 못한 동창들도 있었는데 서로 아는 친구들은 연락을 취해 많은 동창들이 모임에 동참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무 019-416-0979

    당진시대
  3. 2005.12.0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2회 군수기 및 회장기 검도대회 열려

    …만 유군은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검도를 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알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유군은 순성면 본리에 사는 유광현·오혜숙씨의 막내아들이다.

  4.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 직업군인이 되고 싶었다

    …여진 두개의 돌멩이는 촬영지점을 표시하기 위한 것이었다. 빠른 시간안에 많은 병사들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 카메라는 한 곳에 고정시켜 놓고 사람이 서야 할 곳을 돌멩이로 표시해 놓았던 것. 돌멩이와 군기가 잔뜩 들어가 있는 내 모습이 재밌다. 세번째 사…

  5.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단 둘뿐인 합덕여고 싸이클부 이민정·이유희 선수의 10년 우정

    …지 않고 있다. 굴곡 많았던 유희의 선수생활 그런 민정양에겐 둘도 없는 친구이자 경쟁자가 있다. 단 둘 뿐인 합덕여고 싸이클부의 또 한 선수인 이유희(3, 아버지 이상택·어머니 송점순) 양이다. 이번 전국체전에 충남도 대표로 나란히 출전했지만 유희양은…

  6. 2005.10.1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도성초 4회] 맨발의 도성 악동들 당진 휩쓸다

    “잘된 친구나 못된 친구나 여기 오면 똑같습니다.” 초등학교 동창회가 좋은 것이 그래서일 것이다. 지금 모습이 어떠하든 동창들 머릿속엔 모두 코흘리던 모습만 남아있고 집안사정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으니 감추고 보탤 것도 없다. 도성초 4회들은 여기에 몇…

  7.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들에게 글을 가르쳐주곤 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7~8년도 즈음, 써클친구들과 송악면 오곡리로 농활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농촌계몽소설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상록수’의 고향이 바로 당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당진으로 농활을 가야 한다고 …

    당진시대
  8.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9] 안타까운 이별과 30년만의 만남

    …있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보충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은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한 대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이나 친지방문 혹은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우정을 쌓아가고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어찌되었건…

    당진시대
  9.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 기성세대의 몫

    6월이 되면 어린시절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친구들과 자주 찾곤 했었던 기억이 되살아난다. 그 곳에 전시된 비행기와 탱크 위에 올라가 사진촬영도 하고 넓은 잔디밭의 수많은 비석들 사이를 아무 생각 없이 걷곤 했었다. 이따금씩 소복차림…

    당진시대
  10.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그들의 동작과 일치해 눈물이 날뻔 했을 정도였다. 아마도 정식공연 때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리라 확신하고 있다. 그들이 쉬는 동안 주의를 환기시킨다음 아이들에게 당부의 말을 건넸다. “얘들아! 너희들의 수화동작이 너무 아름답구나! 그렇지만 너희들…

    당진시대
  11.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동생의 솔로 탈출작전

    …아, 내 가방 속에 기름때든 뭐든 닦아내는 스펀지 제품이 있거든? 아까 친구집에 갔는데 몇개 주기에 넣어놨어. 그거라도 꺼내서 쟤 이빨 한번 닦아볼까?”하더군요. 우리는 큰언니의 제안에 한바탕 웃고는 검증되지도 않은 것을 썼다가 잇몸이 붓거나 부작용으…

  12.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첫번째]입시 끝날때까지 금연하셨다는 선생님 이야기

    …절을 가르켜 주려고 왔어요” 하시더니 꼬마 아이들에게 자리에 앉는 법, 친구들과 조용히 대화하며 음식을 기다리는 법, 감사하며 먹는법, 먹고 난 다음 정리법까지 얼마나 부드럽고 자상하게 교육을 하시는지 감동하여 그 선생님을 자꾸자꾸 쳐다보았다. 나도 …

  13.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 그리운 선생님께

    …으로 대해 주셨지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지체 장애를 갖고 있던 제 친구의 담임을 맡으셨을 때였습니다. 그 친구는 학업에 열의를 잃고 장기결석으로 퇴학처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급하게 찾아오신 친구 어머님의 눈물어린 간곡한 호소에 선생…

    당진시대
  14.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 나무에 가위질 한 까닭은?

    … 아니면 아예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문제학생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에게는 분명 무서운 존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무섭다’ 하는 것은 ‘엄하다’로도 해석이 가능한데 엄한 부모와 교사들에게 교육받은 학생들은 무서움을 알기에 분별력 …

  15.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창호 합덕읍 덕곡리 이장-연호방죽에서 흘린 ‘눈물이야기’]

    ‘추억’은 단지 두 글자일 뿐이지만 추억이라는 말에는 많은 뜻이 숨어있다. 그리운 사람, 사연, 상처 그리고 수없이 품었던 꿈들... 하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것 하나가 바로 ‘눈물’이다. 내가 눈물을 흘린 사연은 이렇다. 고향친구들 대부분이 그랬듯 나…

  16.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동아리탐방] 신평고 수화 동아리‘보이는 소리’

    …생이’들이 모여서 시험공부가 아닌 수화를 배운다는 것이다. 4년전 단짝 친구였던 민정, 미옥, 미진이가 수화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김해덕 선생님과 함께 수화동아리를 만들었다. 인터넷 사이트, 비디오, 책을 뒤져서 수화를 배웠고 후배들을 모집했다. 청각…

  17. 2005.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순남, 고대면 대촌리]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고 싶었던 시절

    …. 지금 내가 재배하는 버섯들 처럼... 첫번째 사진은 17살 때 동네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60년대였던 그 당시 고대중학교 옆자리에 사진관이 있었다. 앞줄 맨 왼쪽엔 앉아 있는게 나이다. 그때는 친구들과 모여 다니면…

  18. 2005.02.21 · 문화·교육 · 민경자

    [푸른애견 한경자·김윤관씨] 강아지들의 군기반장, 잘못된 애견문화도 바꾸고 싶어

    … 많아 가슴이 아파요.” 애견은 주부 우울증이나 자폐아, 사회성 치료에 많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애견을 고를 때는 가장 신중해야 한다고 한씨는 말한다. “집에서 기른다면 털이 덜 빠지고 사이즈도 아담한 시츄, 말티즈, 푸들, 요크셔테리어를 추천하고 …

  19. 2005.01.18 · 문화·교육 · 민경자

    [‘미소그린미술교육원’ 김은실 원장] “미술로 변화하는 아이들을 볼 때 보람”

    아이들과 친구처럼 어울릴 수 있고 미모까지 겸비한 선생님이 있을까? 2월 중 개원을 앞두고 있는 미소그린미술교육원에는 이 자격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김은실(당진읍 원당리) 원장이 있다. 서양화를 전공한 김씨는 좀더 아이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자 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