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0대뉴스] 잇단 태풍 농심 멍들어
…앞두고 불어닥친 태풍 ‘앤’, ‘바트’의 영향으로 우리지역은 또다시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수확철을 코앞에 두고 무려 열흘간 계속된 호우로 벼가 쓰러지고 침수되는 등 농작물의 피해가 컸다. 태풍 ‘올가’의 영향으로 당진군은 모두 76억원의 피해를 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침수 피해'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앞두고 불어닥친 태풍 ‘앤’, ‘바트’의 영향으로 우리지역은 또다시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수확철을 코앞에 두고 무려 열흘간 계속된 호우로 벼가 쓰러지고 침수되는 등 농작물의 피해가 컸다. 태풍 ‘올가’의 영향으로 당진군은 모두 76억원의 피해를 입…
1999.10.11 · 정책·행정 · 이명자
대호간척지 도복피해 심각 대호지·석문쪽 대규모 농지기반 시설 열악해 배수불량 논 마르지 않아 도복벼 수확 못한 논 ‘수두룩’ 농기계 임차료도 두배 가까이 치솟아 추석을 앞두고 일주일간 계속된 호우로 군내 대다수의 벼 재배농가들이 도복피해를 입은 가운데…
1999.10.04 · 환경·안전 · 이명자
… 할퀴었다 쓰러진 벼 75㏊, 일손 부족해 발 동동 기계마저 품귀현상, 피해보상도 없어 추석을 앞두고 불어닥친 태풍 ‘앤’과 ‘비트’의 영향으로 우리지역에서는 모두 75㏊에 이르는 논에서 벼가 쓰러져 수확을 앞둔 농가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당진군에 …
1999.09.06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역이 지난 97년도 재경지정리사업을 통해 배수로가 넓고 곧게 정리되어 침수피해를 입지 않게 되었으나 정작 하류지역은 배수시설이 전혀 개선되지 않아 소량의 강우량에도 해마다 침수피해를 입고 있다며 하류지역에 배수펌프장을 설치해 줄 것을 요구하기로 했다…
1999.08.23 · 환경·안전 · 이명자
■경지정리 했어도 문제 “채운들 침수는 정비안된 역천탓” 경작농민들 수년전부터 건의했으나 추진 안돼 고대면과 정미면, 당진읍 등 3개 읍·면에 걸쳐 펼쳐진 2백여만평의 채운들은 지대가 낮아 왠만한 비에도 해마다 침수피해가 되풀이 되는 상습침수지. 게다…
1999.08.23 · 환경·안전 · 이명자
농경지 상습침수지역 대책없나 채운들·제일농장 등 대규모 농지 해마다 잠겨 농민들 “역천정비·배수펌프장 등 근본대책 필요” 지난 8월2일과 3일, 이틀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군내에서 4천㏊가 넘는 농경지가 침수돼 피해농민들은 올해도 수확감소 걱정에서 벗어…
1999.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여협 등 ‘품앗이 온정’ 훈훈 태풍 ‘올가’의 영향으로 우리지역도 큰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최악의 물난리를 겪은 경기도 연천, 파주에 찾아가 수해복구 지원봉사를 벌인 주민과 단체가 있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천의천이 넘쳐 …
1999.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침수농경지 4천㏊ 넘어 합덕·신평 등 삽교호 유역 피해 커 조생종 벼 갈변현상 등 수확차질 예상 이번 태풍으로 당진군은 전체 벼 재배면적의 21%에 이르는 4,446㏊가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최종 집계돼 지난해 수해 때보다 침수면적이 더 늘어난 것으…
1999.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태풍 ‘올가’ 총피해액 76억 도로 등 공공시설 74억, 도내에서 가장 피해 커 벼침수·과일낙과 등 농작물 피해 막대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풍 ‘올가’의 영향으로 우리지역에서는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총 76억여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ARS 사랑 8월4일, 수일간 쏟아붓던 폭우가 멈췄다. 낙과와 침수, 논둑제방 유실로 피해가 컸다. 허나 작년보다는 할아버지다. 8월5일 새벽4시, 정미의 한 마을에서는 굴삭기 두대를 트레일러에 싣고 34명의 젊은이들이 채 동이 트지 않은 어둠 속을 …
1999.06.14 · 지역사회 · 이명자
…로로 마을이 갈라지고 대대로 물려받은 농토가 편입되고 집이 철거되는 등 피해를 입어 왔으나 국가의 백년대계이자 당진군민의 숙원사업이라는 사실에 협조와 양보를 아끼지 않아 왔다”며 “그럼에도 현지 주민들의 편의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농사짓기 위한 농…
1999.03.01 · 환경·안전 · 이명자
“채운들 상습침수는 역천 탓” 고수부지 높은데다 심하게 굽어 물 역류 우량농지 122㏊ 해마다 침수피해 고대면 주민 450명 충남도에 ‘역천정비’ 요구 죂고대죃 우량농지 700㏊ 펼쳐진 채운평야가 해마다 침수피해를 당하는 원인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은 …
1999.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참석해 군수순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해 여름의 수해로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인 만큼 사후 대책, 경지정리, 농업용수 등에 관한 질문이 많았다. 또한 면정에 관련된 질문 뿐만 아니라 군청 민원 등에 관한 폭넓은 질문이 이어져 평소 가지고 있…
1999.0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공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사전 검토없이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바람에 상습침수피해를 일으키는 등 문제점이 한 두군데가 아니라며 영농기 전에 완벽한 하자보수를 촉구했다. 김낙성 군수는 “지역실정을 가장 잘아는 사람은 바로 그 지역 주민들”이라고 거듭 강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