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침수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1년

19건 · '침수 피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7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박 천 무 당진군 건설과장

    …받은 당진군 건설과 박천무(46세) 과장. 민원인들로 북적대는 사무실을 피해 시내 모처에서 잠시 만난 박과장은 의원들의 칭찬이 자신으로서도 너무 뜻밖의 일이었다고 겸연쩍어했다. “평소 맡은 업무이긴 해도 아는 상식만 가지고는 정확한 답변을 하기가 어렵…

  2. 2001.10.13 · 정책·행정 · 유종준

    빈번한 도로 덧씌우기 예산낭비 지적

    …국도 32호선에 대한 덧씌우기 공사가 지나치게 빈번해 인근 상가의 주민 피해는 물론 예산낭비라는 지적마저 받고 있다. 지난 8일 아침 합덕읍 터미널에서 덕산 방향 사거리 부근 상가의 주민들은 밤사이 덧씌우기 공사가 진행된 국도 32호선을 보고 놀라움을…

  3. 2001.09.17 · 정책·행정 · 유종준

    호우피해 복구비 119억원 확정

    배수펌프장, 하천정비 등 개량복구 가능 지난 7월말의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복구비로 119억5천8백만원의 예산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배수펌프장 설치와 하천 정비 등 일부 상습침수 지역에 대한 항구적인 개량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진군은…

    당진시대
  4.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9월 첫째 주

    … 1930년 9월 3일). 4일 ■남천제방(南川堤防) 붕괴로 당진에 또 침수 지난 4일 오전 5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다가 동 10시경에 당진읍내앞 남천제방이 무너져서 우시장(牛市場)이 지난 홍수에 형체가 없던 것을 다시 수축한 것과 시가지 가옥 등…

  5. 2001.08.20 · 환경·안전 · 유종준

    상습침수지역 배수펌프장 건설된다

    하수도 확장 및 배수 펌프장 건설 ‘구체화’ 집중호우시 상습침수되는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부근 지역에 대해 하수도 시설 정비와 배수 펌프장 신설이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7월29일부터 이틀간 집중된 호우피해에 대한 피해조사 및 대책수…

    당진시대
  6. 2001.08.20 · 환경·안전 · 유종준

    상습침수지역 배수펌프장 건설된다

    집중호우시 상습침수되는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부근 지역에 대해 하수도 시설 정비와 배수 펌프장 신설이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7월29일부터 이틀간 집중된 호우피해에 대한 피해조사 및 대책수립을 위한 협의결과 이같이 결론을 내리고 구체…

    당진시대
  7. 2001.08.06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전역 270㎜ 폭우… 피해 잇따라

    각 읍·면 농경지도 수백㏊ 침수돼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당진지역에 내린 270㎜의 집중호우로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일대 마을의 가옥 10여채가 침수되고 농경지 4백여㏊가 물에 잠기는 등 비 피해가 잇따랐다. 당진군에 따르면 지난 29일과 30일 이틀…

  8. 2001.08.06 · 환경·안전 · 유종준

    침수원인 둘러싸고 ‘책임공방’

    …적 원인이 커” 지난 29일과 30일 이틀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두번이나 침수피해를 입은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일대 마을의 침수원인을 놓고 관계 당사자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일대 마을은 지난 29일 오전 10시20분경 급격히 …

    당진시대
  9. 2001.08.06 · 환경·안전 · 유종준

    서문리 상습침수구역에 배수펌프장 건설 검토

    지난 29일과 30일 이틀간에 걸쳐 두차례의 침수피해를 입은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일대 저지대 마을에 향후 수방대책으로 배수관로 및 배수펌프장 을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에서도 이의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가장 많은 …

    당진시대
  10.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서문리 김은기 이장

    -이번 집중호우시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일대 마을의 침수피해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 국도 32호선 확포장 구간의 관로공사 과정에서 배수처리 시설을 제대로 정비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지대의 빗물이 당진천쪽으로 빠지지 못하고 서문리 양조장 부근 …

  11. 2001.08.06 · 지역사회 · 유종준

    수해현장일지-‘98년 수해 되풀이 되나’ 주민들 몸서리

    …가 쏟아져 당진읍 서문리 양조장 부근 마을과 군청 부근의 시가지 일원이 침수되기 시작했다. 지난 98년의 끔찍했던 악몽을 기억하는 주민들은 상가 출입문 주위에 모래주머니를 쌓고 진열된 상품과 전자제품을 높은 곳에 올리는 등 피말리는 긴장속에서 수해에 …

  12. 2001.08.06 · 정책·행정 · 이명자

    수해-한번 당한 것도 기막힌데…

    …이들은 바로 전날 폭우와 함께 인근 도로변 공사장에서 들이 닥친 빗물로 피해를 당한 당진읍 서문리 주민들이었다. 그런데 이날 이들이 군수실을 찾아 온 것은 어이 없게도 당진군이 전날 문제를 일으킨 공사장의 응급조치를 엉터리로 해 놓는 바람에 이날 오전…

  13. 2001.08.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홍근 - 당진 시내권 상습수해지역에 대한 제언

    전 도의원 지난 98년 수해시 가장 피해를 많이 입은 곳은 신시장을 비롯한 시내권과 채운리 지역의 상가 및 가옥으로 당시 침수가 1000여호에 달하였다는 것은 자료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물난리를 겪어본 주민들은 요즘도 비만 오면 당시를 연상해 가며 상…

    당진시대
  14. 2001.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사정보]부직포 못자리 비닐보다 보온효과 낮아

    …재활용이 가능하며 통풍작업 등이 필요치 않아 노력을 줄일 수 있으며 고온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비닐보다 보온효과가 떨어져 일찍 파종하면 저온피해가 우려된다. ※ 우리지역의 경우 부직포 사용 못자리 설치시기는 4월20일 이후가 알맞다. =부직포 못자…

    당진시대
  15. 2001.04.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평택은 평택 스스로의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해야

    …은 쌍수를 들어 지지하면서 그들에게 아무런 상관도 없는 행담도의 개발은 침수피해 우려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이들이 평택 내항의 개발이 오히려 우리 당진에 그들이 주장하는 침수 피해를 야기하게 되고 평택 내항의 개발로 인한 만(灣)의 협소화로 물…

    당진시대
  16. 2001.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환경은 생명이다

    …영향이 얼마나 심각한 지를 몰랐던 탓에 우리의 주변환경은 파괴되었고 그 피해는 일반인들도 느낄 수 있을 정도이다. 우리 인간들이 조금만 생각하면서 개발을 했었더라면 환경이 급속도로 나빠지는 피해는 줄일 수 있었을 것이다. 우리 인근 지역만 해도 서산A…

    당진시대
  17. 2001.02.19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 읍면순방]합덕읍 “서야고앞 선형 개량해달라”

    …회장) : ①합덕제 안에 위치한 농지의 농로가 용·배수 보다 깊어 상습 침수되고 농기계 출입이 자유롭지 못해 영농에 애로가 있다. ②합덕리 소재의 광야공업사의 폐수배출로 도로와 농지가 오염돼 통행과 영농에 피해를 입고 있다. 대책을 세워달라. △답변 …

    당진시대
  18. 2001.02.19 · 환경·안전 · 이명자

    [군수 읍면순방]송산면 “채석장에 폐기물 매립 막아달라”

    군수읍면순방 송산면 “채석장에 폐기물 매립 막아달라” “쓰레기장으로 피해보는 가곡주민에 석문간척지 우선 분양해달라 ▲유양수(이장단 회장) : ①석문간척지는 지역주민 모두가 경작을 희망하고 있다. ②당산리 앞 고수부지는 지난 98년 당산리를 비롯, 송산…

    당진시대
  19.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항 토론 요약]■질문/답변

    …투자과잉, 난개발이 되고있다는 인상이다. 이대로 건설될 경우 환경재앙과 침수피해가 우려되며 그 피해는 당진에 집중될 것이다. 또 평택항이 국비로 개발되는 데 반해 당진항이 민간부두로 건설되는 것도 문제다. 이런 문제들을 볼 때 평택항 종합개발계획을 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