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 석문우체국장대통령제 권력 집중 심각하다
… 대통령이 되기를 기대했지만 작금의 사태는 대한민국의 국격 실추는 물론 국민의 자긍심에 씻을 수 없는 큰 상처를 남기고 말았다. 대선에서 그를 선택한 국민들은 후보자가 아닌 그의 부모를 보았고, 허상을 보았다. 지금 국민들은 실질적 대통령은 박근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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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칼럼 국민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대통령이 되기를 기대했지만 작금의 사태는 대한민국의 국격 실추는 물론 국민의 자긍심에 씻을 수 없는 큰 상처를 남기고 말았다. 대선에서 그를 선택한 국민들은 후보자가 아닌 그의 부모를 보았고, 허상을 보았다. 지금 국민들은 실질적 대통령은 박근혜가 …
2016.1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각종 의혹과 소문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이 이토록 국민의 안위와 생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정권과 측근의 안위에만 집착하게 만들었을까? 그것은 두 말할 것도 없이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을 신격화하며, 반대세력을 빨갱이로 내…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져와 피땀 흘려 쟁취한 민주주의를 후퇴시킬 것이라 우려했다. 다양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기보다는 정치적 반대자들을 탄압하고, 대기업과 결탁해 부정축재를 일삼고, 근로자를 희생양삼아 소수 특권층이 지배하는 갑질사회로 되돌아갈 것을 우려했다. 안타깝게도 …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현 정권의 주인을 누가 앉혀놓았냐는 것입니다. 국민의 손에 의해 앉은 대통령, 그리고 그 대통령과 친분을 가진 나라의 녹을 먹는 자들, 그리고 사적인 인연들이 만들어낸 문제인데 어쨌거나 시작은 투표였습니다. 무엇이 지금의 정권…
2016.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공권력의 행사의 책임은 일반 국민의 책임과는 달리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합니다.”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수 없다. 지금이라도 노란 나비의 꿈을 국가와 국민이 지켜줘야 한다. 국민의 한을 풀어주지 못하고 지켜주지 못한다면 국가의 존재 이유가 없다. 아무런 잘못도 없이 끌려가 고통을 당하고 평생을 죄인처럼 살아오면서 부모, 남편, 아들과 딸들 앞에서 말도…
201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상실한 정치권은 내우외환과 진영논리를 비롯한 기득권 선점 경쟁 등으로 국민의 올바른 생각과 기대를 담아내지 못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역시 극도로 팽배해진 이기주의와 단절된 소통의 장벽을 뛰어 넘지 못해 갖가지 부작용과 폐해가 쌓여 가고 있는 게 외면…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들이 무한한 잠재력과 발전가능성이 있는 미국과 캐나다에 도전하여 우리 국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한편으로는 청년실업률이 문제가 되고 있는 이때 실업률 해소를 위한 또 하나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당…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 서명까지 했다니 통탄 할 일이다.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1차 책임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직자들의 반환경적이고 반인권적인 사고에 있다. 그리고 기업 이익을 위해 힘없는 서민들의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천민자본주의도 …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앞에 낯선 외국인의 모습이 보였다. 그가 바로 요즘 가습기살균제로 전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옥시 레킷 벤키저의 당시 대표였던 샤시 쉐커라파카였다. 그는 “저희 제품을 사용함으로 인해 이런 불행을 겪었다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안타깝고 송구스럽다는 …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나라의 국민건강증진법(2014년 7월 29일 시행)에서도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정했습니다. 보건의 날부터 1주간을 건강주간으로 정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보건의 날의 취지에 맞는 행사와 건강관련…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현실이다. 현실이 이럴진대 국민을 대하는 국회의원 후보자들은 제대로 국민의 아픔을 헤아릴 처지가 못 된다. 공천권을 쥐고 있는 최고 권력자의 눈치나 보기에 급급하지 않은가. 국민들이야 선거 때 잘 모시겠다고 머리를 조아리기만 하면 당선되는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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