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 그리고 당진시민 모두가 머리를 맞대 방안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다. 김희봉 전 당진시농민회장은 “소들섬 현안을 갈등관리 조례로 풀어가면 소들섬 주변 지역 주민과 한전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데 주안점을 두지만, 시민공론화 조례는 갈등이 일어나기 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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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칼럼 김희봉'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그리고 당진시민 모두가 머리를 맞대 방안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다. 김희봉 전 당진시농민회장은 “소들섬 현안을 갈등관리 조례로 풀어가면 소들섬 주변 지역 주민과 한전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데 주안점을 두지만, 시민공론화 조례는 갈등이 일어나기 그 전…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쌀값은 폭락했고 농자재값은 폭등으로 농민은 절망하고 있다. 지금 당진지역 농촌에는 45년 만에 최대로 폭락하는 쌀값으로 농민들은 농사 자체를 포기해야 할지 기로에 서 있다. 어찌 그뿐인가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폭등하기 시작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표일이 며칠밖에 남지 않은 거리엔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의 현수막과 유세차량에서 나오는 방송도, 경쟁적으로 인사하는 후보자와 운동원도 들판의 바쁜 농민에겐 딴 나라 행사이다. 지금 농촌의 농민들은 새벽 5시부터 들판으로 나가 모내기할 논 고르기와 이…
2021.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촌에는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2050 탄소중립화를 이룩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오염된 환경을 정화시키는 녹색산업을 이끄는 농민이 살고 있다. 당진시 14개 읍·면·동 모든 지역에 농촌과 농민이 살지 않는 곳은 없으며 따라서 농민들…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집행부에 대해 당진시의회가 감사하는 예산 규모는 9658억 원으로 1조 원에 달한다. 당진시 예산심의와 행정사무를 감사하는 시의원에게 공무원의 인사 청탁 문자가 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되어 행정감사가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니냐는 비난을 면하기 어렵…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류의 재앙은 전쟁이 아닌 환경파괴로부터 시작되고 있으며 그것은 곧 인간의 욕심과 이기적인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결과 이기도 하다. 지금 전 지구는 코로나19라는 독감전염병의 확산으로 세계 경제의 파탄을 넘어 지구재앙이 닥쳐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윌 스…
2019.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여의도 정가에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과 야 3당의 국회의원 정수를 현재와 같은 300명에 연동형 비례제를 통해 지역구 225석에 비례대표의원 75석으로 조정하는 안과 자유한국당(한국당)의 국민부담 때문에 비례제를 폐기하고 의원수를 지금보다 30석…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땅에 기독교가 전파된 지 200년이 지났다. 한국은 인구대비 기독교 신도와 교회 수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됐다고 한다. 기독교가 발원한 서구 유럽보다 더욱 부흥발전 했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전파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폐단도 있었지만 우리민족…
2017.01.14 · 정책·행정 · 이영민
… 송전선로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유 이장은 칼럼 지면을 즐겨본다. 칼럼은 사상이나 의견을 대변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는 유 이장은 “장호순 교수와 김희봉 회장의 칼럼을 주로 본다”며 “칼럼을 읽다보면 정보와 더불어 사상을…
2016.11.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박근혜 대통령의 콘크리트 지지도가 한 자리수로 떨어진 요즘, 그를 지지했던 국민들조차 ‘사과 말고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청와대를 보호한다는 미명 하에 농민에게 물대포를 쏴 죽음에 이르게 한 지 356일째였던 지난 5일, 광화문광장 일대엔 시민…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새로 증설되는 석탄발전소의 미세먼지로 1년에 750여 명의 생명이 조기 사망한다는 그린피스의 발표에도 당진시민들은 무감각했다. 필자가 SK석탄발전소 반대 1인 시위를 하면서 ‘왜 그럴까’ 생각했다. 지금 당진은 과거 축복받은 도시에서 미세먼지와 전자파…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력발전소 밀집지역인 당진을 비롯한 충남 서북부 서해안 지역의 미세먼지와 아황산가스의 수치가 서울보다 최대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라고 한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5일 오전 11시부터 30분 동안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미세먼지와 함께 이산화질소와…
2015.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푸른 들판에 벼가 자라나고 있다. 지난 봄 가뭄도 불구하고 벼는 농민들의 땀방울 먹고 자라 이삭을 내밀며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하지만 농민들은 추수철마다 겪고 있는 쌀 판매 걱정에 마음이 편치 못하다. 이 같은 고민은 농협 조합장과 쌀 판매 담당직원…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근혜 정부가 경제민주화는 뒷전으로 미룬 채 공권력을 앞세워 공공부문 기업들을 민영화시켜 재벌들에게 먹잇감을 주려한다. 보수정권은 철도, 가스, 상수도, 발전전기, 의료부문을 민영화시켜 경쟁해야 요금도 더 내릴 수 있다며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지…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의 철강산업, 석탄화력발전소 등 대형화된 굴뚝산업으로 인한 환경파괴와 대기 오염으로 당진시의 출범을 앞두고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산업시설들의 건설과정에서 항상 제기되는 것이 피해보상등을 앞세운 주민들의 이익과 지역발전을 주장…
2009.07.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정부와 한나라당이 전면에 서고 보수언론과 재벌기업들이 후면에서 연일 비정규직 대량해고를 경고하며 야당과 노동계를 압박하며 해고된 비정규직의 고통에 대하여 말로만 걱정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법 집행시 피해를 왜곡시켜 지역신문에서 조차 「정부가…
2009.04.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수환 추기경님이 세상을 떠난지 한달이 넘은 지금까지도 사회의 모든 계층에서 그분의 죽음을 아쉬워하며 그분과 관련된 사연이나 느낌을 내놓으며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카톨릭 신자는 물론 추기경님 삶의 지향과 다른 재계와 정계인사까지도 빈…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주 당진시대 칼럼을 읽고서 당진시대의 독자 한사람으로 당혹스러웠다. 필자가 소제목으로 적은 ‘좌회전’의 의미는 통상 정치적 수사로서 정책의 좌편향이나 정치의 진보를 일컬을 때 쓰는 문구이다. 필자는 우리지역의 관록 있는 행정가요 정치지도자로 활동…
2006.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근 우리사회의 최대 이슈는 『한미FTA와 전시작전권 환수』일게다. 이 두가지 모두 우리의 전통적 우방인 미국과 관련된 문제이다. 보수세력들이 국가원수인 노대통령까지 능멸한 언행이 박정희 군사정권과 전두환, 노태우, 유약했던 최규하 체제에서까지 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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