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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통해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5년

22건 · '통해 보는'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아리 탐방 신평고등학교 한국사를사랑하는모임역사 연구하고 논문집 발간

    …느낌도 들었다”고 말했다. 또 통일과 독도라는 우리 역사가 담긴 주제를 통해 역사를 배워나간다. 김지우 학생은 “논문을 만들어 가면서 통일에 대해 새로운 생각도 생기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논문을…

  2.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동학농민혁명 121주년 기념 학술대회“면천 승전목, 일본군에 승리한 유일한 곳”

    …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박맹수 원광대 교수가 생명의 눈으로 보는 동학을 주제로 동학사상에 대한 오해와 동학농민군의 도덕성 등에 대해 기조강연을 실시했으며 △동학농민혁명 시기 당진농민항쟁의 사회경제적 배경 △합덕봉기의 성격과 의의 △피난록을…

  3.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 있다. 사회 환경과 변덕쟁이 교육제도, 부모의 사교육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다. 지금 아이들의 생활을 보면 매일 학교와 학원, 과외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학교를 가지 않은 주말이나 방학 때는 체험학습을 가거나, 서울에…

    당진시대
  4. 2015.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는 우연한 여행자”

    …는 우리는 우연한 여행자”라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에게 이번 전시를 통해 앞으로 남아있는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물음을 던지고, 그동안 살아왔던 과거를 성찰해 보는 시간을 주고자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전시 작품들은 올해에 조각된 작품 뿐 아…

  5.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8 홍현경 서양화가일상 소품에 과거와 현재를 담다

    … 대해 관심이 많아 민중미술을 그리기도 했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자주 보는 것, 소소한 것들에 관심이 생기면서 5~6년 전 그는 ‘의자’를 그리기 시작했다. 오래되고 낡은 의자를 그렸다. 원색을 써서 올라오는 마띠에르(붓놀림 또는 그림의 재료 등으로…

  6. 2015.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구체적 목표 설정 후 대입전형 노려라”

    …접! 준비해야 성공한다 면접이 중요하다. 미리 질문지를 만들어라. 면접 보는 대학 학과에 대한 질문이 없으면 다른 학교의 유사한 학과의 질문지를 찾아라. 그렇게 질문지를 만들고 답을 작성하고 계속 연습해라. 그래야 면접관 앞에서 더듬거리면서라도 말 할…

  7.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지원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 만드는 사람, 무대세트를 제작하는 사람, 의상을 만드는 사람, 사무를 보는 사람, 심지어는 미용실과 인쇄소까지 극장 안에 존재한다. 인구20만의 도시에서 상근자 500명, 비상근 예술가 및 일용직을 포함하면 1000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이 공연장을 …

    당진시대
  8. 2015.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어 공부와 문화체험을 동시에

    …디오를 관광하는 등의 문화체험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홈스테이를 통해 외국인 가정과 함께 생활하며 미국 문화를 체험하는 등의 시간을 보냈다. 학생 인솔을 맡은 김재흠 교사는 “아이들이 미국 가정의 삶을 체험해 봄으로써 문화를 접하는 기회가 됐다…

  9.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안동과 경주에서 느낀 역사의 숨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로 향하기 전, 간식을 사기 위해 마트로 향했다. 만송정에서 제기차기를 통해 마련한 간식비로 과자와 음료수를 바구니에 담으며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스스로 장을 보는 법도 배웠다. 유한슬(12) 학생은 “장볼 수 있는 돈이 정해져 있어 아쉽다”며 “그래…

  10.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이다. 오래 끓이면 끓일수록 구수해지는 된장찌개처럼 학생 중심의 교육을 통해 꾸준히 오래 교육하는 것이 바로 혁신교육이라는 의미다. “수업의 질을 높이자” 작은 학교 살리기 일환으로 2009년 전원학교 지정 및 당산오케스트라 발족을 시작으로 비정상으로…

  11.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하고 독립할 수 있는 취·창업 박람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취·창업에 대한 정보를 함께 공유해 다문화가정들이 사회에서 자리 잡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다문화대축제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제가 있는 축…

  12. 2015.05.16 · 문화·교육 · 김예나

    내면의 모습 표현한 작품

    …스갤러리(관장 정해봉)에서 진행된다. 김미숙 작가의 <엘랑비탈>은 꽃을 통해 내면을 표현한 작품으로 꽃에서 파생된 부분에 김 작가의 내면을 그려냈다. 김미숙 작가는 “내면의 폭발은 나만의 폭발이 아니다”라며 “보는 이들이 작품을 보고 내면의 상처를 치…

  13. 2015.05.08 · 문화·교육 · 박해옥 시민기자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모임 ‘손수체’

    … 이벤트는 굿네이버스의 슬로건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손글씨로 써 보는 것으로 진행됐다. 손수체 회원들 10여명이 공모전에 손글씨 작품을 출품한 가운데, 강승희 회원의 작품이 우수 작품으로 선정, 회보에 소개됐다. 또 신휘경, 김원희, 황남귀 회…

  14. 201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눈, 우리의 눈

    …합니다. 이와 같은 것들을 행하다 보면 성령의 개입하심과 감정과 이성을 통해 분별이 가능하게 되고 통제가 되어지면서 현재와 미래 모두를 같이 갖게 됩니다. 옳고 그름, 개인을 위한 것과 교회를 위한 것, 내 생각과 모두의 생각, 감정과 이성, 사탄의 …

    당진시대
  15.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새샘물독서모임 최혜숙 회장이 추천하는 ‘초딩’엄마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책

    … “조지나가 거짓말을 하면서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이게 돼요. 아이를 통해 어른들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되더라고요.” 최 회장은 “고학년 초등학생과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며 “책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

  16.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 잘 안 가게 돼요. 그래도 종교생활을 하다 보니 모임에서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이에요. 강슬기: 전 영화를 좋아해요. CGV당진이 생겨서 정말 좋아요. 당진시네마나 조이앤시네마는 아직 가보지 않았어요. 김종열: 당진은 아직 문화공연에 대한 홍보가 부족…

    당진시대
  17. 2015.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꽃 구경에 민속 체험까지

    …즐기며 지역의 전통을 체험해보자. 지역의 특산물을 맛보면서 봄을 만끽해 보는 것도 좋겠다.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500년 전통 줄다리기 축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송악읍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열린다. 기지…

  18.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 농산물로 만든 요리를 학교급식으로

    …물떡볶이꼬치, 쌀국수, 감자크로켓, 꺼먹지비빔밥 및 된장국 등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1인당 쌀 소비량이 줄고 있는 한편 로컬푸드 활성화 등이 강조됨에 따라 학교 급식을 통해 학생들에게 우리 먹거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

  19.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 출신 훈장님 딸 서양화가 되다

    …들이 모여 함께 즐기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품을 많이 보면 작품을 보는 깊이감도, 수준도 높아져요. 작품을 통해 작가의 철학이나 의도를 볼 수도 있죠. 그래서 많이 접해보고 경험해보는 것이 좋아요. 어렵게 생각 말고 작품을 감상하세요.” 이 작가…

  20. 2015.01.30 · 문화·교육 · 정호성

    우드빌 하우징 이승헌 대표“바빠도 당진시대는 꼭 챙겨봐”

    …본 여러 지인들로부터 연락을 많이 받았다”며 “당진시대 독자로서 기사를 통해 지역 내 지인들의 소식을 접할 때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표는 지역 내 다양한 사회단체 소식들을 접하면서 봉사활동 소식을 즐겨 읽는다. 그는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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