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에 중고차 주차장 짓고 수출은 평택항으로?
…구체적인 대체 선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더욱이 당진항의 현황과 항만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당진시 항만수산과는 “현재까지 공식적인 부서 협의가 들어온 것은 없다”고 밝혔다. 결국 중고차 수출단지는 추진되고 있지만 당진에서 발생할 연간 최대 35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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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평택항 개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구체적인 대체 선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더욱이 당진항의 현황과 항만개발 업무를 담당하는 당진시 항만수산과는 “현재까지 공식적인 부서 협의가 들어온 것은 없다”고 밝혔다. 결국 중고차 수출단지는 추진되고 있지만 당진에서 발생할 연간 최대 35만 대…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대 연결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역세권 내 계획관리지역과 농지를 합쳐 개발하고 산업철도 연계 물류기지, 합덕제 사계절 공원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재 후보는 “민자 방식은 조기 착공이 가능하나 통행료 부담이 생기고, 공공 투자는 예산 확보…
2026.05.2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표 산업도시로 자리 잡았다. 수도권과 가까운 입지와 지속적인 산업단지 개발은 당진의 외형을 크게 바꿔놨다. 하지만 이번 기획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과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같은 질문을 던졌다. “도시는 커졌는데 시민 삶은 얼마나 나아졌나” …
2026.05.0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제2서해대교 건설과 당진항 신항 개발, 항만 배후단지 조성 문제가 핵심 과제로 꼽힌다. 현재 당진은 대규모 산업단지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만 경쟁력과 광역교통망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
2026.04.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최우선으로 챙기겠다. 둘째, 충청권 대표 무역항으로서 당진항의 독자적 개발과 인프라 확충이다. 당진항이 평택항의 그늘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역항으로 거듭나도록 항만 배후단지 조성 예산을 확보하겠다. 특히 이와 연계된 도심과 외곽, 항만을 …
2026.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켰다. 가스공사의 LNG생산기지 건설과정에서 발생하는 준설토를 한 삽도 평택항에 넘기지 않고, 음섬포구 앞바다를 매립해 당진시민을 위한 해양친수공간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발로 뛰어 이뤄낸 성과였다. 당시 필자는 30만 평 매립을 주장했는데, 전국적으로…
2026.02.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개혁 비상행동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의 자원이 타 지역 개발에 사용되는 구조가 형성됐다”며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의 책임 규명을 요구했다. 비상행동에 따르면 LNG 기지 항로 준설 과정에서 순차적으로 약 650만㎥ 루베 규모의 준설토가 …
2026.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면 가장 가까운 합법 투기장으로 처리하면 될 문제다. 현재 기준으로는 평택항이 해당된다. 그러나 당진에서 이 문제는 단순히 행정 절차에 따라 이행하면 되는 문제가 아니다. 흙의 이동은 곧 이익과 권한의 이동이기 때문이다. 당진은 과거 당진·평택항 신…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다. 장기적으로는 공유물 분할 청구를 통해 가스공사가 토지를 단독 소유·개발할 수 있는 위험성까지 제기됐다. 그러나 이 경고는 묵살됐다. 그 결과 당진시는 준설토를 받을 권한도, 사업을 이끌 힘도 없는 상태에서 사업 무산이라는 결과만 떠안았다. 당시 …
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인천항 물류 1위 기업이 당진에 들어왔다”며 “인천항은 포화 상태이고 평택항도 여력이 없는 상황에서 물류비 부담 때문에 당진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충남도와 체결한 MOU와 관련해선 “선광의 그룹 계열사인 회사가 650억 원 규모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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