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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6년

21건 · '풍경 우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6.1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악면 가학리 이필용 씨가 추천하는 ‘풍륜’을 타고 돌아본 우리 강산

    …엇이라느니 하며 겉멋들은 몇 마디로 내뱉지 않는다. 자전거를 타고 돌며 우리 강산의 풍경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사람들의 절절한 사연들을 어루만지는 작업을, 김훈은 바로 이 책 『자전거 여행』을 통해 하고 있는 듯하다. 아니 어쩌면 이러한 일들을 …

  2.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자원봉사자들이 눈물로 그린 기념벽화

    … 하나... 대축제 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모였다. “어려울 것 같은데 우리 포기하죠?”라고 하자 모든 분들이 벽화 청소를 하자고 한다. 우리는 할 수 있다고 힘을 주신다. 아! 그래 소방서도 우리 봉사단이다. 소방서봉사단에게 부탁하여 살수차를 빌리자…

    당진시대
  3. 2006.11.13 · 문화·교육 · 김기연

    신문 연재 그림으로 전시회 여는 장애경·이상옥씨 - “이제 와서 보면 아쉬운 점이 많아요”

    … 나갈 수가 없기 때문. 그래서 비가 오는 날에는 작업실에 앉아 창가의 풍경을 그리기도 했다고 한다. 추위도 못지 않았다. 12월의 너무나도 추웠던 어느 날에는 물은 물론이고 붓과 물감까지 까칠해져 도저히 그림을 그릴 수가 없었다고. 그래서 그때 그림…

  4. 2006.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경] “우리가 이겼다”

    지난 31일 충남도민체전 축구종목에서 우승한 당진군 선수단이 윤수일 축구 협회장을 헹가래치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5. 2006.09.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합덕, 옛 버그내를 찾아야 한다.

    …니가 몇 사람 더 늘었다는 것 외는 큰 변화가 없는 침체된 합덕 장날의 풍경이다. 합덕 경기가 왜 이렇게 침체되었을까? 첫째, 버그내의 호경기시에 치부한 많은 사람들이 합덕에 재투자를 하지 않고 자본을 외지로 유출시켰다. 둘째, 산업화로 이농의 물결을…

    당진시대
  6. 2006.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안효권 「맑고푸른 당진21」사무국장 본지 편집위원 "10년 뒤에도 봉화산에 오르고 싶다"

    …림자를 재촉하지 않고도 거뜬히 산을 오르내린다. 산에 오르면 매일 같은 풍경 같으면서도 자세히 살펴보면 어제와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난다. 봉화산 지킴이 예산집 아저씨네 방울토마토 두 알씩 따먹고 산에 오르면 어젯밤 내린 이슬을 노크삼아 삐죽이 얼굴 내…

    당진시대
  7.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2) 당진경찰서]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도시의 풍경

    … 아파트도 눈 아래로 보이고 나름대로 멋을 부린 소나무들 사이로 도시의 풍경이 보인다. 이젠 아파트도 우리 그림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보면 아주 자연스런 우리생활의 일부분인가 보다. 한 낮의 뙤약볕 아래서의 작품 활동은 화가 반 고호를 생각나게 …

  8.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7) 대호지면 도이리] 무꽃의 감동

    …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라고 표현했지만 문학가가 아닌 우리는 이 아름다운 무꽃을 보며, 그저 감탄사만 연발할 뿐 그럴듯한 말은 떠오르지 않았다. 우린 이 감흥이 가시기 전에 부랴부랴 이젤을 펼쳤다. 너무나 감동이 큰 탓일까? 욕심이 …

  9. 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백년만에 전통 백련검 복원한 이은철 장인 “신평시장의 대장간 풍경, 내 삶의 교사 됐죠”

    …듯 밀려오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추다가 일제침략 이후 완전히 명맥이 끊긴 우리 고유의 전통 철제작 방식을 따른 것이다. 그가 전통 철제작에 관심을 갖게된 것은 우연히 보게 된 한편의 평론을 통해서였다. 어렸을적부터 미술과 조형에 관심과 재능을 보였던 그…

  10.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23] 찔레꽃 공주 유해색소 없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

    …니다……. 100년동안 잠들어 있는 성안으로 왕자가 들어갔을 때 묘사된 풍경은 그야말로 숨소리조차 낼 수 없을 만큼 동화되게 하고 문학적인 감성에 매료되게 하는 부분이지요. 성을 온통 뒤덮은 찔레꽃 가시덤불. 그 속에 전설처럼 자고 있는 공주. 그 깊…

  11. 2006.04.0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학교 자랑거리 쨕당진초등학교 보건교육

    …처가 났을때 응급치료를 받고 배 아플때 찾아가 잠시 누워있는 ‘양호실’ 풍경을 떠올린다. 그러나 당진초등학교(교장 유항종)보건실에선 일주일에 16시간씩 수업이 이뤄진다. 보건실보다 두배나 넓었던 교장실이 보건실과 서로 위치를 맞바꿔 공간이 넓어진데다 …

  12.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5) 용연리 역내천 옆 플라타너스] "앙상한 가지에 곧 새순이 돋으리"

    행복은 무지개 저 너머에 있는 것이 아니고 언제나 우리 곁에 있음을 깨달으며 살려 노력한다. 좋은 작품을 하려 마음에 드는 풍경을 찾아 헤매일 때도 많지만 가끔씩은 등잔 밑의 아름다움에 깜짝 놀라기도 한다. 멀리 한바퀴를 돌아 돌아.... 작업실에서 …

  13.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2) 신촌초등학교 앞] 이대로 안개 속이고 싶어라

    이대로 안개속이고 싶어라 안개 뿌연 아침에 길 떠나는 우리는 행복하여라 지금은 꿈 속 같은 풍경이지만 이 꿈 깨고 나면 현실에 부딪혀 살아온 삶을 후회하리라 모든 것을 벗어 버리고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은 채 이대로 안개 속이고 싶어라. 장애경 이상옥

  14.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 바람이 불어 한동안 계절의 오고 감을 헷갈리게 하는 것이 요즈음의 봄 풍경 인 듯싶더니, 봄이라 느끼기도 전에 이제는 한여름의 무더위를 방불케 하는 더위가 아름다운 봄을 우리에게서 빼앗아 간 듯 합니다. 새 학년을 맞아 득규가 새생활에 빨리 적응 할…

  15.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9) 장고항 용무치] 다시 찾은 용무치

    쓸쓸한 배만이 우리를 반기고 온 세상을 하얗게 만들어 버린 눈 들은 어느 사이엔가 사라지곤 구불구불 질퍽질퍽한 길을 한참이나 헤매이며 멋진 풍경을 담으려 이곳저곳을 기웃거려 한참이나 달려간 곳은 겨울의 막바지에 있는 한적한 용무치 항 물 빠진 바닷가엔…

  16. 2006.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8) "행정리 마을"] 왠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날

    매서운 날씨가 사라진지 오래인 것처럼 착각 할 만큼 따뜻하다. 우리는 멀리 갈 것처럼 화구들을 차곡차곡 차에 실었다. 작업실 주차장을 나서면서 바라보이는 앞산 밑에, 조그마한 집 한 채, 평소엔 나무에 가려 잘 보이지 않던 풍경이 낙엽이 다 지고 난 …

  17.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경] 우리들의 겨울 방학

    당진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겨울방학 학습 프로그램에서 칼라믹스를 만드는 아이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거북이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장세범 객원기자 dj@djtimes.co.kr

  18.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7) 왜목가는 길]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를

    바라보는 풍경은 한가지인데···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계획을 하며, 각오를 하는데...,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을 잊은 채, 또 우리는 그림을 그리려 나가고 있다. 매섭게 추운 날씨가 오히려 상쾌하다. 혼자가 아닌 둘이라서일까? 왜목 가는 길목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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