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7년

23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7.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35] 성탄절 아침에

    …문가들조차 빠른 시일 내에 옛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에 한국인들의 단합된 마음에 감탄을 금하지 못하는 기사들을 보았다. IMF 시절 한국이 경제부도가 났을 당시에도 국가경제를 살리기 위해 금모으기에 줄을 서며 동참하는 모습들이 떠오른다. 오늘은 성탄절 …

    당진시대
  2. 2007.11.12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르신들을 위한 하루”

    …면서 젊음과 열정을 바쳐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노고에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기르고자 이렇게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인터뷰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의 한기완·최연례 회장 “회원들의 정성으로 준비” “회원들의 힘으로 모은 정성과 주변 분들…

  3. 2007.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8) - 제3의 인생⑶ : 당신도 노인이 된다

    … 두려움과 불안도 노경에 따라옵니다. 병에 걸려 죽지는 않을까. 벗들이 하나둘 곁을 떠나 버리고 혼자 남지는 않을까. 인간은 두려움이나 불안을 느끼면 멍청하게 방심하고 있을 수가 없어 자신의 적나라한 모습을 직시하게 됩니다. 자신은 보잘것없고 덧없는 …

    당진시대
  4.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④ - 복지,주민운동편 천안 풀뿌리희망재단 윤혜란 이사

    …에서 ‘복지세상을 여는 사람들’로, 그리고 최근 주민운동을 지원하는 또 하나의 재단조직으로서 ‘풀뿌리희망재단’을 창설해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도 ‘지역’이라는 삶의 터전에서 끝없이 시대와 주민의 요구에 귀기울이며 그 요구에 몸과 마음을 다해 부응한 …

  5.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동화구연봉사단 ‘낮도깨비’단장 차현미씨 - “동화구연, 신나고 즐거운 일”

    … 현미씨는 그동안 해온 독서지도를 접고 동화구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 자원봉사센터에서 현미씨와 동화구연을 함께 시작한 사람들은 20여명이었지만 현재 함께 하는 인원은 4~5명 정도로 줄었다. “보는 것과는 다르게 동화를 구연하는 것이 쉬…

  6.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적을 얻을 여름휴가

    …서 망망대해의 수평선과 자기 시선의 초점을 일치시켜 맞닿은 그 점에 자기마음을 올려놓고 뚫어져라 바라보라. 이기심, 재산욕, 명예욕, 그 밖의 모든 자기의 단점을. 그리고 최근에 직장 동료와의 사이에 불편했던 모든 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올려놓아라. …

    당진시대
  7. 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시각장애인협회 충남지부 당진군지회 이옥자 회원 - “여러 회원들이 보행훈련에 동참했으면”

    …때엔 일직선으로 걷는 연습만으로도 힘에 부쳤다고. “어둠 속에서 지팡이 하나 의지해 강사님의 목소리를 향해 걸어갔습니다. 그냥 일직선 길을 걷는 것이었는데도 무섭고 떨려 주저앉아 엉엉 울었지요. 내 인생만 왜 이러냐면서요.” 주저앉은 이씨를 다시 일어…

    당진시대
  8.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일찍 철이 들어버린 탓에 마취주사를 맞으면서도 울지 않는 아이들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치료받을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지만 너무 많은 환자들 때문에 한 두개의 치아만 치료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었다. 7월 1일 일요일의 진료 장소는 울란…

  9.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말하면 그 또한 다 알아들으신다. 먼저 세상을 뜬 부인의 기일이 몇년 몇월 몇…

  10.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처님 오신날 특별기고] 유정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참뜻

    …와서 이 법을 보라’고 했다. 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날, 미혹한 중생들 하나하나가 자기 자신이 부처임을 확인함으로써 깨달은 사람 되도록 일깨워 주고 중생들이 이루고자 하는 이상향의 사회, 즉 극락정토의 현재실현을 위해 이땅에 오신 날이다. 부처님은 왕…

    당진시대
  11.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는 김 대표는 남들과 다른 맛을 선보이려고 노력한다. 식…

  12. 2007.05.07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탁트인 바다를 보며 즐기는 회 ‘송산 해마루’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였다. “그릇 하나에도 고급스러움을 담으려고 애썼어요. 맛도 있고 멋도 있으면 좋잖아요.” 당진은 바다 가까이 위치해 있어 인근에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많지만 김 대표는 송산 해마루만의 분위…

  13.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23일 ~ 4월 29일

    …탄수. 2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9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소띠 마음으로 드높은 하늘이라도 날아보고 싶지만 날개를 잃은 새와 같은 운세라서 마음의 뜻을 펴보지 못할 수. 흙 가운데에??薦獵?옥의광채를 그 누가 알아줄까. 운세예보;23일 애정문제…

    당진시대
  14.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운교를 지나 교육청 방면으로 걷다보면 백병원 못미쳐 손바닥만한 국밥집이 하나 있다. 뼈국밥집의 ‘뼈’라는 글씨는 세월에 날려 하얗게 색이 바랬고 그래서 멀리 보면 그냥 국밥집이다. 예쁠 것도, 눈에 띌 것도 없이, 없는 듯이 모퉁이에 있는 그런 집인데…

  15. 2007.03.05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소방서 ‘사랑의 기부금’ 운영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불우이웃돕기 실천운동의 하나로 관공서에서 작은 정성을 모아 불우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기부금’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방서 직원 82명이 동참해 2월부터 급여에서 일정액(만원 이상…

    당진시대
  16.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3월 5일~3월 11일

    … 하고 있는 일이 전망은 뚜렷한데 여건이 허락치 않아 꾀하는 일이 있다 하나 처음과 끝이 분명하지 않을 수니 노력 수. 운세예보; 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6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7·8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9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

    당진시대
  17.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2월 19일 ~ 2월 25일

    …신의를 생명처럼 알고 살아가야 할 수. 하는 일에 허망한 생각을 하게돼 마음의 허탈을 안게될 수라서 뜻하지 않았던 재앙을 불러들이지 말고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 운세예보;19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1·22일 문서 기…

    당진시대
  18.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장인정신으로 만든 신평 ‘일품손짜장’

    …여평의 큰 실내지만 아늑함이 있다. 또한 창밖에 바라보이는 시골 풍경은 마음마저 편안하게 한다. 웰빙 시대에 맞게 건강도 챙기고 맛도 좋은 특허면을 준비 중에 있다는 박씨는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했다. 무엇보다 박씨는 우리 지역 쌀을 사용한다. 지역…

  19.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의탁노인 탐방] 대호지면 출포리 김홍례씨를 만나다

    …의로 행인을 친 것이다. 가진 것도 없는데 사람까지 치었으니 6개월동안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그러나 다행히도 최순남 부회장과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큰 고생은 면할 수 있었다. 김홍례씨 박씨를 만나다 10여년 전까지 서산시 갈산면에서 살다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