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6년

21건 · '하는 마음이'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그녀의 삶

    …이다. 영화에서 덕혜옹주의 약혼자 김장한이 덕혜옹주를 상해로 망명시키려 하는데 일본군에 발각돼 총격전을 하게 된다. 그때 김장한이 덕혜옹주가 위험함을 느끼고 먼저 비밀통로로 빠져나가라고 하며 “옹주님, 10분 후에 데리러 가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러…

    당진시대
  2.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내 꿈은 요리사”

    …이 트이기 시작할 때부터 무조건 ‘요리사’가 될거라고 했다. 엄마가 요리하는 것을 볼 때가 좋았고 식당에서 요리사들이 음식을 완성할 때의 모습은 종혁 학생에게는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한 길만 쫓았고 노력 끝에 한국조리고등학교에 합격, 요…

  3.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 외모적 콤플렉스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웃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다. 그래서 고민을 했다는 사실이 무색하리만큼 아주 잠시 생각하다 결국 <꾸뻬 씨의 행복여행>이라는 책을 골랐다. 정신과의사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꾸뻬 씨는…

    당진시대
  4.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재미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그는 “몸이 아파도 학교를 오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매일 같이 학교를 온다”며 “학교로 향하기 위해 밀차에 손을 데는 순간 아팠던 것이 모두 낫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채운할머니에 출전하기 전부터 주변 …

  5.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 불구하고 막상 주유를 할 때는 아무런 생각 없이 충전소로 차를 돌리게 하는 행동. 의식의 밑바닥에 숨어 있으면서 의식이 잠깐 한눈을 팔면 나타나 예전처럼 행동하게 만드는 이것. 실체가 없는 듯 여겨지지만 언젠가는 나타나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 바로 무…

    당진시대
  6. 2016.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함께 할 때 재밌고

    …택을 할 때는 간편하게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도 만남을 이루고 문제를 야기하는 무서운 세대들에게 부처님의 경전 한 구절을 소개한다. 어느 날 부처님이 샤카족의 사가라 마을에 머물고 있었다. 그때 아난다가 세존께 여쭈었다. “부처님이시여 곰곰이 생각해 보…

    당진시대
  7.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구름이 좋으면 마음이 설렌다

    …당진문예의전당 제1전시관에서 진행된 이번 전시는 <하늘에 구름이 좋으면 마음이 설레인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이재홍 작가가 그동안의 촬영한 각 지역 풍경 등이 담긴 작품 33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이재홍 작가는 “관람자들이 자연스럽고 편안…

  8.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했으며, 참치와 계란 등으로 부드러움이 함께 어우러진다. 샌드위치에 사용하는 빵은 수청동 독일빵집에서 직접 주문한 우유 식빵으로, 푸석하지 않고 촉촉하다. 또한 간단하게 식사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모닝토스트는 구운 빵 사이에 블루베리잼과 계란프라이 두…

  9. 2016.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정신을 느끼다

    …또한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일원에서는 전국에 있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3회 심훈 중앙대 청소년 문학캠프가 진행됐다. 지원자 439명 중 예선을 통해 선발된 32명은 문학특강 및 창작지도 멘토링 수업에 참여했다. 이들은 심훈 유적과 소설 <상록…

  10.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9 하와이안 훌라

    …만나 연습했기 때문에 이미 한 식구나 다름없다. 이 회장은 “훌라를 연습하는 날에는 각자 간식을 준비해 온다”며 “언니와 동생처럼 서로를 보듬어 주고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좋다”고 전했다. 한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운영되고 있는 하와이안 훌라이지만…

  11.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심재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선생님, 힘내세요!

    … 어버이 날 등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날이 많아 마음이 더욱 풍성해진다. 며칠 전, 오월의 소중함을 누리기 위해 저녁 산책을 나섰다가 잘 아는 선생님을 우연히 만났다. 올해로 교사 경력이 17년이 되는 그 선생님은 같은 학교에 …

    당진시대
  12.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접 관찰하고 몸으로 느끼면서 자연의 순리를 터득하며 사계절의 변화를 체험하는 활동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상품화된 장난감으로 실내에서 노는 시간이 많아 야외활동 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또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학업성취도는 높지만 그 부작용으로 아…

    당진시대
  13. 2016.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전통문화, 세계의 유산이 되다2016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

    …다. 수하 승리…풍년 일세 지역민들이 정성스럽게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하는 데에는 마을의 화합과 한 해 농사의 풍년를 기원하는 선조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줄다리기는 물윗마을 ‘수상’과 물아랫마을 ‘수하’로 나눠 겨루는데, 수상이 이기면 나라가 태평…

  14.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따름이란다. 심지어 함께 나와 붓을 잡고 스케치가 돼 있는 벽에 색을 칠하는 주민들도 있다. 전문가처럼 꼼꼼하게 잘하지는 않지만 같은 마음으로 함께 뜻을 더했다. 한편 기지시마을추진위와 아모르 작가들, 자원봉사자들은 동참해주는 그 마음만으로도 보람을 …

  15.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부 임성실·모 하순주)천 가지 얼굴, 천 가지 인생

    …연기자의 꿈을 품었다. “사람들에게 나를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오래 기억하는 배우가 되고 싶었어요.” 임투철 씨가 연기자로 활동하면서 가장 고마운 사람은 단연 부모님이다. 경쟁이 치열한 ‘이 바닥’에서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면 시작조차 하지 못했을 연…

  16.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과 함께 관람

    … 위안부 문제를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살아있는 역사를 덮으려 하는 일본에 대해 화가 났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17. 2016.03.05 · 문화·교육 · 김남배

    [체육단체 릴레이탐방7] 당진시 복싱연맹도민체전 최고 성적 목표로 연습 매진

    …등이 구비된 트레이닝센터도 복싱장 옆에 있다. 선수는 물론 복싱장을 이용하는 일반회원들도 얼마든지 체계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이 모두가 당진 복싱연맹에서 운영하고 관리하는 시설이다. 당진시 복싱연맹의 시작은 2005년부터다.…

  18.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난영의 강사의 웃음·긍정·행복 이야기오늘도 나는‘ Fun Fun한 ’삶을 산다!

    …라, 웃어서 행복한 거예요.”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사람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그는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말 또한 자주한다. 복을 받아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복이 오는 것이라고. 억지웃음일지라도 웃으면 행복이 찾아올 것이란다. 대부분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