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바디스케치 운동센터
… 방법으로 신체를 진단해 잘못된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 바디스케치라는 이름처럼 인체의 기본 골격근을 그려나가는 이곳은 안일섭 팀장과 이재서 운동재활전문지도사가 운영하고 있다. 안일섭 팀장과 이재서 운동재활전문지도사는 대학에서 스포츠의학과 물리치료학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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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학교 이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 방법으로 신체를 진단해 잘못된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 바디스케치라는 이름처럼 인체의 기본 골격근을 그려나가는 이곳은 안일섭 팀장과 이재서 운동재활전문지도사가 운영하고 있다. 안일섭 팀장과 이재서 운동재활전문지도사는 대학에서 스포츠의학과 물리치료학을…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영숙 시민기자 “소소한 지역 일에 관심 갖게 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숙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등학생 아이들의 웃음이 묻어난다. 아이들이 없어 문을 닫은 시골의 작은 학교는 이제 날마다 사람이 찾는 아름다운 ‘공간’이 됐다. 지난달 26일부터 아미미술관에서는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도시를 벗어나 이…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어 물고기가 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송악초등학교(교장 석장현)에서는 이렇게 자연과 아이들이 함께 자라나고 있다. 꽃과 연못이 어우러지는 학교 각종 수상식물로 가득한 연못, 그리고 학교 곳곳에는 제철을 맞은 국화가 활짝 폈다…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력질주를 시작했다. 나는 현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고등학생이다. 중학교 졸업식을 마치기도 전인, 2012년 1월 1일 전날 밤 일출을 보러 갔다가 기숙사 합격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짐을 싸서 새해의 시작을 여기 이 기숙사에서 맞았다. 낯선 친구들…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덕대골로 불렸는지, 아니면 다른 의미였는지 알 길은 없으나 주민들은 그 이름이 흉하다고 해 동네의 이름을 바꾸게 된다. 계림과 월성이 만나 계성마을 마을의 지형이 닭의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인지, 닭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이었는지 이 역시 확실하지 않으나…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딸들과 내게 행복한 시간을 하나 더 남겨 줬다. 첫 번째 사진은 정미초등학교에 재학 중일 때 모습이다.(사진 둘째 줄, 우측 두 번째) 가슴에 새겨진 학교 이름이 내 이름인 듯 자랑스럽게 학교 체육복을 입고 다니던 시절이다. 탁구선수로 활동했던 나는 …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 년 간 가슴 속에 맺힌 한(恨)을 풀어주는 일이지요.” 현재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초급반 문해강사로 봉사하고 있는 강천 씨는 일생의 대부분을 적십자에 몸담고 나눔을 실천해온 사람이다. 1964년부터 적십자 활동을 시작한 이래 대한적십자사 …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 아내 이하정(32) 씨를 초등학생 때 처음 만났다. 대호지면 조금초등학교 67회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 6회 동창이기도 하다. 학창시절에 그저 친구로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스무 살이 넘어 다시 만나게 됐다. 이은선 씨가 제대한 뒤 동창회장을 맡게 …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인구의 급증에 따라 수청동 신터미널 상가로 자리를 옮긴 방 대표는 가게 이름도 청와대숯불갈비로 바꾸며 새로이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가게의 이름 그대로 참숯으로 익힌 고기가 특징인 청와대숯불갈비는 고기의 맛도 일품이지만 고기를 먹고 난 후 식사메뉴로…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른 사람들로부터 발동기와 각종 골동품을 인수받았다. 부여에 위치한 ‘아빠학교 엄마교실 박물관’ 유물까지 인수해, 이 씨의 고향집에 있는 수 천점의 골동품뿐만 아니라 부여, 서울 등 각처에 이 씨가 소장한 골동품들이 넘쳐나고 있다. 부인 정인숙 씨는 이…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산군) 땅이었으나 1957년 당진시(당시 당진군)으로 편입된 곳으로 마을이름의 유래가 된 곳은 말목과 덕실이라는 곳이다. 지금의 신덕교회 앞을 일컫는 이곳은 지형이 말목처럼 길쭉하게 생겼다 해서 말목이라 이름 붙었단다. 여기에는 소나무가 길게 늘어서 …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왔다. 이 책의 배경인 ‘괭이부리말’은 인천 만석동 달동네의 또 다른 이름이다. 이곳은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빈민 지역으로 6·25 전쟁 이후 가난한 피난민들이 모여 살면서 만들어진 곳이다. 1987년부터 괭이부리말에서 지역운동을 해온 작가 김중미 …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요. 극장을 둘러싼 추억이 많죠. 그야말로 당진극장은 놀이터였어요.” 학교 다닐 때에도 그림을 곧 잘 그렸다. 그는 ‘왜 하늘은 파랗게 그려야 하나’를 고민하며 노랗게 하늘을 칠해 보기도 하면서 엉뚱하지만 나름의 미술세계를 만들어 나갔다. 당시 당진…
2013.07.22 · 정책·행정 · 김창연
… 약 145개의 점포가 등록돼 있다. 삼미시장은 옛부터 ‘뱀내장터’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다. 뱀내천(현재 신천천)을 따라 형성됐던 우시장의 역사를 갖고 있기에 붙여진 이름이란다. 현재 삼미시장은 재래시장 브랜드를 창출하고자 당시 우시장으로 이름을 널리 …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가정의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해 지금 세대처럼 교육수준도 높지 못했죠.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바로 경제활동을 시작해야 했던 때니까요.”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 이장호 회장은 경기도 성남시에서 명품인테리어를 운영 중에 있다. 순성면 중방리가 …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한) 내 블로그(http://blog.naver.com/kjb557) 이름이다. 다시 시작하는 제2의 인생에서 펼쳐지는 우여곡절을 그려보고 싶은 생각에서 개설했다. 다 아는 얘기지만 「생각하는 갈대」는 파스칼의 저서 『팡세』에 언급된 말이다. 인간이…
2013.07.08 · 문화·교육 · 임아연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 - 정보성 기사의 핵심은 정확성이다. 취재원의 이름·나이·상품가격·전화번호 등의 정보가 틀리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 ‘학교탐방’의 경우 교장과 총동문회장, 운영위원장은 물론 일선 교사, 학생 등 취재원을 다양화해 여러 사람…
2013.07.05 · 문화·교육 · 이규일
북창초등학교는 지난 2006년 폐교 위기에 놓여 있었다. 줄어가는 학생 수와 늘지 않는 입학생 수, 적은 지원이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북창초는 위기를 딛고 재도약을 시작했다. 김낙교 교감은 “2012~13년이 학교에겐 전환점이 된 시점”이라며 “그 …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 옥토를 선물받았다. 이곳에서 나는 농산물은 당도가 높고 품질이 좋기로 이름나 있다. 수도작이 농업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특히 황토고구마가 유명하다. 각 농가마다 고정 소비자가 있어 황토고구마는 대부분 직거래로 판매된다. 다른 곳에서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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