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당진청소년사랑의모임 사무국장, 세곡교회 담임목사 "정서적 산소가 필요한 아이들"
… 관한 교육이 아니라 정서적인 교육이 중요하다. 방학이 되면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두 부류로 나뉘어 진다. 방치된 학생과 공부라는 과제에 짓눌리는 학생이다. 인생이 지식 공부를 하는 아이와 지식 공부를 하지 않는 아이의 두 부류만으로 나뉘어 진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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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학생들'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한 교육이 아니라 정서적인 교육이 중요하다. 방학이 되면 우리나라의 학생들은 두 부류로 나뉘어 진다. 방치된 학생과 공부라는 과제에 짓눌리는 학생이다. 인생이 지식 공부를 하는 아이와 지식 공부를 하지 않는 아이의 두 부류만으로 나뉘어 진다는 사실…
2005.12.26 · 지역사회 · 김기연
… 교사는 “발마사지라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학생들과 도움을 준 인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참가한 학생들도 “발맛사지 교육을 받을수록 발맛사지와 인간의 신체에 대해 관심이 생긴다”며 “열심히 배워서 외로우신 할머니와 할아버지…
2005.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감사드린다. 노인대학을 운영하면서 무엇보다 보람이 큰 것은 바로 우리 학생들의 질서의식이 놀라울 정도로 높아졌다는 것이다. 봄가을에 한차례씩 가곤하는 야유회때에도 한 명의 낙오자도 없으며 줄서기, 차례지키기 등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인다. 의식수준도…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을 위로했다. 송악농협 주부대학 동창회는 2004년도 주부대학을 수료한 학생들로 모임을 결성해 지난해에는 논산 성모의 마을을 방문해 김장봉사를 했으며 올해 7월에는 환경파수꾼 발대식을 갖고 환경보호활동에도 적극나서고 있다.
2005.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등 볼거리를 제공하며 노인들의 시름을 조금이나 위로했다. 또 순성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발 마사지봉사단들은 이곳을 찾은 노인들에게 즉석에서 발 마사지를 해 노인들로부터 아낌없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자녀들과 함께 자원봉사에 나선 당진중학교 학부모봉사회…
2005.08.1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나는 효과를 바탕으로 행정에서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며 인근 학교 학생들의 체험교육시설로도 활용가치가 높다”고 강조했다.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두번 헌혈차량이 오는데 그때마다 내가 제일 먼저 헌혈을 하고 이어서 학생들이 줄을 지어 헌혈을 했다. 대개 오전 10시에서 11시 사이에 오는데 그때부터 오후 늦은 시간까지 헌혈행렬이 이어졌다. 헌혈학생의 수가 궁금해서 담당교사에게 물었더니 80명…
2005.07.18 · 지역사회 · 이명자
… 일정으로 교육을 받았다. 시범운영에 배치된 원어민 교사는 모두 3명. 학생들은 이들 교사들과 보드게임이나, 역할극, 상황극, 영화보기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서 생활영어를 익혔다. 영어마을에 파견근무를 나온 고현경(면천중) 교사는 “영어마을의 운영…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토요일 아침 8시20분경 연극반 학생들 11명이 교무실로 들어왔다. 모두들 분장을 하고 밝은 표정들이었다. 오늘은 휴무인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다. 하도 기특해…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7일부터 9일까지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인솔하고 병천 상록리조트에서 열렸던 수련회에 다녀왔다. 첫날 버스로 이동하면서 2년 전 공주연수원에서의 생활이 떠올랐다. 첫째날부터 3시간여의 계룡산 산행을 시작으로 유격훈련과 봉사체험, 그리고 마지막 날…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있다”고 말했다. 인씨에 따르면 인터넷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죽동1리 학생들은 방과 후 PC방에서 인터넷을 이용해 과제를 해결해야 하고 이 때문에 귀가가 늦어지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또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해 일부러 당진 등지의 PC방을 찾기…
2005.03.08 · 지역사회 · 김기연
…“이름을 알 수 없는 그분께 감사의 말을 꼭 전하고 싶다”면서 “어려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각박해져가는 세상, 이제는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 되어버린 ‘얼굴없는 천사’ 이야기가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주고 있다.
2005.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협의회장과 임재준 사무국장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일부 임원진도 교체했다. 이날 임원선출에서 한화자 회장이 유임됐으며 부회장에 손인세, 박정자씨가 유임되고 이경휘 송악봉사회장이 새로 선임됐다. 또한 …
2005.01.31 · 지역사회 · 김기연
…의미도 가지고 있어 그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공연에서 당진중 4-H회 학생들은 댄스 공연은 물론 그동안 연습한 풍물솜씨를 맘껏 뽐내며 노인들을 즐겁게 했다. 이석순 이장은 “노인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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