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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14년

32건 · '학생들 꿈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문화·교육 · 임아연

    “학생들 꿈을 안고 자라길”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류순이 교장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심의를 거쳐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며 “노승룡 대표의 배려 깊고 진중한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2. 2014.12.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시찰 및 교류 협의”

    …성지 등을 둘러봤으며 워싱턴주 상원의원을 지낸 신호범 박사는 당진정보고 학생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발자취’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한편 신호범 박사는 1935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워싱턴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워싱…

    당진시대
  3.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벽화로 활기 되찾은 우리마을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벽화 그리기 사업 ‘꿈을 그림! 행복마을 Green!’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10월부터 벽화에 대한 교육과 벽화시안선정 등이 진행됐으며 신평고, 합덕여중고, 서야고 등에서 학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을 전문…

  4. 2014.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아동의 인권, 우리가 지켜요”

    …시 후 정답 판을 올려주세요.” 문제를 듣자마자 자신 있게 정답을 적는 학생들이 있는 반면 몇몇은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는 듯, 정답판에 검은 점만 그려낸다. 곧 정답판을 올려 답을 확인 한 뒤, 답을 맞힌 학생들은 기뻐서 판을 흔들고 답을 맞히지 못…

  5.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갈등현장에 있는 학교 교육

    … 변별력을 우선시 하는 교육정책, 즉 수월성 교육이다. 보편적 공교육은 학생들의 개인적인 특성을 살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국민 또는 사회인으로서 갖춰야할 기초적인 지식과 교양을 기르는 것이 보편적 교육이라면 수월성 교육은 탁월한 재능을 지닌 학생들이 …

    당진시대
  6. 2014.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한 잔의 차에 깨닫는 삶”

    …다는 생각을 갖고 전통문화를 청소년들은 물론 당진시 전체에 보급하겠다는 꿈을 키웠다. 최근에는 당진향교에서 활동하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세 번째 사진은 당진온로타리클럽 7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이임하는 손명자 회장에게 공로장을 전…

  7.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 폭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어”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방식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다. 자유학기제가 진행되는 동안은 …

  8.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교육지원청 소속인 만큼 교육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가꿀 예정입니다. 학생들의 쉼터이자 꿈을 준비하는 공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해요.” 차분하고 세심한 성격을 가진 그는 어린시절부터 도서관을 관리했다. 그는 “초등학생 때 담임선생님이 도서관의 문을 여…

  9.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웃음이 팡! 지식이 팡!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서 학생들의 창의성을 높여 미래 과학자로서의 꿈을 북돋기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팡팡 사이언스데이’를 지난 8일 진행했다. 과학 행사인 팡팡 사이언스 데이는 미니 방송국 만들기, 에너지 타워·LED 광섬유 분수 만들기 …

  10.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4 팀(T.I.M) 봉사단‘끼’ 펼치며 ‘꿈’을 꾸는 아이들

    …주부이지만, 교수나 전문가도 함께 하고 있다. 강사진을 모은 팀봉사단은 학생들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초기에는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하지 않고 중간 중간 활동을 그만 두는 일이 빈번했다. 그렇게 1년의 시간 동안 성장해오면서 이제는 정…

  11. 2014.08.15 · 문화·교육 · 임아연

    방학기간 도서관 개방

    …1명이 학생 독서활동을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대여할 수 있는 책을 늘려 학생들의 독서습관을 향상시키고 있다. 김준섭 교장은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꿈을 읽고 키워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12.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으로 뭉친 청춘

    …교수의 지도 아래 살림을 꾸려가는 중이다. 시각디자인과 김영배 교수는 “학생들이 활동을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인 도움을 많이 주는 편”이라고 말했다. 전국대회 출전해 “저희의 한계가 어디인지 알고 싶었죠. 그래서 전국대회인 EXPO STAR에 …

  13.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끼를 펼치는 아이들

    …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학생들의 재능과 꿈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오는 28일에는 사물·풍물 경연대회와 다음달에는 초등음악동아리 경연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14.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진지하게 생각해야”

    … 경찰교육원장이을 초청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정 원장은 아이들에게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키우는 학생이 되려면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가져야 한다”며 “꿈을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고 학생들에게 전했다. 이날 학생들은 중요한 말을 공…

  15.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탁구라 쓰고 인생이라 읽는다”

    원당초등학교(교장 김준섭)에 학생들의 진로 멘토링을 위해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현정화 한국마사회 감독 초청 강연이 지난 26일 진행됐다. 원당초에서는 학생들의 진로를 위해 이번 강연회를 마련했으며 현정화 감독은 ‘탁구라 쓰고 인생이라 읽는다’는 주…

  16. 2014.07.11 · 문화·교육 · 김창연

    태권도인 육성에 열정 바친 박영래 송악고등학교 교사태권도 가르치며 살아온 32년

    …영되고 있었다. 특히 송악고 태권도부는 불편한 교통여건 때문에 송악지역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몇 안되는 체육 인프라 중 하나였다. 이제는 학생들의 소질과 즐거움보다 성적이 우선시되는 교육현실에 따라 태권도부는 서서히 쇠퇴하기 시작했고 현재 송악고 태…

  17.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5 세계적인 디자인패션스쿨 입학한 신한솔 군(부 신철석·모 정행화)꿈 찾아 영국으로 떠난 스무 살 청년

    …전공할 예정” 사실 천편일률 똑같은 모양의 교복을 입는 한국 사회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개성대로 멋을 내는 건 어른들에게 ‘한 소리’ 듣기 쉽상이다. 공부는 않고 쓸 데 없는 짓을 하는 정도로 여겨지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한솔 군이 패션에 관심을…

  18.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무·지·개 야영 실시

    … 야영’을 실시했다. 지난 12일에서 13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야영은 학생들이 직접 학교 내에 텐트를 치고 저녁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캠프파이어 및 레크레이션 체력 단련 등이 진행됐다. 김희숙 교장은 “학교에서의 하룻밤이 학생들에게는 바른품성, …

  19.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선수들, 충남권 2위 기록

    …이번 대회에서 첫 상대로 만난 강호 광주팀은 광주 각 학교에서 최우수한 학생들로만 뭉쳐진 팀이다. 하지만 당진초 배드민턴은 3:1로 너끈히 이겼으며 이후 인천에 1점을 내준 것을 제외하면 경북팀과 전북팀에게 3:0으로 완승을 거뒀다. 김순현 선수(부 …

  20.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자원봉사교육 강사단봉사자를 키워내는 사람들

    …풀어 설명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강의를 할 때면 열심히 듣고 질문하는 학생들도 있는가 하면 조는 학생들도 있고, 짓궂은 장난을 하는 학생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한테 강압적이고 지루하게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눈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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