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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보철강 부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5년

14건 · '한보철강 부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 뛰어들었다. 서울에 있는 가방공장 등에서 일하다 96년도 당진으로 와 한보철강에서 일용직으로 일했다. 1년만에 한보가 부도가 나는 바람에 공사장 잡부생활을 전전하다가 4년전 면천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업체에 취업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하루 10시간…

  2. 2005.09.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코렉스 설비 1억달러에 매각

    아이앤아이스틸이 당진공장(옛 한보철강)의 코렉스 설비를 1억달러에 해외 매각했다. 아이앤아이스틸은 인도 철강업체인 에사르스틸에 코렉스 설비를 1억달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당진공장의 코렉스 설비는 옛 한보철강이 고로(용광로)를 대…

    당진시대
  3. 2005.09.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기업대표]철강 메카 당진의 미래

    …스틸로 가다보면 고로제철소를 반대하는 각양각색의 플래카드가 눈에 띈다, 부도이후 주인을 찾지 못하던 한보철강을 현대차그룹이 인수한다고 했을 때부터 우리 당진이 포항제철의 뒤를 잇는 명실상부한 철강메카로 발돋움한다는 즐거운 기대감을 누구나 갖고 있었다.…

    당진시대
  4. 2005.09.08 · 산업·경제 · 유종오

    철강메카 당진의 미래

    …스틸로 가다보면 고로제철소를 반대하는 각양각색의 플래카드가 눈에 띈다, 부도이후 주인을 찾지 못하던 한보철강을 현대차그룹이 인수한다고 했을 때부터 우리 당진이 포항제철의 뒤를 잇는 명실상부한 철강메카로 발돋움한다는 즐거운 기대감을 누구나 갖고 있었다.…

    당진시대
  5.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관련 토론회

    …비와 열연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곳에 용광로를 건설하면 최소한의 투자로 한보철강 부도 이후 멈춘 설비를 전부 가동시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다. 당진군의 세수도 약 600여억원이 늘어날 것이다. 이것은 당진시승격의 기반이 될 것이며 다른 군민들도 …

    당진시대
  6. 200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광양제철소 현장방문을 마치고

    … 살고 있는 지역에 고로제철소인 일관제철소를 건설한다니 답답하다. 그간 한보철강 부도로 매각되어 현재 가동되는 현대INI스틸공장이 가고자 하는 길은 열어주어야 한다. 그러나 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면 고로제철소는 현재 구상 중인 지역에는 부당하다. 철강산…

    당진시대
  7.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당진군의회 의장] 고로사업, 군민의견에 귀기울여야

    …최적의 여건을 지니므로 기업체의 발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998년 한보철강(주) 당진공장의 부도로 우리 당진의 경제는 고통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연계된 중소기업체는 물론 군내의 소상인들도 파산에 이르렀고 사회경제는 물론 가정경제가 무너져 가족관…

    당진시대
  8. 2005.05.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일관제철소 건설, 환영할 일인가?

    부도 이후 오랫동안 표류하던 한보철강이 지난해 INI스틸과 현대하이스코에 인수됐을 때 주민들은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조속한 정상화를 기원했다. 누구나 지역경제가 활성화돼 일자리가 넘쳐나고 생활 여건이 나아지기를 간절히 바랄 것…

    당진시대
  9. 2005.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당진공장 7년만에 열연강판 생산 재개

    …열연강판 시장의 포스코 독점체제가 무너졌다. INI스틸은 지난해 10월 한보철강을 공식적으로 인수한 후 당진공장 정상화에 집중해 왔으며 당초 5월 시험생산, 7월 상업생산 돌입이었던 계획을 2개월 앞당겨 3월 시험생산, 5월 상업생산으로 조기가동을 추…

  10.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990년이다. 지금 INI스틸 열연제강부에서 일하는 오씨는 95년 당시 한보철강에 입사한 후 남을 돕는 모임을 갖고 싶다는 의지로 직원들의 뜻을 모으기 시작했다. 회사의 협조를 얻어 공고를 내고 모임을 만들었을 당시 모인 직원이 32명. 이때 유곡초등…

  11. 2005.02.2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스틸 고로사업 진출 검토, 지역사회 수용여부 공론화 ‘시급’

    … 등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론화가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한보철강을 공식 인수한 INI스틸과 현대하이스코는 2005년 7월 연간 180만톤 규모의 A지구 열연공장 정상화, 2006년 8월 연간 200만톤 규모의 B지구 열연공장 및 연간 …

  12. 2005.02.1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현광아파트 올 봄부터 공사재개

    “두 번에 걸친 안전진단 결과 별 이상 없어” 업체의 부도 등으로 건설이 중단된 아파트가 흉물로 방치돼 주변 미관을 해치고 있는 가운데 현광아파트가 올 봄부터 공사에 들어가는 등 공사재개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지역사회에 희소식이 되고 있다. …

  13. 2005.0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 조합설립 인가

    … 국도 32호선과 접해 송악의 관문 역할과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됐었으나 한보철강의 부도사태와 국내경기 위축, 인구감소 등으로 사업비 확보가 어려워 사업추진이 불투명했었다. 그러나 지난해 한보철강의 정상가동, 석문복합산업단지 개발 가시화, 고대·부곡공단…

    당진시대
  14. 2005.01.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군 인구 6년만에 ‘증가’

    …63명이 증가했다. 지난 1998년 12만5635명이었던 당진군 인구는 한보철강의 부도와 함께 1999년부터 인구가 감소추세로 돌아섰으며 2003년까지 매년 2천여명씩 줄었다. 지난해 증가한 인구수를 읍·면별로 살펴보면 당진읍이 1348명으로 가장 많…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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