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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기간
1993—2026

128건 · '한전 주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문제가 따른다. “처음엔 몰랐다”…20년 이어진 송전선로 싸움 초기에는 주민들의 반발이 크지 않았다. 발전소가 들어오면 전기를 보내기 위한 선로도 당연히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발전소 증설과 송전선로 추가 계획이 반복되면서 지역의 인식은 …

  2. 2025.09.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암모니아 혼소, 기후위기 심화를 불러올 위험한 꼼수

    … 역행하는 선택이다. 동서발전은 이를 ‘친환경 연료 전환’이라 홍보하며 주민들을 설득하려 하지만, 그 속내는 석탄발전소의 수명을 연장하려는 얄팍한 꼼수일 뿐이다. 지금 필요한 것은 석탄발전 폐쇄에 대한 회피가 아니라 정의로운 전환이다. 무엇보다 암모니…

  3. 2025.09.0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과도한 화력발전 최소발전용량에 감사청구

    …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전력거래소와 산업통상 자원부, 한국전력공사(한전)가 추진한 중앙급전발전기 최소발전용량 보장과 재생에너지 계통 접속 제한 조치가 불투명하고 부당하게 진행됐다며 감사 원에 공익감사청구서를 제출했다. 현재 국내에서 한전 및 발전…

  4. 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검은 부유물의 진실…당진화력 겨눈 수사

    … 환경부장을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며, 협력사인 세방과 저탄장을 관리하는 한전 자회사 관계자 역시 조사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9월이나 10월경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화력 ‘아니다’ 입장 고수 그러나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가 명확…

  5. 2024.07.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현대제철 LNG발전소 설치사업 공청회 개최

    …여했다. 먼저 공청회는 토론자 간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방청석에 자리한 주민들과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환경영향평가서, 협의회 심의 결과 반영 못해” 이날 하승수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는 “한전에서 운영하는 석탄화력발전이나 기타 발전소들은 유지된 상…

  6. 2024.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양두구육, 그린워싱 현대제철 LNG발전소

    … LNG발전소를 건설해 가동하면 연간 150만톤의 온실가스를 배출하지만 한전 전기를 공급받는 것에 비해 연간 47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LNG발전소를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는 주장의 근거는 한전의 석탄발전 비중이…

  7. 2024.05.0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LNG발전소와 관련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현대제철LNG발전소 ‘온배수 배출’과 ‘폐수’ 논란

    …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당진지역 시민단체와 현대제철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LNG발전소 조성계획에 거세게 반발했다. 특히 어촌계주민들은 온배수 배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기도 했다. 당진참여연대를 비롯한 …

  8.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명히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땅’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분명하다. 한전의 송전탑이 소들섬 위에 세워지기 전부터, 섬의 사계절을 모두 담아 기록하고 마을 주민들이 반대 시위하다가 끌려나가는 모습들을 다 지켜본 지역의 한 사람으로서 ‘과연 이게 맞는…

  9. 2023.10.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충남 서북부 환경 이대로 좋은가?”

    …. 이에 당진시는 철탑 철거 등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 철탑 소유자인 한전과 GS EPS는 당진시의 원상복구 명령에 대해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행정심판의 경우 기각됐다. <본지 제1434호 ‘불법철탑 원상복구 명령에 행정소송 제기’ 기사 참…

  10. 2023.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포기하지 맙시다! 저 철탑 다 뽑을 겁니다!”

    …% 믿어요.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소들섬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말 한마디 한마디에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저 평화로웠던 너른 평야에 거대한 철탑이 우뚝 솟은 것을 매일 마주할 때마다 화가 치민다는 주민들의 이야기는 가슴에 사무치…

  11. 2023.08.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송전철탑 지중화 추진을 위한 토론회 “당진항친수시설과 함께 지중화 추진하겠다”

    … 밝혔다. 현재 철탑 공사가 완료된 상황이지만,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주민들은 희망끈을 놓지 않고 있다. 지난 3월 22일 당진시 관계 공무원과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당진시소들섬송전철탑 지중화추진특별위원회가 구성된 가운데, 지난 7월 25일까지 여덟 …

  12.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을 설득하고, 신평면 5.8km 구간을 지중화하는 등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

  13.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선공사는 4월 1일부터 시작해 5월 1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우강면 주민들을 비롯해 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학로·김희봉·이봉기, 이하 대책위)는 공사가 시작된 지난 1일과 3일, 그리고 4일에도 소들섬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공…

  14.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다는 주장이 있다. 8년 전부터 소들섬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우강 주민들의 뜻에 반하는 행위를 한전은 오로지 기업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야생생물보호지역으로 지정되고 천연기념물 조류 보호와 생태환경의 보존을 요구하는 주민과 시민단체의 주장을 묵살하…

    당진시대
  15.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가 도고산 능선에서 해 뜨는 모습과 함께 어울려 장관이다. 지난해 여름 한전이 수확을 앞둔 벼를 중장비로 짓밟던 현장에서 자식 같은 벼를 살려 달라고 절규하며 중장비를 막아섰다. 농민은 강제 연행되어 한전의 손해배상 민사소송에 시달리고, 검찰의 업무방…

    당진시대
  16.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지난 11월 23일 대전지방법원에서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의 판결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한전의 소송을 기각한다”였다. 즉, 당진시의 개발행위 인허가권에 따라 개발행위를 할 경우 하천법의 규정대로 1만㎡ 이상이 넘으면 반드시 해야 하…

    당진시대
  17.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동행취재] 소들섬 고압송전탑 건설 관련 금강유역환경청 규탄 궐기대회“하천 점용허가 취소하라! 한전 고발 조치하라!”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당진지역 시민단체가 지난달 31일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섰다.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탑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규탄하고자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으로 향했다. 당초 금강청 …

  18. 2022.07.22 · 환경·안전 · 임아연

    “소들섬 철탑 공사는 불법”…경찰에 고발

    …행을 규탄하며 지난 15일 당진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김 대표는 “한전과 공사 하청업체에서는 지난 4~5월경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강재매트 148개 등 공작물을 우강면 일대에 설치했다”며 “이에 따라 지난 6월 21일 당진시가 원상…

  19. 2022.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 생태환경의 보루’ 소들섬에 중장비 투입

    … 마지막 생태환경의 보루인 소들섬이 파헤쳐지고 있다.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에 고압 송전탑 건설을 위해 지난 7일부터 굴삭기 등 중장비를 투입하기 시작했다.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된 시민들은 지난 11일 직접 배를 타고…

    당진시대
  20.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더이상 핵에너지에 집착하지 말라

    …로 투자하는 양 협약식을 맺으며 당진시민과 국민을 속이는 술책을 썼다. 주민들에게 사실을 알리고 의견을 듣고 협조를 구하고 보호하려는 노력은 전혀 없었다. 이 과정을 돌아보면 또다시 이를 재연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당진지역에서는 발전소를 가동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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