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9년

16건 · '한전 주민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가 뽑은 2019년 10대 뉴스

    …단 입주기업들은 지하굴착으로 이같은 현상이 일어났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한전 측에서는 원인규명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4. 도시재생 선정 및 구 군청사 철거 논란 당진1동에 이어…

  2. 2019.12.27 · 환경·안전 · 김예나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 반대”

    송산면 가곡리(이장 김명용) 주민들이 사업장 폐기물 처리시설 조성사업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장과 개발위원들이 시행사 측과 주민지원 금액을 두고 합의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명용 이장은 사실과 아니라고 부인했…

  3. 2019.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리 장옥, 다목적광장으로!

    …다목적광장 및 주차장 조성 △소규모 공동주차장 조성 △마을안길정비사업 △한전지중화사업 △송악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비 25억 원 지원 △주민역량강화 등이 이뤄졌다. 사업을 통해 주요 사업대상지인 주민 간 교류의 장 역할을 해왔던 기지시리의 옛 장옥 터는…

  4. 2019.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765kV 송전탑, 당진 최다 수준”

    …다. 어기구 의원은 “일부 지역에 초고압 송전탑이 집중돼 있으며, 이곳 주민들은 건강과 재산권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송전선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정감사 주요 지적사항> ▲스마트그리드사업단 기능조정 …

    당진시대
  5.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송악변전소 옥내화 및 지중화 촉구”

    …부를 제출했다. 김현수 회장과 손종 회장은 “수 십 년간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은 더 이상의 피해를 감내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입장을 강하게 전달했다. 이에 한전 본사에서는 당초 공사 예산과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 옥내화 및 지중화에 대해 부정적인 입…

  6.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라진 마을발전기금, 어디로?■송악읍 복운1리 전 개발위원장 횡령 의혹

    …발위원장이 마을발전기금을 횡령한 의혹이 제기되며 마을이 발칵 뒤집혔다. 주민들은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전 개발위원장 최모 씨를 상대로 고소했다. 복운1리 마을회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개발위원장직을 맡아오며,…

    당진시대
  7. 2019.07.14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법 위반 건 사법조치”

    …민의 안전과 생명에 관련된 사안인 만큼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며 “또한 한전과 비상대책위 측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중재, 조정하는 역할도 함께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각 부서에서 점검하는 일들은 모두 안전총괄과에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8.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장을 단장으로 한 TF팀을 구성하고 매일 회의하며 점검하고 있다. 현재 한전이 사고 원인 등을 파악하기 위한 용역을 이달 말까지 진행 중이다. 결과를 놓고 검토하겠다. 한편, 당진시 역시 초기에 대응이 미흡했던 것을 인정한다. 비상대책위 측에서 당진시…

  9.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밝혔다. 황 대표는 석문면 교로2리와 당진화력을 방문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당진화력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저탄장 옥내화 등을 황교안 대표에게 건의했다. 조호행 이장은 “교로2리는 당진화력이 가동된 이후 환경문제로 인한 피…

  10.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계획되고 있었다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로운 철탑 신설 계획을 알게 된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철탑 …

    당진시대
  11. 2019.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백지화 하라!”

    …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전력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규탄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예비노선 필요 없다! 지금 당장 철회하라!”, “거짓투성 한국전력은 후손에게 죄악이다!”등의 현수막을 내걸고,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해 반발했다…

  12.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 진행하고 있는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한전과 당진시에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한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행정의 미온적인 대처로, 지반침하로 인한 이상 현상은 더욱 심화돼 왔다. 이번 호에서는 피해기업들로 구성된 한전전력구공사…

  13.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나누는 기쁨

    …60만 원 상당의 소고기와 떡국떡을 고대지역 내 40가정에게 전달했다.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처장 김윤태)가 한전산업개발(주) 노동조합(지부장 이태호, 지회장 최용진)과 함께 연탄 3731장을 불우이웃에 지난달 30일 전했다. 한국부인회 당진지회…

  14. 2019.02.01 · 환경·안전 · 김예나

    국민권익위·산통부에 탄원서 제출

    …사반대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2013명의 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화력발전소와 송전철탑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전자파 등으로 인해 마을에 암 환자가 크게 늘었고 기관지염 등 질병에 시달리는 주민들이 많다”며 “최근…

  15.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 있다. 공사 발주처가 한국전력이지만 당진시의 역할은 없나? 사업주체가 한전이라 할지라도 당진시장으로서 지역에서 일어나는 모든 안전문제에 대한 총괄적 책임은 시장에게 있다.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최고의 책무다. 시장으로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