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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7년

12건 · '할머니 할아버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광명리 노인들 새 보금자리 마련

    …. 착공 5개월만에 완공된 광명리 경노당은 건평 30평의 현대식 건물로 할아버지들이 사용할 큰방과 할머니들의 작은방, 거실, 주방, 다용도실 등이 골고루 갖춰져 60여명에 이르는 광명리 노인들이 정담을 나누는 장소로 활용된다. 광명리 노인들은 그동안 …

    당진시대
  2.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석인.이창영씨 대지 130평 희사

    …을일에도 열심인 김숙자씨에게 효부상이 주어졌으며, 최고령 노인인 김유복 할아버지와 조갑순 할머니에겐 장수상이, 부녀회 활동에 앞장선 민봉희씨도 표창을 받았다. 이날 참석내빈들과 주민들은 부녀회(회장 남정순)에서 정성껏 차린 점심식사와 다과를 들면서 안…

    당진시대
  3. 1997.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항곡리 노인들 새 보금자리 마련

    …5천5백만원(지원 4천5백, 자담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완공됐으며, 할아버지 할머니방과 거실, 주방등이 꾸며져 있어 마을노인들의 따뜻한 휴식공간이 되어줄 전망이다. 항곡리 노인들은 그동안 마을회관 한켠에 임시로 지어놓았던 허름한 방 한칸을 경노당으…

    당진시대
  4.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성리 회관.경노당 준공

    …리 회관과 경노당은 총 47평의 2층 복합건물로 1층에 위치한 경노당엔 할아버지 할머니 방과 리사무실이, 2층은 회의실로 꾸며져 있어 50여세대 하성리 주민들의 공동휴식공간 및 모임장소로 활용된다. 회관건립에는 6천7백만원(지원 6천, 자담 7백)이 …

    당진시대
  5.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용하고 평화로와 보였다. 커다란 가마솥에 불을 지펴 메주를 만들고 있는 할머니,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것 같은 토담집에 무엇에 쓰려는지 큰 나무기둥을 매달고 있는 할아버지, 정성들여 수확한 벼를 말리고 있는 아저씨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이맘때 쯤…

    당진시대
  6.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 아찬리 경노당 준공

    …공됐다. 아찬리 경노당은 회관 옆 195평의 대지에 건평 30평 규모로 할아버지.할머니 방과 목욕탕이 각각 따로 있어 마을노인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경노당 건립에는 모두 5천2백만원(지원 4천5백, 마을 자부담 7백)의 예산이 쓰여…

    당진시대
  7.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소식

    …임인 우강 사랑나누기모임(대표 고병화) 회원일동은 12일 창1리 명복례 할머니등 관내 무의탁노인 5명에게 백미 20kg 1포대씩(25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우강 게이트볼 회원 25명에 유니폼 선물 서울에서 (주)금영코프레센을 운영하는 우강면…

    당진시대
  8. 1997.08.25 · 지역사회 · 이명자

    대촌1리 경노당 준공

    …당을 허물고 그자리에 건평 33평 규모로 새로 지어진 대촌1리 경노당은 할아버지, 할머니 방과 거실, 주방, 다목적 회의실 등이 골고루 꾸며져 있어 노인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알차게 쓰여질 예정이다. 경노당 건립에는 지원예산 4천5백만원과 마을 자부…

    당진시대
  9. 1997.08.25 · 지역사회 · 이명자

    칠석날 맞아 전주민 화합잔치

    …노인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주민들은 이날 최장수노인인 백청일(92세) 할머니와 이점용(90세) 할아버지에게 선물로 은수저를 전달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했으며, 마을일에 솔선한 윤중하ㆍ김영규ㆍ윤재준ㆍ윤재영씨등 전ㆍ현직 임원들에게도 은수저를 전달하고 노고를…

    당진시대
  10.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사람이 아버지에서 어머니로 바뀌었고, 가정의 지혜로운 안내자가 돼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

    당진시대
  11.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로교회 안과무료시술 호응

    …에는 주로 40~50대 중장년층과 평소 노안으로 남모르게 고충을 겪어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찾아와 진료를 받았다. 진료를 담당했던 신인숙 이동진료실장에 따르면 심한 환자들 중에는 백내장 환자와 익상편 환자가 많았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을 모르지만 해…

    당진시대
  12.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장히 괴팍한 것 같아요. 그런면에서는 저와 닮은 것도 같구요.” 지난번 할머니댁에서 소에게 먹이를 주다가 갑자기 뿔로 덤벼드는 소를 보고는 ‘조용하고 순한 이미지’보다는 ‘괴팍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택주군은 괴팍하지만 자신이 해야할 일은 철저하게 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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