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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할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2년

21건 · '할머니 할아버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8 · 지역사회 · 오동연

    우강초 나눔동아리, 경로당 방문

    …부치고, 떡과 과일로 상을 채우기 시작했다. 학생들은 음식을 준비하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덕담도 들었다. 또 어르신들에게 안마를 해드리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이 끝난 학생들은 교실로 돌아와 할머니, 할아버지께 편지를 …

    당진시대
  2.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주차관리요원 임광출 할아버지 마음은 항상 열 아홉 활기차게 살 것 1년에 수십억을 벌기도 했다. 건설회사 사장을 하면서 남부럽지 않게 살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1998년, IMF 여파로 회사가 부도났다. 26살 조공생활부터 시작하며 제 손으로 일구…

  3. 2012.10.26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2] 비염, 폐염증까지… 주민건강 비상

    …도 주민들은 먼지와 분진에 항상 노출돼 있다. 김상근(86, 삼화2리) 할아버지는 집 옥상에 빗물이 고였다가 마른 자리에 자석을 가져다 대봤다. 쇳가루로 의심되는 검은 물질이 들러붙었다. 열어둔 공장 문으로 연기 풀풀 지난 24일, 공장에서 열어놓은 …

  4.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끔 환영철강이 내다보이는 집에 살고 있는 석문면 삼화3리 김기순(74) 할머니는 처마에서 내려오는 빗물을 받아 두었던 그릇을 보여줬다. 빗물이 증발된 그릇에는 시커먼 분진이 가득했다. 환영철강에서 뿜어대는 연기가 심한 날엔 화학약품 냄새로 속이 울렁거…

  5. 2012.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이 말하는 건강법지역 노인들의 ‘가족 주치의’

    아산 음봉이 고향인 연세 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은 고등학교 3학년 때 할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돌아가시고,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충격 속에서 외할머니도 아프시다가 돌아가셨다.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대에 진학한 김…

  6.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고 당진 삼거리라 불리는 그 앞에 신평면 금천리가 고향인 조성자(72) 할머니가 운영하는 성미식당이 있다.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늙어가며 큰돈을 버나 뭐?” 어렵던 시절 죽을 먹어가며 일했다. 아들 교육을 위해 사과 장사를 10년, 식당생…

  7.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당진용연유치원(원장 전윤경)이 지난달 21일 용연리 노인회를 초청해 자매결연을 맺고 경로효친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는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드리는 것으로 시작해 용연동노인회와 당진용연유치원의 자매결연체결과 만 4세 유아들의 첫인사, 전통무용 갑돌이와…

  8.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기에 담은 아름다운 나눔의 정

    …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어렵게 사시는 할머니들이 많아서인지 제일 싼 것으로 조금씩 사가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지요. 그러던 차에 딸의 친구 어머니가 가정방문하시는 것을 보고 동참한 것이 계기가 됐어요.” 김 씨는 “나…

  9.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의 ‘톡톡 마주보기’, 인생의 황혼기에 누구보다 활기찬 삶을 살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행복한 하루’, 개국 당시부터 집중적인 관심을 받은 국내 최초 성소수자 레즈비언의 방송 ‘L양장점’까지. 이처럼 마포FM의 프로그램은 메이저에서 주목하지 않는…

  10. 2012.06.13 · 문화·교육 · 임아연

    4시간 정성들인 ‘소문난 집 오리구이

    …를 5천원 할인된 가격에 대접한다. 일명 ‘효도 오리’다. “어렸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저를 참 예뻐해 주셨는데 어르신들을 보면 아직도 그 생각이 나요. 부모님 모시고 온 가족이 와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참 흐뭇해서 시작하게 됐지요.” ●가격…

  11. 2012.05.18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단신

    …를 가졌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고대초등학교 전교생들은 큰절을 올려 할아버지, 할머니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면서, 예쁘게 접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그리고 방과후 오카리나부 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고운 선율에 담아 ‘어버이 은혜’를 불러드렸다. …

    당진시대
  12.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어? 할머니 어디 가셨나보네~” “나~ 여기쓔~” 목장갑에 칼을 든 할머니가 좌판 너머에서 얼굴만 빠금히 내밀고 눈인사를 건넨다. “안녕하세요. 할머니~ 뭐하고 계세요?” “이~ 누구라…

  13.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꼬부랑 할머니가 몸집보다 더 큰 리어카를 끌고 골목을 뒤지고 있다. 어스름 새벽녘,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구멍가게 앞 쓰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

  14.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장례에 대한 모든 절차 진행 “아이고... 어머니~ 안돼요, 안돼.” “할머니... 가지마세요.. 엉엉.” 당진장례식장 지하 입관실 문 밖으로 가족들의 통곡소리가 새어나왔다. 연고 없는 이의 눈시울까지 적실만큼, 유가족들은 고인의 죽음을 쉽게 받아들이…

  15.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요. 주인공인 ‘작은 나무’가 어릴 적에 부모를 잃고 인디언 체로키족인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이야기이거든요.” 장순덕 씨는 아직 경상도 사투리가 말투에 배어 있는 포항 출신이다. 5년 전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 때문에 가족이 모두 당진에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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