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합덕제로 떠나는 탐험가의 여정
…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탐험 모자와 쌍안경을 착용하고 합덕제 일원을 누비며 △어리연과 연꽃의 생태 관찰 △버드나무 숲길 탐방 △곤충과 물새 관찰 △합덕제 역사 이야기와 자연환경 체험 등 활동을 경험했다. 친구들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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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합덕제 연꽃'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은 탐험 모자와 쌍안경을 착용하고 합덕제 일원을 누비며 △어리연과 연꽃의 생태 관찰 △버드나무 숲길 탐방 △곤충과 물새 관찰 △합덕제 역사 이야기와 자연환경 체험 등 활동을 경험했다. 친구들과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2025.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호관광지가 전체 68% 이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합덕제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0%의 증가세를 보였다. 하지만 왜목마을은 70% 이상 방문객이 방문객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명암이 엇갈렸다. 삽교호 관광지, 상반기에만 340만…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해수욕장만큼 이 시기만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연꽃이다. 연꽃이 가득 피는 곳이 당진의 합덕제와 면천의 골정지다. 우아하게 피어난 여름의 연꽃을 보면서 감성을 달래 보는 것도 추천한다. △ 왜목마을 해수욕장 왜목마을은 하루에 …
2025.07.1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전시관을 가득 채운다. 소박하지만 강인한 어르신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합덕제라는 저수지가 단순한 수리시설을 넘어 삶의 터전이자 생명의 젖줄이었음을 절로 느끼게 된다. 지난달 27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개관 20주년을 기념한 특별 기획전시 ‘합덕방죽…
2025.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덕제에서 희귀종 수생식물인 ‘하얀 어리연꽃’ 군락이 자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얀 어리연꽃은 이름은 연꽃이나, 연이나 수련처럼 수련과가 아닌 조름나물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수생식물이다. 지름 1~1.5cm 크기의 하얀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이다. …
2025.06.2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6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3일간 합덕제 일원에서 제8회 당진 합덕 연꽃축제가 개최된다.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는 합덕제는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문화유산으로, 여름철 개화하는 연꽃이 아름답기로 유명…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일부터 10월 31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합덕제 옛이야기’를 부제로, 오랜 시간 지역민의 생명줄자 일터이자 놀이터였던 합덕 방죽에 대한 주민들의 생생한 기억을 담았다. 단순한 저수지가 아닌, 삶의 터전이자 공동체의 중심이…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합덕연꽃축제는 합덕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지역 주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동시에 합덕 주민들의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치러져 왔다. 하지만 그 이면엔 ‘반복’과 ‘관성’이라는 말이 따라다녔다. 그러나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2025.05.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문화유산 행사 운영 요원 참여 및 주민참여 강화 콘텐츠 활용을 위한 ‘합덕제 문화유산 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지난달 25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10회에 걸쳐 3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당진의 불교…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역사적인 저수지 중 하나인 합덕제(合德堤)는 고려시대에 처음 축조됐다. 이후 조선시대에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는데, 오랜 세월 동안 지역의 농업을 지탱해 온 중요한 수리시설이었다. 조선시대의 3대 방죽이라고도 알려진 합덕제…
2025.03.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2일까지 합덕제 일대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태환경 관찰 활동과 생태 탐험(에코티어링)으로 이뤄지며 다양한 생태환경이 잘 보존된 합덕제에서 주도적이고…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조선시대 대표 3대 방죽으로 알려진 ‘합덕제’. 지금은 걷기 좋은 곳, 혹은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나는 하나의 공원이지만 과거 이곳은 주민의 생명줄이었다. 그러다 보니 종종 ‘물꼬 싸움’이 일기도 했고, 합덕제의 용수를 쓰지 못하는 비몽리 지역은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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