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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4년

22건 · '합덕 시작'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합덕엄마순찰대지역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합덕엄마순찰대(대장 박후남)는 학교, 파출소, 학생, 대원들이 어우러져 봉사를 진행한다. 대원들의 참여율이 높아 각종 봉사활동이 월활하게 진행되는 이곳은 행정자치부가 시행하는 안심마을 활동도 함께 병행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2.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 관음합창단은 전국에서 들어오는 시다림 요청도 마다치 않고 있다. 또한 합덕성당과 함께 음악으로 종교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도 한다. 매년 합덕성당의 행사가 있으면 관음합창단이 함께한다. 늘 찬불을 하던 사찰이나 무대가 아닌 성당에서 노래를 부르지만 오…

  3.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교성지, 갈매못성지, 다락골성지, 서짓골성지, 공세리성당, 성거산성지, 합덕성당, 여사울성지, 황새바위성지, 진산성지 등 13곳의 성지가 당시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초기 한국 교회의 중심지로 네 곳을 꼽히는데 서울의 명례방(명동) 일대, 경기도 양근…

  4. 2014.12.03 · 지역사회 · 박초롱

    손뜨개 모자로 ‘체온 나눠요’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체온을 나눠요’프로그램을 지난달 8일부터 오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마다 진행하고 있다. 합덕 청소년 문화의집 ‘체온을 나눠요’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진정한 사회봉사활동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

  5.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당연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주민자치회에 모든 이·통장이 포함될 경우, 합덕읍(34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많은 곳과 대호지면(12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적은 곳은 주민자치회 구성에서 형평에 맞지 않는 지적이다. 뿐만 아니라 합덕읍의 경우, 마을 수…

  6. 2014.10.10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르신 위한 잔치 한마당”

    …기념하며 각 읍·면·동 별로 경로잔치가 열렸다. 지난달 30일 송산면을 시작으로 송악읍·신평면·석문면·합덕읍·고대면·정미면·순성면·우강면·대호지면·당진3동에서 경로잔치가 이어졌다. 이번 호에서는 읍·면·동 경로잔치의 이모저모를 담아 봤다. 1. 합덕읍…

  7.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가 추천하는 ‘엄마 찾아 삼만리’로 배우는 인내

    …사를 하러오는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 최금남 대표는 25년째 합덕읍 운산리에서 교동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손님들의 입소문을 타고 맛 집으로 알려져 있다. 오랜시간 함께한 단골손님도 여럿이다. “요즘은 정신 없을 정도로 바빠요. 새벽같이 일어…

  8.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7우강면 송산리 안골 은여우, 거북바위 사람을 황소로 둔갑시킨 천년묵은 안 여우

    …황소로 변했다. 그는 두레와 멍에를 차고 사람으로 둔갑한 여우에게 끌려 합덕 버그내 장으로 갔다. 아무리 사람들에게 말을 하려고 해도 ‘음메~’하는 울음소리만 날 뿐이었다. 노인은 박 포수를 한 아낙에게 팔며 ‘절대로 무를 먹이지 말라’고 말했다. 아…

    당진시대
  9. 2014.08.2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기억하여 행하여라”

    …전 9시에 솔뫼성지에 모여 말씀의 전례를 마친 후 9시 30분에 출발해 합덕성당에서 휴식을 취한 뒤 신리성지에 도착해 점심식사를 하게 된다. 이 후 여사울 성지에서 오후 3시에 순교자 현양미사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내포도보성지순례는 천주교 대전 교구…

  10.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는 아그로랜드와 연계한 코스를 계획하고 있고, 아그로랜드 앞에서 홍보도 시작했다. 지역의 다른 자원과 잘 연계하면 연간 10만 명은 올 것이라고 자신한다. 면민들의 기대치가 정말 높았고 열의를 갖고 추진하고 있었는데, 이제 와서 백지화 될까봐 면천면민…

  11.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지난 13일 복분자 수확이 한창인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농가를 탐방했다. ‘대문 없는 집’인 이곳에서 후덕한 인심을 엿볼 수 있었다. 넓은 마당을 들어서면 옛 우물가 옆으로 세월을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키 높은 은행나무가 넓게 팔을 벌리고 야무진 은행…

  12.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풍년 농사 시작합니다”

    김경식(합덕읍 운산리·61)씨가 당진 지역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 지난달 28일 1004평 농경지에 진부벼를 심었다. 김 씨는 “모든 농사꾼이 올 한해 풍년이 들기를 바란다”며 기원했다.

  13. 2014.04.12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카페 탐방 맘스 스토리] 합덕·우강맘들의 친구찾기나눔 실천, 첫 발을 내딛다

    자녀를 둔 합덕·우강 엄마들이 카페 맘스 스토리로 뭉쳤다. 맘스 스토리는 자녀 양육 정보 공유와 친목, 합덕·우강 지역의 발전을 위하고자 만들어진 카페로 지난달 5일 개설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카페 모임이다. 맘스 스토리 카페매니저로 활동중인…

  14.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국 천주교 성직자들의 모태와도 같은 곳이며 한국의 베들레헴이라 불린다. 합덕성당 크램프 신부가 김대건 신부 순교 60주년인 1906년 생가터를 고증했고 순교 100주년인 1946년에 기념비를 세웠으며 1973년 솔뫼성역화 사업을 시작했고 1982년 피…

    당진시대
  15.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도라지와 토종닭의 오묘한 조화

    합덕읍 솔뫼공설묘지 입구에 위치한 공원식당은 도라지를 넣어 만든 닭백숙과 옻닭백숙으로 지역의 미식가들에게 알려져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음식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특별한 맛과 재료로 일반 백숙과는 차별화를 둔 백숙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원식당…

  16.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우강면 공원식당 정상두·정상호 형제 도라지와 토종닭의 오묘한 조화

    합덕읍 솔뫼공설묘지 입구에 위치한 공원식당은 도라지를 넣어 만든 닭백숙과 옻닭백숙으로 지역의 미식가들에게 알려져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음식들이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특별한 맛과 재료로 일반 백숙과는 차별화를 둔 백숙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원식당…

  17. 2014.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출소 4개월 만에 다시 교도소로

    …던 중 집으로 돌아온 집주인 B(여·59)씨와 마주치자 B씨를 위협하기 시작했다. A씨는 칼을 소지하고 있지 않았지만 주머니에 칼이 있다며 B씨를 위협했고 몇 차례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결국 B씨는 눈가에 멍이 들고 입가가 터지는 등의 상처를 입…

    당진시대
  18.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합덕성당 연령회 생의 마지막을 배웅해주는 이들

    …다. 또한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슬픔을 뱉어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합덕성당의 연령회(회장 장계상 베드로)는 오래전부터 교우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고 있다. 연령회는 한국천주교만의 독특한 문화로 교우들의 장례를 성당공동체 일원들이 염부터 입관…

  19. 2014.02.1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신합덕성당 초등부 교사회신앙으로 아이들을 품는 교사

    …좀 보세요” “선생님 오늘은 왜 치마입었어요?” “선생님, 선생님!” 신합덕성당(주임신부 정성용)의 초등부는 주일이 되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수다가 끊이지 않는다. 늘 주변에서 아이들에게 사랑을 쏟는 초등부 교사회(교감 김용선 글라라)가 있기 때문이다…

  20.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생기면 다시 붓을 잡겠단다. 그들이 살고 있는 합덕읍 소소리는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개발지연으로 오랜 시간 진통을 앓아온 마을이다. 결국 지난해 8월 지구지정이 해제됐지만 그동안의 상처는 여전히 남아 있다. 이곳에서 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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