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항만개발자문위, 동부제강 항만 시행기간 연장에 반대
당진군과 항만개발자문위원회가 동부제강(주)의 항만건설 시행기간 연장에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지난 4일 열린 당진군 항만개발자문위원회에서 당진군은 “동부제강이 이미 1차에 걸쳐 시행기간을 연장했고 현재 공정이 10% 이내인 점을 고려할 때 시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항만 물동량'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당진군과 항만개발자문위원회가 동부제강(주)의 항만건설 시행기간 연장에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지난 4일 열린 당진군 항만개발자문위원회에서 당진군은 “동부제강이 이미 1차에 걸쳐 시행기간을 연장했고 현재 공정이 10% 이내인 점을 고려할 때 시행…
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팀장, 개발 자체보다 지역경제 활성화가 우선 방희석 중앙대 교수 “지역 물동량 창출 한계, 유치 노력을” 당진항의 효과적 개발과 운영을 위해서는 양적 개발을 지양하고 특성에 맞는 질적 개발을 요구해야 하며 항만개발 자체보다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
2005.09.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지역 항만확충 계획 차질 우려 동부제강이 실시계획 승인기간 만료를 앞두고 항만 건설공사를 지체해 기간내 준공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의 항만확충 노력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예정된 5만톤급 3선석, …
2005.05.23 · 정책·행정 · 김기연
… 양 자치단체는 이날 맺은 협약을 계기로 ‘평택·당진항을 동북아 최고의 항만으로 발전시키고’,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며 ‘각 방면의 교류를 더욱 확대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양 자치단체는 위의 사항을 추진하기 위해 향후 공…
2005.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러한 대규모 컨테이너 중심항의 규모의 경제 실현가능성은 향후 유발가능 물동량 보고를 참고한다 하여도 2020년에나 가능할 것이라 예상된다. 둘째 허브항의 지향이나 환적화물 유치가능성 또한 지향성은 좋으나 그 실현가능성이 희박하다. 환적화물이 발생하려…
2005.03.0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택의 지역 간 갈등이 평택·당진항 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으며 항만의 경쟁력 상실과 함께 정부의 집중 투자항만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같은 지적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평택시의 평택항 홍보관에서 열렸던 ‘평택·당진항의 과…
2005.01.2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생태계 파괴를 저감시킬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해양수산부 항만개발과의 담당자에 따르면 내항 건설을 위한 외곽 호안(부두개발을 하기 전 제방을 보호하기 위한 물막이)공사의 공정율이 2004년말 현재 30%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곽호안…
2005.01.2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아산만 일대에 건설되고 있는 서부두와 내항의 선석 이용률을 극대화하고 항만개발에 따른 효과를 충남지역까지 파급시키기 위해서는 내항과 당진을 잇는 연육교를 조기에 건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내항과 당진을 잇는 연육교의 건설은 지난 2001…
2005.01.24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 분리·독립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현재 당진지역의 항만에 노무를 공급하고 있는 항운노조는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산하 충서항운노조다. 충남 서천군 장항에 사무소를 둔 충서항운노조는 지역별 또는 사업장별로 15개의 연락소를 설치운영하고…
2005.01.1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탱크터미널·INI스틸 각 5만톤급 부두 3월 착공 당진항 지정으로 항만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평택항 기본계획에 반영된 각 부두의 건설 일정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우선 석문공단에 건설될 예정인 2만톤급 2선석에 대한 타당성…
2005.01.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통합명칭으로 평택과 대등한 위치에서 항만개발 참여 평택시와의 동반자적 협력 통한 상호발전 ‘과제’ 당진군의 최대 현안 중 하나였던 당진항 지정문제가 통합명칭인 ‘평택·당진항’의 사용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평택·당진항’ 사용은 평택항을 평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