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도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3년

25건 · '행복 도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물이 날 정도로 감사해요.”(정완옥 회장) 당진1동은 타 읍·면에 비해 도시화된 지역이라 농민보다는 직장인이나 개인 사업을 하는 회원들이 많다. 따라서 같은 시간에 모이기도 쉽지 않지만, 이들은 새벽 5시면 삼삼오오 모여 활동을 하고 곧장 출근길에 오…

  2. 2013.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직을 그만 두면서

    …시기 전까지 5년 동안 모셨던 것이 제 인생의 큰 보람입니다. 역동적인 도시 당진에 맞는 공무원상이 필요하고, 행정조직도 역동적인 흐름에 맞춰 짜야하며 공무원들도 역동적으로 움직여야 지역이 발전합니다. 당진시를 보면 한참 발전을 거듭하다 현재는 지역발…

    당진시대
  3. 2013.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정사무감사 2일부터 5일까지

    …산유통과 -산림축산과 -환경과 -교통항만과 -건설과 12월 4일(수) -도시과 -건축과 -재난관리과 -전략사업과 -지역자원조성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수도사업소 -관광개발사업소 -환경감시사업소 12월 5일(목) -총괄 감사(위원장 감사강평 및 감사…

    당진시대
  4.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약자들의 행복추구권과 생존권부터 보호하라

    당진시의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른 각 계층과 지역간 세대간 계급간 이익충돌로 인해 반목과 대립으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당진의 거리마다 투쟁 현수막과 반대·저지 촉구 현수막을 발견하기 어렵지 않다. 과거엔 노동자 농민 영세자영업자들의 …

    당진시대
  5. 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김홍장 도의원 출간

    …변화와 하모니”라며 “당진답게 변화하는 것은 개발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책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당진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이를 차근차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자서전은 김 의원이 겪은 지난 …

  6.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마을이었는데 가구수가 거의 반으로 줄었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춤과 운동을 배우며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났죠. 어르신들이 많고 젊은 이가 없어서 일…

  7.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 단장을 하는 계절이다. 들녘의 가을 풍경은 누구에게나 풍성함을 건네며 행복의 기운을 선물하는 듯 하다. 이처럼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채워주고 결실을 맛보게 하며 다가올 추운 겨울을 준비하게 하는가 보다. 물론 이것이 전부가 아님을 마음 한켠으…

    당진시대
  8.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민들 애환 서린 전통시장 뒷골목”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서늘한 바람이 불어온다. 도시가 커져갈 수록 크고 번듯한 식당이 줄지어 개업을 하고 있지만 때때로 그 옛날 ‘사람냄새’가 그리울 때가 있다. 허름하고 초라한 모습지만 수십 년 째 한 자리에서 지역을 지켜내고 있는 사람들. 당진 …

  9.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풍요와 행복을 상징하는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곡식은 어느새 들녘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운치를 더합니다. 2012년 1월 1일 시승격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돌 째 맞는 시민의 날이 …

    당진시대
  10.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하고 있다. 주민들은 새벽부터 밤까지 매실한과를 만드느라 힘들법 하지만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찬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인터뷰] 김금순 백석리 부녀회장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마을기업” 동네 사람들과 함께 뭘 해야 좋을지 고민했다. 지천에 매실이 많았…

  11.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0 ]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시골 소년 언론인의 꿈을 이루다

    …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산업과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도시로 균형 있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은 주말을 이용해 당진을 자주 방문한다. 본가를 비롯해 많은 친인척들이 당진에 정착해 살아…

  12. 2013.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칼럼-윤지현 전 국회의원 보좌관]지방자치단체의 발전방향

    …장의 중요한 역할이다. 그리고 지역이 발전되면서 인구가 늘어나고 새로운 도시가 형성되면서 많은 원주민들이 고향을 떠나고 집중화 되는 도시형태가 아닌 농촌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적은 숫자의 주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같이 고민하고 아파하는 진정한 목민관…

    당진시대
  13.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노인정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노인회원들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며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출 이장은 합덕인더스파크 개발로 인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란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이장은…

  14. 2013.08.30 · 정책·행정 · 김창연

    [인터뷰 당진시청 홍사홍 기획예산담당관]“시민 동참과 호응으로 얻은 성과”

    …도 종합대상 수상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2030년 50만 자족특례도시를 비롯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기반을 다지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홍 담당관은 “세입·채무와 관련해 의존재원이 많을수록 지자체의 재정 자립도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당진시는 재정 …

  15.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마을의 면모를 볼 수 있다. 거산2리는 당진과 합덕에서 신평면으로 들어가는 관문이자, 수도권과 접근성이 편리한 곳이어서 젊은 세대가 많이 이주해 오고 있다. 하지만 마을에서…

  16.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산골 학교의 행복한 봄을 보내며

    …기자재를 활용하여 수업을 하고 한 달에 한 번씩 산으로, 들로, 바다로 도시로 현장체험학습을 나선다, 도시에서나 봄직한 45명의 당산윈드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전국대회 입상과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 등이 입소문으로 전해져 시내로 나갔던 학생들이 모두 …

    당진시대
  17. 2013.06.14 · 정책·행정 · 김창연

    [기획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7] 걷기 좋은 원도심 시민들로 ‘가득’

    차량과 도로는 원도심 지하에 보행자와 상인이 행복한 거리 독일 담슈타트는 중심시가지 도시개조를 위해 1970년 대형 쇼핑센터를 유치했다. 공한지로 방치된 중심시가지의 시유지를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일대 시가지를 개조했다. 특히 교통체계 개선…

  18. 2013.05.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바람직한 교육현장을 위한 제언

    …과감하게 전환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의 교육목교가 ‘꿈과 끼를 개발하는 행복교육’ 구현이듯이 꿈과 끼를 개발하는 교육은 학생들의 진로의식을 형성하게 될 것이며, 자존감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하게 될 것임에 틀림없다. 어쩌면 현재 국가적 차원에…

    당진시대
  19.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공동체 의식이 절실하다

    우리 고장 당진이 산업화, 도시화 과정을 겪으면서 급격히 공동체가 무너지고 있어 너무나 걱정이다. 당진은 지난 80년대 후반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불과 20여년 사이에 천지가 개벽할 정도로 급변하는 가운데 급속도로 산업화가 이뤄지고 도시화가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