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6년

13건 · '행복 마음'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왔던 결혼이민자들은 평소 가슴에 담고 있었던 남편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편지에 실었다. 결혼이민자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당진시대
  2. 2006.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9) - 내 영혼에 활력을 주는 방법

    …어가는 것이야말로 자연스러운 일임을 알게 됩니다. 아름답게 늙어가려면, 마음을 아름답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문제에 관해서 이번에는 리처드 P 존슨의 이야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리처드 존슨은 노인상담학 박사로 중년기와 노년기에 처한 사람들이…

    당진시대
  3.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4)- 아름다운 여행으로서의 죽음

    웰다잉(well-dying)을 생각하면서 먼저 우리들 마음의 자세를 어떻게 가다듬어야 하는가에 대하여 미국의 시인 ‘윌리암 켈렌 브라인트’의 시를 소개합니다. “그대 한밤에 채찍 맞으며 감방으로 끌려가는 채석장의 노예처럼 가지 말고, 흔들림 없는 믿음…

    당진시대
  4.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지회 사무국장 "애타는 불쌍한 유권자"

    …번 선거를 치르면서 도대체가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지 어디엔가 묻고 싶은 마음이 솟구쳤을 것이다. 멀어져가는 유권자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후보자들은 애간장이 다 녹았고 또 유권자들은 후보자와 운동원을 피해 다니거나 아예 외면하는 불쌍한 행태가 비일비재…

    당진시대
  5. 2006.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2) 당진 2교다리] 여행을 떠나고 싶은 봄날에

    …람, 봄을 알리는 전령사들... 나이에 관계 없이 아지랑이 따라 우리의 마음도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고 괜시리 어디로든 여행이라도 떠나야만 할 것 같은 향기로운 봄날. 그래도 우린 화구를 꾸려 자연으로 나갈수 있어 행복하여라... 장애경 이상옥

  6.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유정선오 대한불교조계종 아미산정토사주지 "연꽃 같이 자기를 청정하게 등불 같이 세상을 환하게..."

    …없다는 것이다. 지옥이나 인간세상이나 하늘나라의 모든 고통은 오직 자기 마음이 만들어 놓은 환영에 사로잡힌 부질없는 헛된 욕망의 집착이니 이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지혜롭게 완전한 자유로운 삶의 길로 인도하신 것이다. 오탁의 연못 속에 살면서도 더러움을 …

    당진시대
  7. 2006.03.27 · 지역사회 · 이명자

    직·장·인 Interview / 당진신협 주부사원 박회선씨 “다시 돌아온 일터, 하루가 행복해요”

    … 아직도 자신을 기억해 주고 반겨주는 조합원들이 있어 그녀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한다. 걸어다닐 수 있을 때까지 오래오래 일하라며 등 토닥여주는 조합원들, 그런 조합원들에게 박씨는 지상에서 가장 환한 미소로 보답한다. “원래 잘 웃는 타입이예요. 항…

  8.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원호당진군청 건설과 도로관리팀장 - 자원봉사는 행복을 추구하는 지름길

    …을 돕는 인간에 대한 작은 관심에 바탕이 된다.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살펴보면 첫째 자신이 관심 있는 일부터 시작함이 바람직하다. 사람은 각자가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영역이 있기 때문에 흥미를 가지고 오래 지속적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관…

    당진시대
  9.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5) 용연리 역내천 옆 플라타너스] "앙상한 가지에 곧 새순이 돋으리"

    행복은 무지개 저 너머에 있는 것이 아니고 언제나 우리 곁에 있음을 깨달으며 살려 노력한다. 좋은 작품을 하려 마음에 드는 풍경을 찾아 헤매일 때도 많지만 가끔씩은 등잔 밑의 아름다움에 깜짝 놀라기도 한다. 멀리 한바퀴를 돌아 돌아.... 작업실에서 …

  10.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나루클럽회장 이철수 -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정신"

    …가 구슬땀을 흘리는 봉사자들, 집 없는 사람들에게 집을 지어주는 사랑의 마음들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요즘 흔히 자원봉사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봉사가 일반화되는 것 같아 매우 고무적이다. 물론 봉사라는 말 앞에 자원이라는 말을 덧붙이지 않아도 된다. 봉…

    당진시대
  11.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향주사회복지과장 -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

    사랑을 나누면 희망이 되고, 희망을 함께 하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이웃사랑 정신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하나 되는 당진, 모두가 살기 좋은 당진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진정한 발전과 성숙의 척도는 장…

    당진시대
  12. 2006.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이정음본지 편집위원 합덕 이태리안경원 운영 "겨울, 그 방안에서"

    …이 어떤 길을 안내하고 어떤 생각과 모범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한 지역의 행복과 불행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적으로 그들이 얼마나 철저한 자기검증의 단계를 가졌는지는 몰라도 조선시대 성리학의 입신양명(立身揚命)의 헛된 공명심에 이끌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