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기복 “캄보디아 여행기”
… 흑인미군병사들에게 “플리즈! 초코렛기브미!”하던 생각이 나 눈물이나고 마음 속으로 도와주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캄보디아 국민수준은 자전거를 타고 살면 하류층, 오토바이를 타면 중류층, 자가용을 타고살면 상류층으로 구분되며 전기공급은 30% 유지하며 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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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행복 마음'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흑인미군병사들에게 “플리즈! 초코렛기브미!”하던 생각이 나 눈물이나고 마음 속으로 도와주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캄보디아 국민수준은 자전거를 타고 살면 하류층, 오토바이를 타면 중류층, 자가용을 타고살면 상류층으로 구분되며 전기공급은 30% 유지하며 태…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 들을 골라 제단에 준비했으니 그동안 베풀어준 하느님의 은혜에 기쁜 마음으로 감사를 봉헌합시다”고 말했다.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감사하는 생활입니다. 감사하는 이들에게는 끊임없는 은총을 내릴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씨를 뿌리고 땀을 흘려 농사를 짓…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아내에게 이야기를 해 주신 덕분에 결혼에 성공했다. 없이 살았어도 행복했던 이유는 서로 마음을 주고받으며 위로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나 같은 남자를 구제해 준 아내에게 늘 감사하다. 우리 옆에 있는 여자 아이가 바로 사랑하는 딸 효정(33)이다.…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른다. 이런걸 알고 알려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나에겐 너무 행복한 것이다. 가족은 나의 반쪽 같다. 내가 이 세상에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울고 배변하는 일 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글도 쓰고, 옷도 입고 수저도 잡고 공부…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린 리어카를 힘겹게 끌고 가시는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을 뵈면 하루 종일 마음이 편치 않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는 일제강점기와 6.25 전쟁이라는 혹독한 시련을 겪으시면서도 자손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온갖 희생을 마다하지 않으신 귀하신 분들이다. 지금…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정”이라면서도 “홀로 계신 아버지와 할머니, 작은집 식구들을 보게 되어 행복하다”며 설레이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버지가 아이들 학교에 가기 전에 꼭 한 번 왔다가라고 하셨어요. 손주들이 보고 싶어서 늘 안부를 묻곤 하셨는데 얼마나 잘 됐는지 모…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을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조상 대대로 살아왔다는 텃새의 마음을 버리고 주인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전 군민이 당진 상권을 이용하고 상인 스스로 싸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기업 역시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당진인이 되어야 …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다. 그는 “솔뫼 베네딕도회에서 2006년에 노인일자리가 부활되어 남부행복나눔센터와 당진 자원봉사센터에서 뜻 있는 분들의 도움을 받아 할머니들에게 재능을 나누어 주는 일들이 보람있고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그의 이런 봉사정신이 알려지면서 상을 타기…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된다”며 “순수한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 나면 봉사를 넘어 서로가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초기에는 노인복지시설에 찾아가 청소 등 노동 봉사를 주로 해왔던 GS EPS는 직원들의 봉사 만족도를 높이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을 찾다가 당진…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이에 정부와 유관기관 단체가 중심이 되어 온·오프라인을 통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손 쉽고 다양하게 평생학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채널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당진군에서도 2008년부터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통해 보다 나은 사회교육 서비스…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보건소 직원 14명으로 이뤄진 행복나누미 봉사단은 직업의 전문성을 살린 봉사단이다. 이들은 2주에 한번 평안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을 접목한 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토요일 아침 봉사단원은 평안마을 찾는다. 3년 가까…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 와 닿았다”며 “마치 내가 걸어온 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에 와 닿았다”고 말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공감하지 않을까 해요. 대부분 사람들이 힘들게 혹은 즐겁게 삶을 살아가잖아요. ‘얼마나 노력했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 버거웠다. 부모에 대한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쉽지 않았다. 지난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하고 바로 사례관리에 들어갔다. 우선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진영이에게 체험활…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떤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없었다. 봉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그러던 중 당진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향주)에 대해 알게 됐고 이후 봉사활동에 관한 다양한 방법을 접하게 됐다. 주부는 자신의 예쁜손글씨라는…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게 됐고 공부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 가족들을 위해 애쓰는 소연씨의 마음이 하늘에 닿았을까, 시어머니는 점차 회복세를 보였고 남편도 신장 이식 수술을 받게 됐다. 결혼 후 한 동네에 사는 베트남 친구 소개로 다니기 시작한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11.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번 다녀가는 손님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정직한 마음으로 고객을 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고객에게 신뢰를 얻고 친분을 쌓아온 것이 무엇보다 큰 힘이 되는 거죠.” 고객에게 물건이 아닌 믿음을 판매한다는 인 대표는 군청과 공공…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그동안 서로에게 품고 있던 오해를 풀고 마음을 열게 됐다. 물론 아내는 다시 집으로 들어와 원만한 부부생활을 꾸려가고 있다. (사)당진가족상담센터(이하 가족상담센터) 신순옥 소장은 “상담은 자기 스스로 문제를 자각할 수…
2011.02.01 · 지역사회 · 우현선
…박씨 할머니에게 드디어 안전한 보금자리가 마련됐다. 1년6개월 전,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에 주민들의 제보가 접수됐다. 오랫동안 합덕읍내를 떠돌며 생활하고 있는 할머니가 있다는 제보였다. 센터 사회복지사는 직접 할머니를 찾아 만났다. 안전…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이하 센터)에는 일주일에 1~2번씩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를 해주기 위해 방문하는 김홍석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김 씨가 센터와 인연을 맺게 된 건 1년전쯤의 일이다. 2009년 가을 당진에 …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히 접하게 된 미혼남녀 결혼 준비 교육과 상담을 통해 결혼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것이다. 결혼을 결심하고 마음을 열자 평생을 함께 하고픈 사람이 거짓말처럼 나타났다. 이효남 씨는 지난해 ‘오월의 신부’가 되었다. 뿐만아니라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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