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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15년

65건 · '행복 아이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다. 현재는 역사기행모임 ‘느루’에서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느루’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와 당진의 역사를 가르치는 동아리다. 그렇기에 최 씨는 역사를 아이들에게 정확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 수 있도록 평소 공부도 열심이다. 역사기행을 위해 자료…

  2. 2015.11.06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10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 전현희 대표고객의 ‘건강’ 지킴이

    …회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전 대표는 “항상 일하던 엄마여서 미안했지만, 아이들이 이해해줬다”며 “미안한 마음에 여행을 자주 다녔고 현재도 함께 여행을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곤 한다”고 말했다.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은 풀무원 계열사 중 하나로, 면연력…

  3. 2015.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수청동 제나스파이 ‘빵쟁이’가 만드는 유기농 수제 파이

    …파이를 본 순간 침이 꼴깍 넘어간다. 이곳은 보는 것부터 먹는 순간까지 행복을 전하는 제나스파이다. 14평 남짓의 4~5개 테이블이 전부였던 제나스파이는 작은 공간이었음에도 건강하고 맛 좋은 파이를 선보이며 손님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변순우 셰프는 이…

  4. 2015.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3“체험하고 느끼고 실천하는 환경교육”

    …과 같이 체험위주의 환경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기도 했다. 이론식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교육 대상의 연령·직업·성별 등을 고려해야 하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

  5. 2015.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고민의 첫걸음

    …시간을 가졌다. 심재진 교육장은 “학교혁신은 새로운 것이 아닌 학생들의 행복을 위해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나가는 것”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시작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6.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일곱 살 아이들의 눈망울이 빛났다. 입에 붓을 물고 캔버스에 색을 하나씩 입혀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들은 생각보다 진지했다. 처음엔 호기심 어린 눈으로 휠체어를 탄 작가를 지켜보던 아이들이, 자신도 입으로 그림을 그려보겠다고 연신 손을 들었다…

  7.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교육과정 변화로 ‘반전’

    …부 및 도교육청 단위로 실시되고 있다. 고산초등학교는 ‘HOPE-7으로 행복을 만드는 락&롤’을 주제로 7가지 역량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실현하고 있는 가운데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고산초는 현재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오는 1…

  8.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협력과 지역 이기심 줄여야 북한이탈주민 및 지적장애 위한 복지 확대해야 행복나눔복지센터는 당진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09년 3월에 센터를 개소했다. 당시 당진에는 복지 기관 및 시설이 부족했다. 당시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작은 복지관의 역할을…

    당진시대
  9. 2015.09.25 · 문화·교육 · 임아연

    제주형 혁신학교 ‘다혼디 배움학교’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8(마지막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 “아이들의 표정이 달라졌어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주형 혁신학교 ‘다혼디 배움학교’를 추진하면서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이다. 일찌감치 무한경쟁 속에 내몰린 아이들의 표정은 결코 밝을 수 없다. 아이들의 표정이 바뀌었다는 건 아이들의 …

    당진시대
  10.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빚는 사랑의 송편

    …내시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만들어진 송편은 밑반찬 배달 자원봉사자와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통해 지역 독거노인 12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봉사자 한마디 복지타운어린이집 박재민…

  11.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아이를 위한 협동조합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7 공동육아협동조합 ‘해와 달 어린이집’

    … 공동육아는 교사와 학부모간 합의가 이뤄져야 가능합니다. 공동육아에서는 아이들을 마음껏 뛰어놀게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들께서 공부는 왜 안 가르쳐주고 놀기만 하냐는 등 불안해하면 공동육아를 할 수 없죠.” 해와 달에서는 오후 6시까지 종일프로그램을 운…

  12.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양재노 고대노인대학 총학생회장 ‘총기사건’ 아찔한 군 생활의 추억

    …있는데 지킴이 근무일정에 내 하루 일과를 맞춘다. 지킴이 봉사를 하면서 아이들의 등하굣길 지도를 돕고 있으니 술을 먹거나 놀 수 없기에 내 건강도 저절로 챙겨지는 셈이다.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내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다. 사진을 찾으면서 잠시 …

  13. 2015.09.15 · 환경·안전 · 한수미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어요”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어른들이 나섰다. 지난 8일 당진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당진지회, 충남교통연수원, 운수단체가 탑동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안전한 등·하교 및 선진교통 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

  14.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듯 나 역시 두 손녀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한다”며 가위를 달라고 하더니, 부산을 떨고 있었습니다. 궁금…

    당진시대
  15.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화목하기만 했던 우리 가족에 불청객 ‘암’이 찾아왔다. 가진 것 없어도 행복했던 우리 웃는 것도 닮은 부부는 20년 전 처음 만났다.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인 남편 정 씨와 경기도 여주가 고향인 아내 유 씨는 소개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직장생활 끝에 당진…

  16.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자와 함께한 행복한 물놀이

    …를 즐기며 사회 활동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숙자 회장은 “아이들이 잠을 안자고 물에서 안 나올 정도로 매우 즐거워 했던 캠프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가져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17.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멜로디언 연주를 가르친다. 공연이 잡히면 일주일에 4~5번도 모여 연습을 하곤 한다. 악보 준비부터 아이들 가르치는 것까지 오롯이 그의 …

  18.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 공세리마을협동조합(이사장 한기형)을 결성했다. 공세리 마을은 노인부터 아이들까지 함께 어울리며 공감하고 대화가 어우러지는 마을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평생학습마을에서 시작하다 2011년 공세리 마을이 평생학습마을로 지정되면서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9.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알콩달콩 쌍둥이네 이야기 (신평면 거산리 윤승원·장소영 부부)

    바빠도 아이들 건강은 내가 챙긴다! 아이 아플 때 병원 가기 어려워 2014년 7월1일 엄마 뱃속에 있던 알콩이와 달콩이(태명)가 가온,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

  20.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2 대전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

    … 목이 터져라 시위를 벌였다. 법이 만들어진 후에도 학교로 출근해 장애 아이들의 차별 여부를 감시해야만 했다. 이런 노력 덕에 발달장애인에 대한 교육환경이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정부의 고민은 장애 아이들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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