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11년

37건 · '행복 우리'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행복한 가족

    … 않아 항상 남편과 같이 갔던 병원도 이제 혼자서 잘 다닌다. 올 7월 우리는 20평 아파트에서 34평 아파트로 이사했다. 남편이 준 돈을 조금씩 모아 아파트 구입비용으로 일부 보탬이 될 수 있었다. 다음주에는 어린이 집에서 중국어를 가르치는 선생님 …

    당진시대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한국에 온지 벌서 6년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가족은 저와 남편, 시어머니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처음 한국에 와서 힘든 것이 많았습니다. 한국말 잘못하고, 음식도 안맞고 추운날씨과 문화차이 때문에 많이 힘…

    당진시대
  3.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살맛나는 시민, 꿈이 있는 당진”

    … 지금도 가슴 뭉클한 감정이 솟아오릅니다. 117년이란 역사를 가꾸면서 우리가 마침내 명품 당진시의 꿈을 이뤘고 2012년 1월1일 새 출발을 눈앞에 뒀습니다. 농경시대가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지금 당진시는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향한 힘찬 날개 짓…

    당진시대
  4. 201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귀자 “노년준비 교육이 필요하다.”

    …신 인문학 아카데미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있다. 그렇다. 인생 60이면 우리는 환갑이라고 한다. 인생 한바퀴 돌았다고 해서 환갑이다. 그런데 60이 넘으면 처음 한바퀴 돌던 그 방식대로 삶을 살면 안된다는 것이 어르신 인문학 아카데미에서 가르치는 내용…

    당진시대
  5.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 될 가능성도 높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모두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는 살 수 없어요.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죠.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기본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데일 카네기의 …

  6.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공감 대화 “내 자녀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본부의 교육위원장으로 있는 권혜진 강사의 강의로 시작되었다. 내 자녀를 우리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강의에 참석한 많은 부모들에게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

    당진시대
  7.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을 하다가 지금까지 농사꾼으로 살았다. 1남1녀를 낳아 풍족하진 않지만 행복한 가정을 꾸려 이날까지 고향에서 살고 있다. 해외에서 찍은 사진 등 최근 사진은 많지만 가족들 사진 위주로 골라봤다. 첫 번째 사진은 중학교 졸업사진이다. 나는 합덕중학교 1…

  8.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을 오후, 아이들의 동시 외는 소리

    …, 고에서 대회에 참가했다. 김명회 회장은 “학생들이 시낭송대회를 통해 우리 말, 한글을 더욱 소중히 지키고 행복한 삶과 따뜻한 미소가 만들어지는 세상, 거칠어진 언어를 회복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했…

  9.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르는 기초질서 의식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임에도 신선함으로 느껴지는 것은 우리사회의 무질서 의식에 대한 반향이다. 또한 5% 지지율을 가진 자에게 50%를 상회하는 지지율을 가진 자가 양보하고 나오는 사례를 정치인들 사이에선 이상한 사람이라고 했다. 국…

    당진시대
  10.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호산나교회 목사-“청소년들의 게임중독과 우리사회의 미래”

    …화진흥원에서 교육하는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원 교육을 받으러 용인에 갔다. 우리나라는 인터넷으로 인한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게임중독이다. 게임중독이나 인터넷 도박중독은 어른들의 문제이기도 하다. 한국의 게임시장 …

    당진시대
  11.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직업교육의 새 바람

    …야로 개편하여 산업체 맞춤형 직업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교육청은 지역 전략산업에 맞도록 특성화고 학과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불원간에 현재 무분별하게 종합되어 있는 36개 특성화고를 마이스터고 4교, 순수 특성화고 24교, 나머지 …

    당진시대
  12.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화선지 속에 담겨진 자연 즐겨요

    …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작품 속에 담겨진 자연을 즐기며 여유와 행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도작가를 맡은 김윤숙 작가는 “참여 작가들과 함께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했다”며 “모든 그림이 마찬가지 이지만 특히 먹그림은 단시간에 이…

  13.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명품 아파트와 큰 차로 갈아타기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

  14.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었다. 여행을 마친 시댁 식구들은 지금의 남편에게 내 명함을 건네주셨고 우리의 로맨스는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우리는 거의 매일 국제통화와 인터넷채팅을 했었고 어쩌다 서로 일 때문에 목소리를 못 듣거나 화상채팅으로 얼굴을 못 보는 날이면 마치 상사병에라…

    당진시대
  15.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세광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 면천초 56회 6학년2반 친구들

    …를 떨어 주는 친구, 아픔을 이야기하며 속이 썩어 문드러져도 살아 있어 행복하다는 친구, 물 한 잔 나눔에도, 콩 한 쪽 나눔에도 행복해 할 수 있는 것은 공유한 세월이 있기 때문이다. 이 사진 속의 친구들. 이 친구들은 10여 년째 친목을 다지며 거…

  16.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김지희 작가가 추천하는 “아이의 감정 찾아 키워주세요”

    …은 하버드 대학 지능학자 하워드 가드너 교수가 제안한 ‘다중지능’이론을 우리 나라 교육 현실에 맞게 재조명한 최신 완결판이다. 이 책은 ‘다중지능’ 이론을 그림책을 활용하여 재미있고 쉽게 풀이해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달시키기 위한 다중지능 강화 맞…

  17.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 그러나 분명히 말하건데 고령사회는 온 인류가 바라는 최고의 축복이며, 우리는 모두 축복이 되도록 만들어 가야한다. 이것은 교육을 통하여 의식이 변화함으로써 가능하다. 극히 적은 비용으로 의식을 바꾸는 교육에 투자함으로써 맑은 정신으로 건강하고 당당하…

  18.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사회기풍대혁신교육을 다녀와서

    …군청 전 직원이 함께하는 워크샵이었다. 10시30분께 입소식을 시작으로 우리는 짜여진 프로그램에 따라 나름의 설렘과 사명감으로 교육에 임했다.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한 첫 강의에서는 충남에서 첫 번째, 전국에서 여덟 번째로 선정된 당진의 여성친화도시 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